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분히인상적인곰
- 안과의료상담Q. 눈살에 뭔가 만져지는데 뭘까요?..눈 살에 뭔가 이상한 동글동글한데 납작한? 뭔가 만져져요 다래끼는 평소에 많이 나던 사람인데 저쪽엔 난 적이 없었구요 아무리 만져도 아프지가 않아요 그냥 똥글똥글 뭔가 만져질 뿐 근데 제가 이번년도에 쌍수를 할거라 병원에 가봐야하나.... 해서요 네이버에 찾아보니깐 지방종? 뭐 그런게 있긴 하던데 이게 뭘까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친했던 친구들 손절하고 인간관계가 너무 어려워요현재 고1이고 제가 중2때부터 친했던 친구가 있는데 저 포함 3명에서 다녔거든요 근데 그 친구들이 우리는 선을 넘어도 괜찮을만큼 친한사이야 이런 느낌이었어서 처음엔 저한테 선 넘는 말 할때 엄청 당황했었어요 근데 그때에 저는 사람은 맞추면서 살아야한다 라고 생각해서 적당히 맞춰야 하는데 선넘는 저런거까지 맞춰버린거죠 그래서 이젠 그게 몸에 베서 선넘는 말이 구분이 안가요 그리고 예의도 없어진 거 같고 요즘 보니깐 제가 걔들 행동을 하나씩 가져와서 하고있더라구요 그런걸 보면 저한테 너무 정떨어지고 그냥 상식적으로 알아야 할 예의 인데 그마저도 계속 까먹는 거 같아서 어디서부터 돌려놔야 할지 모르겠어요 저 진짜 예의없는 사람 싫어하거든요 근데 제가 하고있는 걸 보니깐 너무 역겨워요 그리고 또 이런걸 보면 지금이라도 잘 끊어낸 거 같긴 한데 아무래도 못볼꼴 다 본 사이였어서 많이 허전하기도 해요 그냥 다 모르겠어요 정리가 안돼요 제가 너무 망가진 거 같아요진짜 괜찮은 사람이고싶어요
- 생활꿀팁생활Q. 담배냄새 잘 빼주는 섬유탈취제 있을까요이번에 담배를 시작했는데 한번 피고나면 냄새가 너무 나서 섬유탈취제를 알아보고있는데요 종류가 너무 많아서 뭘 살지 모르겠어요 혹시 써보고 좋았던 거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아침에 같이 등교하는 친구가 있는데요그 친구가 어느날 저한테 아무말도 안하고 혼자 등교를 한거에요 그래서 저는 화나서 화난다고 말했죠 근데 우리가 평생 같이 등교하기로 한것도 아닌데- 라면서 말하는거에요 근데 저는 반년동안 빠짐없이 등교를 같이 해왔는데 말은 해주고 먼저 가야하는거 아니냐 했죠 제가 잘못된건가요......
- 생활꿀팁생활Q. 부모님한테 그래 라는 단어 쓰는게 잘못된 건가요아니 저희 가족이 오늘 치킨을 시켜먹었는데 제가 이 치킨 내스 스타일이 아니야 난 겉에 튀김이 없는게 좋아 라고 했더니 아빠가 그럼 다음엔 다른거 시켜먹자 하셔서 제가 그래 라고 했더니 엄청 뭐라하셔서 궁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