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귀여운앵무새
- 해고·징계고용·노동Q. 부당해고 신고 후 일자리 구하면 안되나요?부당해고를 당한것 같아 신고를 접수하고 노무사 선임을 했는데 노무사님께서 합의금을 받는다고 한들 해고당하고 일을 따로 했다면 합의금에서 그동안 일한돈은 차감될수 있다고 하더라구요…그럼 부당해고 신고 후 결과가 나올때 동안 전 무직 상태로 있어야하나요..?ㅠ또한 주 15시간이 안넘는 주가 1번이라도 있으면 불리할수도 있다는 말을 계속 하셔서 이게 맞나 싶습니다..일단 해고당한 후 무직으로 있기에는 제가 지금까지 벌던 돈의 수입이 없어지는건데..그렇게 생활을 하긴 어렵구요ㅠㅠㅠ 이 내용이 확실한가요???
- 해고·징계고용·노동Q. 이런 상황이 부당해고가 가능할까요?해고된지 3주정도 됐습니다..해고통지를 당한 시점은 6월 마지막주 수요일이었습니다.6월 마지막주 월요일 당시 갑자기 찾아와서 경영악화로 인해 7월부터 근무수를 4일에서 1일로 줄일수도 있으니 너가 나가고 싶으면 나가라 이렇게 통보하셨습니다.근데 생각할수록 계약서랑 내용도 맞지 않고 그곳에서 10개월을 일하면서 매일 주 3,4일 대타 뛸때는 6일까지도 하다가 갑자기 주에 하루로 줄인다 그러니 그거에 불만족이 있으면 나가라라는게 너무 억울해서최대한의 방법으로 예를 들어 2일만 일할테니 하루 근무량을 1~2시간만 늘려달라 이런식의 방법은 제안했으나 다 거절당했습니다그래서 너무 억울해서 노동청에 알아본 후 계약서랑 다르게 갑작스럽게 근무일수를 줄인다는 통보는 거절을 할 수 있다는 말을 듣고 전 거절하겠습니다라고 했더니 다음날 해고예고통지서를 주더라구요..그냥 너무 억울하고 짜증났지만 계속 경영악화로 인한 해고는 부당해고가 아니라는 말만 계속 하셔서 그래 그럴수 있지 하고 넘어갔는데그 해고 예고날짜인 한달동안 제가 인사를 해도 무시하고 다른 알바생들한테만 인사를 한다거나, 다들 아침마다 먹는 커피를 저만 못먹게 한다거나 그러더라구요..또한 제가 나간 이후로 남은 알바생들한테 제가 제시했지만 거절당한 방법대로 근무를 시키고 있었습니다..제가 일했던 가게는 제가 일할때까지는 상시근로수가 5명 이상이었습니다,, 제가 나간 이후로는 잘 모르겠구요..
- 해고·징계고용·노동Q. 알바생 4대보험 들어주는 기준이 무엇인가요?부당해고를 당한것 같아서 신고를 하고 싶은데 상시근로자가 5인 이상이여야만 구제신청이 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저희는 직원 알바생 합쳐서 주방3명에 홀은 2명에서3명으로 항상 돌립니다.근데 상시근로자 합산을 할때 알바생들까지도 4대보험이 들어있어야 계산이 가능한건지 궁금합니다ㅠㅠ
- 해고·징계고용·노동Q. 상시근로자 5인 이상근무지에서 부당해고조건은?부당해고 신고를 하기 위해서는 근무지 상시근로자가 5인 이상이여야한다고 알고 있는데..이게 제가 일을 하고 있을때를 포함하는건가요??3개월 이상 제가 일을 하고 있을때는 상시근로자가 5인 이상이었는데..제가 해고 당하고 난 후 5인 이상이 아니게 될 경우에는 신고가 불가능한가요??..궁금합니다ㅠㅠ
- 해고·징계고용·노동Q. 경영악화로 인한 해고는 무조건 부당해고가 아닌건가요?일주일을 남겨두고 경영 악화로 인한 근로기준변경 통보를 들었고,그에 거부 의사를 밝혔습니다.그랬더니 그냥 바로 나가라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제가 그럼 30일전에 통보를 못들었으니 해고예고수당을 주시는건가요? 라고 여쭤봤는데몇시간이 지나서 해고 예고 통지서를 주시면서 그럼 30일 더 일하고 나가라 합니다..그래서 그 해고예고 통지서에는 6월26일인 오늘로부터 30일인 7월 26일까지 일을 하고 해고 되는것이며, 해고 사유는 단순히 경영악화로 인한 인원감축이라고만 적혀있더라구요..경영악화로 인한 인원감축 해고통지를 그냥 이렇게 단순하게 쓰고 넘어가면 되는건지 모르겠고..일단 저희는 상시근무자 5인 이상 식당입니다..그렇기에 부당해고인건지 아니면 그냥 제가 참고 넘어가야하는 해고 요소인건지가 궁금합니다..또한 경영문제로 인한 해고는 50일전에 통보를 해야한다는데..전 30일전에 통보를 받았구..긴박한 경영문제 얘기도 그냥 대충 경영악화로 인한 인원감축이 내용 끝입니다..또한 제가 잘리지 않기 위한 대책 방안도 제시해봤는데 다 무시 당했구요..이런상황일때.. 부당해고가 가능한가요??..또한 가능하다고 한다면 부당해고 신고를 해고당한후 즉 7월26일이 넘어서 신고해야하는건지 아님 지금 얘기해야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1년 퇴직금 3개월을 앞두고 갑자기 잘리게 생겨서 억울합니다ㅠㅠ 도와주세요ㅠㅠ
- 해고·징계고용·노동Q. 경영악화로 인한 정리 해고 조건이 무엇인가요?9개월간 주15시간씩 알바를 하고 있는곳에서 해고통보를 들었는데..30일 이전에 통보를 했고.. 사유는 경영악화라고 합니다..경영악화로 인한 정리해고 기준이 뭔지 너무 궁금합니다..! 회사가 어떤 경우일때 경영악화인건가요??
- 해고·징계고용·노동Q. 부당해고에 기준이 무엇인가요???일주일을 남겨두고 근로기준변경 통보를 당했고계약서 시간과 너무 다르고,부당하다 생각해서 거절의사를 밝혔습니다.그러고 전 자진퇴사할 생각이 없으니 근로기준변경이 무조건 필요하다하면 해고를 하시고 30일전에 해고통지를 안해주셨으니 해고예고수당을달라했더니..그럼 7월까지 원래 일하던대로 일하고 나가라네요..그렇다면 해고예고수당을 너한테 줄 필요도 없다고 하시구요..그럼 전 그냥 아무것도 못하고 해고 당하는건가요??제가 주에 15시간이상씩 9개월간 일했고 3개월만 있으면 퇴직금도 받을수 있는데 이대로 해고 당하는게 너무 어이없습니다..부당해고는 가게가 경영악화가 심해졌고 상시근무자가 5인이상이 아니라 너는 부당해고가 아니다 라는데.. 제가 들어왔을시점보다 장사는 잘되고 그냥 냅다 저한테 경영악화로 인한 해고다 라고 하면 아..알겠습니다 하고 나가야하는게 맞나 싶어요..ㅠ
- 해고·징계고용·노동Q. 상사가 알바에게 적용할수 있는 법이 무엇이 있나요?일주일을 앞두고 갑작스러운 근무조건변경에 대한 통보를 받았습니다.그 조건에 맞출 의향이 없으면 스스로 그만둬라 라는 말을 들었구요.자진 퇴사는 해고도 아니니 해고수당 또한 못준다는 얘기도 했구요.근데 제가 노동청에 전화해서 알아보니 아무리 회사 경영악화으로 인한 근무조건변경이라도 근로자와 위쪽에서 서로 동의하에 오케이를 해야되는것이고..자신이 부당하다 느낄경우 근무조건변경에 대한 거부 의사를 밝힐수 있다고 하더라구요..계약서를 작성할때(작년 9월 작성)주 4일 일 하는걸로 적었고 어제 갑자기 일주일에 1.2회만 일하라 한거라 제가 거절 의사를 밝혀도 계약적인 문제는 걸릴게 없는것 같다고 생각합니다.근데 회사측에서는 이렇게 법적으로 나오면 자신들도 법으로 응대하겠다는데.. 제가 일하면서 문제를 일으킨적도 없고 오히려 대타 부탁하면 나와서 일해주고 했는데..억울하네요..혹시 제가 이렇게 법적으로 회사에 응대할때 회사쪽에서 나올수 있는 법문제가 있을까요?
- 해고·징계고용·노동Q. 해고예고수당을 받을수 있는 기준이 뭔가요?일하던식당에서 주에 15시간 이상을 했고..9개월정도 일 했습니다근데 갑자기 일주일 남겨두고 윗쪽에서 인원 감축을 하라고 했다고 하네요..그래서 이건 해고인건가 싶어서 물어봤더니 해고는 또 아니고 그냥 스케줄 조정을 하다보니 지금까지 줬던 월급을 못채워줄것 같다 그냥 너가 스스로 그만둬라 이거입니다..저희는 주방,홀이 나눠져있고 홀에서는 직원1명에 알바 3명이 있고 매일 직원1명 알바2명으로 근무를 돌립니다. 한마디로 알바 3명에서 주마다 돌아가면서 근무를 하고 있구요.. 근데 갑자기 직원1명 알바1명으로 근무하라고 했고전 여기들어왔을때 조건이 무조건 4일 이상 하는걸로 들어왔는데.. 그런 조건으로 일하게 된다면 일주일 2번? 많아도 3번 근무만 가능합니다.그런 조건이 생기면서 회사측에서는 일하려면 일해라 그럼 우리가 자른건 아니다. 대신 일주일에 1-2번일하는건데 그거에 만족한다면 여기서 일해 이거구...넌 그거에 만족하지 못하니 너가 스스로 그만둬라인데.. 이거입니다..그렇다면 해고도 아니니 해고수당도 못받고..1년을 채우더라도 주에 15시간도 못채워서 1년 퇴직금도 못받습니다..거의 반강제로 나가는건데 그냥 나가기에는 좀 억울하기도..괘씸하기도 합니다..혹시 뭐라도 받을수 있는게 없을까요??ㅠㅠ
- 임금·급여고용·노동Q. 갑작스러운 해고 퇴직금 받을수 있나요?일하고 있는 식당에서 항상 주 15시간 이상 알바를 했었는데 1년을 3개월 앞두고 갑자기 해고 소식을 들었어요.상사말로는 장사가 안되서 인원감축으로 나가는게 좋을것 같다고 하는데 이게 해고 아니면 뭔가 싶고시간을 일주일 남겨두고 나가라네요..이럴때 퇴직금 이라던가 신고를 할 수 있나요?제 생각에는 1년 퇴직금을 주기 싫어서 그런것 같습니다.9개월동안 일하면서 대타도 많이 도와주고 했는데 이번달 조금 남겨놓고 7월부터 바로 인원 감축 들어간다고 나가라고 하는게 너무 어이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