가장숭고한닭꼬치
- 내과의료상담Q. 담낭찬공 의심된다고 2주째 금식중입니다.85세의 고령에 고혈압 당뇨 뇌경색 치매 환자라 담낭염 수술 권하셨지만 못허는 상태이고 요양병원으로 옮겨서 치료중인데 16일째 금식중입니다. 염증수치가 아직 식사할 정도가 아니리는데 금식을 3-4주 히더리도 소화기능이나 삼키는 기능에 문제가 없을지 걱정입니다. 현재 약도 전혀 못드시므로 기존 질환의 치료도 걱정이구요.
- 명예훼손·모욕법률Q. 병원 리뷰 사실대로 올렸는데 병원에서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했어요수사관이 증거자료 받아보고 고소인 먼저 조사한 후 다시 연락 준다고 하는데 명예훼손이 성립하지 않으면 무고죄로 제가 고소할 수 있나요?
- 피부과의료상담Q. 한포진인것 같은데 물집이 옆으로 자꾸 번져요쎄레스톤지크림만 바르고 있는데 자꾸 옆으로 번지고 새로운 물집이 생길때 엄청 거려워요. 진균감염이 백선형태가 아니라 저렇게 올라오기도 하나요? 에코론 크림을 바르는게 나을까요? 요즘 계속 일이 많아 엄청 피곤한 상태인데 좀 쉬어야 할까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피부과의료상담Q. 다리에 수포가 생기기전 엄쳥 가렵고 터져서 진물이 나고 옆으로 점점 번져요전에도 가끔 피곤하면 깨알만한 수포가 한 두개 생겼다가 홍삼 일주일정도 먹고나면 나았는데 지금은 사진처럼 여러개가 모여서 나고 쎄레스톤지를 발랐더니 옆으로 더 번지는것 같아요. 한의원에서는 면력력이 떨어져서 그렇다고 연고외에 달리 처방을 안하주셔서요.어떤 피부질환이고 약을 먹어야 낫는걸까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의료법률Q. 간병용역 계약서 내용이 불공정해도 따라야하나요?요양병원에서 처음에 간병비 하루 25000원이라고 했는데 선입금하라고해서 한달분 75만원을 결제했는데4일만에 퇴원을 하게 되었습니다.계약서 보니 10일 이내 퇴원시 50% 환불이라고 되어 있어서 전화로 따지니 일할계산해준다고 말하긴 했는데 50프로만 돌려주면 불공정 계약으로 나머지 금액 홤급신청이 가능할까요?계약서 쓸때 저 부분 설명 안해주고 무조건 싸인만빨리빨리 하고 넘어갔습니다~
- 명예훼손·모욕법률Q. 네이버 영수증 리뷰에 올릴 내용 문제 될 내용이 있는지 검토 부탁드려요아빠의 치매증상으로 9월 2일 오후에요양병원에 입원하셨고,9월 5일부터 9월 22일까지 에어컨도 안 틀어주는 병실에서 독한 폐렴 항생제 투여로 환자복 등이 빨래한것처럼 축축한 상태로 3주가량 누워만 계셨습니다.25일 아침 퇴원하려고 옷을 갈아입히는데 등이 온통 붉은색 투성이였고 병원 엘리베이터 앞에서 사무장님께 욕창은 아니겠죠? 물었더니 아니라고해서 퇴원후 15분거리의 요양원으로 가자마자 목욕시키고 찍은 사진 첨부합니다.그 날 저녁 아빠가 땀이 많으신데 병실 에어컨도 안틀어주니 저렇게 되셨다고 다른 병원 갔더니 연고로만 안되고 경구약도 일주일분이나 처방 받았다고 다른분들도 관리 잘 하셔야겠다고 연락드렸더니 체부백선 (곰팡이균 감염)인것 같다고 속상하겠다며 관리못한 자기네도 잘못이라고 하더군요.그런데 저희가 처방받은 연고 바르고 증상이 더 심해지신것 같다고 요양원에서 연락이 와서 아빠 상태가 너무 안좋아서 병원을 모시고 갈수가 없다보니 증상이 호전될만한 치료약을 좀 주시라고 부탁드렸더니 9월 30일에 20g 연고 하나 주면서효과 있으면 처방이 필요한 연고가 아니니 우리가 그냥 사서 써도 된다고하셨습니다.연고 이틀 바르고 증상이 조금 나아지신것 같아 같은 연고를 구입하려고 주변 약국을 돌아다녀도 판매하지 않고 큰약국에까지 전화해봐도 요즘은 잘 취급하지 않는 연고라고 해서 어쩔수 없이 추석 연휴동안 사용할 연고 좀 더 주시면 좋겠다고 과일까지 사들고 가서 만났는데 또 달랑 20g 연고 하나(처방시 1500원상당)를 주면서 고맙다는 말도 안하냐고 서운하다는 말을 들으니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병원에서 관리를 잘 못해서 감염이 된건데 아빠가 얼마나 힘드시겠냐하니 옴에 비하면 저건 별로 가렵지도 않고 법정 감영병도 아닌데 별것도 아닌걸로 귀찮게 한다는 식의 말에너무 속상해서 잠을 이룰수가 없었고두번째 받은 연고는 병원에다시 돌려드렸습니다.너무나 다행스러운건 추석날 새로 옮긴 요양원에 면회갔더니 아빠가 이곳은 너무 좋다고 말씀하시며 환하게 웃으시더라구요.많은 고민끝에 쓴 저의 솔직한 후기가 읽으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며 글을 마칩니다!모두모두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 민사법률Q. 요양병원에서 체부백선에 감염되었어요요양병원에 3주간 입원했다가 퇴원하는 날 보니 등이 온통 빨갛더라구요. 면회 가서 보니 더운데 에어컨도 안틀어주고 등이 축축해서 계시길래 땀띠라고 생각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곰팡이 감염인 체부백선이었습니다. 퇴원할때 사무장님께 욕창 아니냐고 물어보니 아니라고 해서 퇴원했고 연고만으로는 안되서 일주일분 약 처방까지 받았다고 다른 환자들은 관리 잘 하라고하니 처음엔 관리를 못한 자기네 질못이라고 미안하다고 답이 왔습니다. 그런데 치료가 오래 걸릴것같다고 병원에서 관리소홀로 감염이 된거니 치료약정도는 제공해 달라고했더니 갑자기 자기네 병원에서는 등이 깨끗한 상태였다고 발뺌을 하네요.저랑 동생이 분명히 확인했고 퇴원후 한시간후에 찍은 사진 첨부합니다.다른 의사쌤 말로는 퇴원후 한시간 만에 등이 저 지경이 되는건 불가능하다고 하고 퇴원시 옷을 갈아입힐때 등이 깨끗했다고 했던 수간호사도 사진을 보고 자기도이해가 안간다고 해요. 의료진이 누워만 있던 환자 등 상태를 퇴원시에도 확인하지 않는건 직무유기 아닌가요? 제가 가장 궁금한 부분은 환자관리를 소홀히 해서 진균 감염을 시킨 요양병원을 어디에 신고해야하고 어떤 방법으로 보상을 받아야 하는지입니다
- 내과의료상담Q. 폐렴 치료를 해야하는 상황이 맞는지 궁금합니다요양병원 입원중인 85세 고령의 당뇨병과 치매 환자인데 일반적으로 폐렴이라면 열이나거나 기침 등의 증상이 있어야하는데 그런 증상 전혀 없는 상태에서 염증수치가 높고 폐사진이 흐릿하다는것 만으로 폐렴 치료 들어간다고 통보만 하고 고가의 독한 항생제 치료를 3주나 하는게 맞는건가요? 그동안 병원에 가져다준 당뇨약이나 치매약은 거의 안 챙겨드렸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