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협력적인파전
- 임금·급여고용·노동Q. 건설 일용직들의 퇴직금 지급하나요?한달 20일 근무한적도 있고 5일 한적도 있고 일용직이다보니 일정 시간 기준이 아닌 사람들이 현장을 돌아가면서 일하셨는데 규정에 회사 본사에 가입중인 사람만 퇴직금 지급이라는 내용이 있어도 지급하나요?
- 내과의료상담Q. 아버지 오른쪽 허벅지쪽이 꼭꼭 찌르기도 하고 내살이 아닌거 같다고 하셔요어느병원을 가야하는지 이유가 몬지 대략 확인 부탁드립니다아버지가 오른쪽 허벅지 바깥쪽이 내살 아닌거 같다고 하시고 불편하신데 어느병원가냐하는지 왜 그러실까요?요즘 배가 더 나오시긴했는데 숨이 좀 가쁘고 쉬소리가 나고 좀 움직이시면 그러시는 이유잠 주무실때 설잠를 주무셔서 화장실때문에 그런거 같은데 잠꼬대를 하시는데 막 소리 지르시고 발버둥을 칠때가 있어요 배가 엄청 딱딱? 배가 많이 나오셨는데 너무 땅땅해요 60대후반이세요 다리도 아프셔서 살살 운동하시는데도 살도 안빠지시네요 당뇨 고혈압도 있으신대 다이어트 방법 있을까요
- 부동산·임대차법률Q. 시골집 땅주인 다를경우 시골집 주인사망시 문의30년 전 할머니가 집을 갖고 싶우시다고 하여 저희 아버지가 집 지어드리고 사시다가 2년전에 돌아가셨는데집 세금 전기세 등등 모든 할머니 생활비 병원비 모두 아버지가 부담을 하셨는데 돌아가시기 전까진 고맙다고 하시더니 친척들이 모두 본인들도 할도리 했다면서 명절때나 올까말까 하셨던 분들 저희집은 거의 일주일에 시골로 한시간반정도 거리를 한번 이상 연락오시면 병원도 모시고가 몸도 불편하시니 다리수술도 해두리면서 2년동안 집에 올라오시게해서 혼자 못가시니 모시기도 했지만 갑자기 본인들이 잘했다고 우기면서 재산이 없으신 할머니 명의로만 해둔 집을 도장도 안찍어 줄라고 하네요시골집이라 30평 정도 될거 같고 집 재산세가 한 2만5천원 정도 나오던데 아무도 안사요... 문어지는거 아빠가 시멘트 벽지 바닥 다 고치면서 계속 있는데 힘들게 관리하시는데 저러니 힘이 쭉... ㅠ아버니가 집 대출로 내서 땅 구매하여 좋은 위치까지 발품팔아서 구조부터 설계해서 아버지가 지으신 집인데 그래도 땅은 아버지 이름으로 되어있어요오래된집이라 계속 아버지가 주말마다 가서 고치고 밭에 곡식 곡물 심으시고 계신대요싸우기 싫다고 아버지 형제들이라고 아직 그러시능게집 명의 옮기는 방법 없나요?할머니가 집 사용료 같은거 없었고 모든 시골집 생활비 집세 전기세 모두 아버지가 지급하였고 땅주인은 아버지시고 본인들은 모두 다 알고 있고 아버지한테 허락받고 집 하루 써도 되냐고 물어봤었고 3째이신 아버지가 그냥 모든걸 해드렸는데 저러니 진짜...배신감 드네요집 명의 옮기는 방법아니라면 집 철거 가능한지어쩐방법이 있는지 방법 추천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