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침에 같이 등교하는 친구가 있는데요
그 친구가 어느날 저한테 아무말도 안하고 혼자 등교를 한거에요 그래서 저는 화나서 화난다고 말했죠 근데 우리가 평생 같이 등교하기로 한것도 아닌데- 라면서 말하는거에요 근데 저는 반년동안 빠짐없이 등교를 같이 해왔는데 말은 해주고 먼저 가야하는거 아니냐 했죠 제가 잘못된건가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반년동안 친하게 같이 등교를 하였는데, 어느날 갑자기 연락도 안주고 혼자 등교를 하였다면, 속상하지요.
물론 평생 같이 가자고 약속한 건 당연히 아니지만, 6개월 동안 같이 다녔다면 묵언의 약속이지요. 화가 날만도 합니다만 친구도 무슨 사연이 있을 겁니다. 나만 모르는 오해의 소지도 있을 수 있으니까요. 차분히 대화를 시작해보시죠.
즐거운 하루가 되어보자입니다. 아침에 등교하는 친구분이 이야기한것처럼 약속한것이 아니면 화낼필요는없어보입니다.서로합의하에 같이가는것하고 그냥같이가는것하고는 다르기에 친구입장도 틀린것은 아니라고 보네요.
그건 질문자님에 말씀이 맞는것 같아요 항상 같이
등교하다가 혼자간다면 기다릴 친구를 위해서라도
이야기는 해줄수있는것 같은데 이부분에서는 그친구가
잘못을했다 볼수있겠네요 그리고이제 질문자님도
그친구에게 같이가지고 하지마시고 등교는 각자 알
아서 하시는것이 사소한 다툼을 예방할수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서로 같이 등교하기로 약속을 한것도 아니고 누구 한명이 등교시간을 바꾸더라도 한사람이 서운함을 느낄수도 있겠지만 누가 잘못을 한곳도 아니기때문에 왜 등교시간을 갑자기 혼자 가는지는 물어볼수는 있지만 화를낼정도의 일은 아닌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냉정한부엉이 입니다 질문드린 답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약속은 안했지만 그래도 정이 라는게 있기 때문에 말은 해줬어야 된다고 생각 합니다 질문자님이 잘못한것이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안녕하세요. 냉정한청설모216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등교를 같이 하기로 한 친구가 펑크를 낸다면 아주 잘못한 것입니다. 사유가 어찌되었든 이야기를 먼저 해주는 것이 도리입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좋은 질문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한가한베짱이251 입니다.
친구와 반년 동안 한번도 빠지지 않고 같이 등교 했는데 어느 날 말도 없이 혼자 등교했고
화나서 말하니 평생 같이 등교하기로 한 것도 아니고라는 반응을 보일 때 당연히 화 납니다.
친구가 어떤 일로 마음이 상해 있는 거 같으니 대화 해서 푸는 게 좋다고 생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