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정많은백조
- PC 주변기기디지털·가전제품Q. 코딩 영타 속도에서 CPM, RPM 뭐가 중요한가요?코딩학원을 다니기 전 영어타자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인터넷 흔한 말로는 한컴타자 기준 영타 CPM 300타는 되어야 코딩할 수 있다 하고... 그런데 또 WPM 30 이상이면 된다는 말도 보이더라고요..?그런데 저는 CPM이 200타밖에 안 나오는데 WPM은 40가까이 나옵니다... 이게 원래 이렇게 차이 날 수 있나요? 물론 더 빠르게 연습해야겠지만 저는 CPM200이니 많이 느린 건지, WPM30 넘으니 괜찮은 건지... 궁금합니다.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식탐이 너무 많은데 줄이는 방법이 있을까요?20대 여잔데 식탐이 너무 많습니다.. 어릴 때부터 원래 많았는데 요즘은 더 많아지는 것 같아요.식욕이 없어서 굶다가도 집에 음식을 사두면 무조건 한번에 다 먹어야 직성이 풀리고, 나눠서 여러 끼니에 먹는 걸 못합니다.... 맛있으면 배가 터질때까지 먹고, 먹을 게 없으면 안 먹는데 있는 한은 다 먹어치워요.말그대로 식탐이에요. 밖에서 뭘 사먹어도 돈아까우니 다른사람들 남긴 것까지 끝까지 싹싹 비우고 집 와서 체해서 앓아누울 때가 많아요. 소화능력이 안 좋고 만성위염도 있는데 식탐이 너무 많아서 자제를 못해요.굶거나 과식하거나 둘 중 하나예요. 체형은 다행히 평균체중이지만 점점 살이 찌는 것 같아서 신경도 쓰이고... 과식하고 나면 또 속도 안 좋고 자괴감 드는데 자제를 못 하겠어요. 이런 건 어떻게 조절할 수 있을까요...? 특정 시기만 그런 게 아니라 365일 중 300일은 늘 그렇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왜 대부분의 사람들은 눈팅을 많이 하나요?단체 카톡에서도 굳이 누가 묻지 않으면 눈팅만 하는 사람들이 많고..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도 굳이 글 안 쓰고 읽기만 하는 사람들이 많고.. 심지어 현실에서도 쓸데없는 말은 아끼는 사람들이 많잖아요?그게 왜 그런 건가요? 제가 모르는 암묵적인 사회관습이나 삶의 지혜가 있나요..??저는 실제론 조용하더라도 단톡에서는 말을 많이 하는 편이고, 물건 사면 상품 리뷰도 꼬박꼬박 장문으로 남기고, 글 읽다가 댓글도 많이 다는 편이거든요.. 카페 하나 가입해서 활동하다 보면 일주일에 댓글 100개는 훌쩍 넘길 정도입니다.그러고 보니 이 질문글조차 구구절절 길어지고 있는데요 ㅜㅜ 대다수의 다른 사람들은 안 이렇다 보니 제가 특이한 건지? 말을 아껴야 되는 이유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나에게 딱 맞는 진로란 찾기 어려운 걸까요?28살 여자인데, 저는 지금까지 고소득은 못했어도 정말 부지런히 살아온 편입니다...20살 되자마자 편의점알바부터 시작해 대학생활과 병행하며 3~4개까지도 늘 알바를 쉬지 않고 해서 졸업시점엔 알바비만으로 2천만원이 모일 정도였어요.그런데 24살에 졸업 직후부터 지금까지 취업하려 늘 전전긍긍하고 있는데.... 대학을 성적 맞춰 무난한 과(문과-상경계열..) 갔더니 늘 제 적성과 잘 맞는 일을 찾기가 어렵더군요 ㅜㅜ저는 스스로 끈기가 없거나 게으른 편은 아니라 생각했는데.. 특히 2년 다니던 회사 퇴사한 이후론 더더욱 취업이 어렵네요. 평소에 관심가던 일들을 여러가지 시도해봤지만 다 잘 안 되는 것 같아요..제가 너무 쉽게 포기하는 걸까요?? 적성에 딱 맞지 않아도 어느정도 지속할만한 일을 찾고 싶은데 너무 어렵고 스스로가 한심해져요. 아래엔 제가 지금까지 취업시도했던 경험들 적어봤습니다.. 제 잘못인지, 절충할 부분이 있을지 봐주세요.대학교 행정업무 계약직- 업무는 할만했으나 어차피 계약직이었고, 같이 일하는 또래직원들과 성격적으로 너무 안 맞고 소외감 들어 2개월만에 그만둠중소 제조기업 경리직- 나름대로 열심히 하려 했는데 일 배우던 중 원인도 모르고 3일만에 해고당함. (이사장실로 불려가서.. 안 맞는 거 같으니 짐싸서 가라고..)교육업체 사무행정- 원래는 회계직원으로 공고가 나있어 지원했는데, 막상 들어가니 내가 제일 피하고 싶었던 상담업무 비중이 절반이나 있었음. 다른 업무는 다 잘 맞고 분위기도 좋았지만 상담업무때문에 스트레스로 성대장애가 생겨서 3개월마다 병원 다녀가며 2년 넘게 일하다 결국 그만둠.대형 프랜차이즈 제빵사- 사무직이 나에게 안 맞는 줄 알고 아예 제빵 요식업쪽으로 발을 돌렸으나, 무급으로 2개월 배우고 발령대기해야되는데 일이나 분위기도 너무 거칠고 힘들어 한달만에 그만둠.이외에도 글을 써볼까? 하여 작가도 도전해봤지만 단시간에 수입이 날 수가 없는 일이라 일단 포기했고... 대학 전공을 살려 관련기업 사무보조로도 일해봤는데 경기침체로 일이 너무 한가해서 장기간 무급휴가 받다 그만뒀습니다... 원래 이렇게 적성에 맞는 일 찾기가 힘든가요? 아님 제가 진짜 끈기가 없는 건가요?
- 세탁수선생활Q. 1미터 넘는 대형 인형 세탁방법 궁금합니다집에 있는 냉감원단 바디필로우인데, 크기가 커서 세탁기에 안 들어가니 안 빤 지 1년 가까이 됐어요... 자취생인데 어떻게 세탁해야 할까요?? 얼룩도 있고 안엔 솜으로 꽉 차있는데..
- 주방가전디지털·가전제품Q. 인덕션 사용가능 냄비 자석 붙어도 안 될 수 있나요?이사오면서 인덕션이 달린 집으로 오는 바람에 기존 가스레인지에서 쓰던 냄비를 못 쓰고 있는데요..가지고 있는 냄비 중 키친아트 스텐 양수냄비인데 바닥에 자석이 착착 잘 붙는 게 있는데.. 인덕션에 올리니 인식을 못하네요 ㅜㅜ 자석이 붙어도 인덕션에 사용 불가할 수도 있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사회성이나 눈치는 어떻게 기를 수 있나요?28세 여자인데, 어릴때부터 워낙 내성적이고 소심한 데다 사회성이 없었고 눈치도 없어서 주변에 민폐나 여러가지 고충을 많이 겪었습니다.지나치게 상처를 잘 받아서, 알바나 직장생활을 많이 해봤음에도 힘들었고... 일하다가도 공과 사를 구분하지 못하고 부적절한 언행을 한다거나 그런 일이 많았는데요.일할 때 예를들자면나보다 상사인 사람에게 쓸데없는 걸 자주 물어본다든지 - 당시에는 당연히 업무를 위해 물어봐야 한다고 판단한 거였는데, 막상 물어보면 너무 사소한 거라 물어볼 필요가 없었던 것 같기도 함. 그래서 또 안 물어보면 '쓸데없는 건 물어보면서 중요한 건 안 물어본다' 혼이 남.굳이 안 해도 될 말을 한다든지 - 특히 A에게 들은 내용을 B에게 전달하다가 의미가 잘못 전달되는 경우가 매우 많음.나이 많은 사람에게 어느 정도로 깍듯한 말투를 써야 하는지 모르겠음 - 극존칭으로 진지를 잡수셨냐 등... 다나까체를 써야 하는지, 나름대로조금만 편하게 말하면 예의가 없다는 소릴 들음. 나보다 3살 많은 사람에게 생신 축하드린다 했다가 기분나빠한 적도 있고... 한 마디로 융통성이 아예 없음.지금은 퇴사하고 이직때문에 일을 쉬고 있어서 사회성이 더 떨어지는 것 같고, 과거에 민폐끼친 기억이 많이 떠오르니 사람 만나기도 무섭고 고민이 많이 되네요....친구관계에서도 마찬가지로, 제딴에는 친하다고 생각해서 꺼낸 얘기가 상대에겐 부담이 되거나 아니면 왜 굳이 저런 말을?? 하고 불편해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이런 자연스러운 사회성과 눈치는 이 나이 먹고도 안 길러지던데... 기르는 방법이 따로 있을까요?스스로 사회성이 없다고 생각하는데 방법을 모르겠으니 그냥 원래도 조용한 성격이 더 조용해지고 최대한 말을 안 하려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사람들이 저를 더 불편해하고요. 사람들이 저를 다 싫어하는 것 같아서 슬프고 정말 막막합니다.
- 계절가전디지털·가전제품Q. 인버터에어컨 온도표시 문의~ 가동중인 건가요?에어컨 틀기 전 실내온도는 31도였고, 에어컨을 27도로 설정해서 한시간반 정도 틀어놨는데 에어컨에 온도표시된거는 28도에서 내려가지 않아서요.인버터에어컨이라 27도까지는 계속 가동되었다가 27도 도달하면 저전력으로 바뀌는 걸로 아는데.... 이 경우에는 28도로 계속 떠있으면 계속 가동중이라는 건가요??
- 인테리어생활Q. 전세집 미세방충망 셀프설치 양면테이프가 나을지?신축 오피스텔 전세집 세입자인데, 방충망 크기가 넓어서 날벌레가 넘 많이 들어와 미세방충망을 직접 사려고 합니다.그런데 이거 교체하려면 원래 있던 거 뜯어내고 해야 되죠..? 신축이고 또 세들어 사는거라 뜯기가 뭐한데 그냥 안 끼우고 바깥쪽 테두리에 양면테이프 붙여서 고정해두면 많이 약할까요?
- 인테리어생활Q. 미세방충망 설치 없이 비슷한 효과 내는 법 있을까요?여름이라 방충망보다 작은 날벌레들이 많아서.. 창문 물구멍 막아도 계속 들어오니 스트레스받는데.. 미세방충망이란 게 있더라구요.그런데 전세 자취방이라 10만원 넘게 주고 사서 직접 뜯어서 설치하긴 좀 그런데 ㅜㅜ 자취생이 쓸만한 방충망에 덧대는 용품...? 있을까요?붙이는 미세필터제품은 금방 삭아서 덕지덕지 된다는 후기가 있더라구요.... 아님 차라리 커튼형식으로 칠 수 있는 미세모기장은 있나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