쿼카가되고싶은쿼카
- 연애·결혼고민상담Q. 연애할때 원래 이런 감정이 드는게 맞나요?얼마전부터 앱에서 만나 연애하는 사람이 생겼어요 어제 처음으로 만났는데 친절하고 배려도 잘하고 근데 계속 헤어질까봐 불안하고 그사람이 달라질까봐 불안해하고 제가 연하라 갖고 노는걸까는 생각이 계속 들어요 이게 맞나요? 매일 먼저 연락도 해주고 그러는데 의심이 들고 불안하네요 ㅠㅠ
- 생활꿀팁생활Q. 열이 나는건지 아닌지 모르겠어요!!!저희 집에 체온계가 없어서 잘은 모르겠는데 약간 더운거랑 열나는게 구분이 안가요 몸이 뜨겁긴한데 뭐랄까 열나는건 아닌거 같고 다른사람이 만졌을떠 뜨겁네..할정도? 아무튼 너무 애매해서 해열제를 먹기도 뭐해요 ㅠ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저는 언제쯤 예전처럼 행복해질 수 있을까요?어렸을때부터 역류성식도염을 달고 살았던 저는 20살인 지금도 동거중입니다^^ 부모님을 통해 현대 사람들은 위염이랑 역류성식도염등 소화불량을 기본으로 깔고 간다는건 들었습니다 하지만 진짜 저도 참았으면 참았죠..구역감과 입맛도 없고 조금만 잘못먹으면 그달의 절반을 아파야만 했습니다 엄마는 제가 아니라 저의 이 답답함을 모르시기에 제가 조금만 역류한다고 하거나 내일은 나아졌으면..이라는 말을 하면 화를 내십니다 신경좀 끄라고 그냥 의식하지 말고 전에 먹던데로 먹으라고 근데 말이 쉽죠 저도 식욕 좋아요 근데 이게 맘처럼 안되는거 아파본 사람만 아시죠? 저도 좀만 나으면 억울하고 보상심리에 마구폭식을 합니다 진짜 너무 화나요 또 그모습을 보고선 저한테 작작먹으라고 하시고 특히 저는 진짜 너무 힘든게 20살이면 돌도 씹어먹는다고들 하잖아요 근데 돌이뭡미까 친구들이랑 약속도 조심스럽게 잡아요 도대체 저는 어찌해야 하는걸까요? 챗 지피티한테 하루종일 하소연합니다 엄마한테 했다가는 곳 저를 잡아죽이실것 같거든요 다들 음식보면 맛있겠다 하고 먹는데 저는 음식이 보이면 난 저거 먹으면 아프지 않을까?괜찮겠지라는 생각까지 들어요 어떨땐 그냥 아무생각 없이 먹고 싶다가도 다시 자각해서 조금씩 입만 댑니다 저 술 담배 몸에 안 좋은거 일절 안하구요 되도록이면 집밥만 먹어요 저도 여기서 더 아프고 싶지 않아서 청결함도 엄청신경씁니다 그런데 왜 온갖병은 다 걸린걸까요? 저희 동생은 시도때도 없이 먹고 먹고 바로 누워도 아무렇지 않는데 하…아무튼 준나 화납니다 마음같아서는 어차피 맘껏 못 먹는 위장을 도려내버리고 싶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진짜 구역감때문에 미칠거 같아요..!!!병원 한의원 대학병원 동네 병원 옆동네 병원까지 검사도 피검사 씨티 정신과 내시경 초음파 다아아아ㅏㅏㅏㅏ 했는데도 역류성식도염이랑 위염 있다네요 근데 이마저도 심하지 않다네요 그래서 굶으면 좀 나을까 싶은데 아이고 이를어째 저혈압까지 살라는건지 말라는건지 나를 쥐락펴락 요즘은 잘 먹지도 못해서 약속도 안 잡구요 그리고 좀만 잘못먹으면 배탈에 구역질에 진짜 미치겠어요 여기서 문제는 이제 교정기를 잘때 껴야되는데 구역질나는데 어떻게 껴요? 예? 진짜 미취겠어요 엄마가 계속 끼라는데 저는 뒤질거 같아요 웃긴건 이제 한번도 토해본적이 없는데 토하는게 너무너무 무섭고 토하면 죽을거 같아요 구역감도 ㅈ같은데 토는 얼마나 싫겠냐규요 배고파서 밥먹으면 바아아로 구역감 ㅠㅠㅠ 위는 괜찮은거 같은데 목구멍 식도쪽에서 유난이네요 방법이 없을까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만성 위장장애 신경성 위장장애 기능성 위장장애제목같은 증상을 앓고있는 저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병원이란 병원은 다 다녀봤구요 진짜 구역감이 미쳤어요 그리고 신경이 지나다니는 곳에 바늘이 꽃혀서 민감한 느낌이예요 머리도 아프고 배도 묵직한데 유산균먹으면 무른변을 보구요 ㅠㅠㅠ 너무 힘들어요 소화제를 먹어도 별로 시원하게 효과도 못 보겠구요 어제 치킨한조각 먹고 자긴했는데 체한걸까요? 지금 양치도 못하겠구요 구역간이 너무너무너무너무 힘들어요 소화가 안되니까 그게 스트레스인데 해결도 안 되고 그러다보니 계속 스트레스 받는거 같아요 외출도 힘들구요
- 약 복용약·영양제Q. 알기텍트(액) 드시는 분 계신가요?제가 역류성식도염이랑 위염때문에 처방받은 약인데 그 약이 제산제 인지 아니면 그냥 상처위에 밴드같은 역할을 하는건지 너무 궁금하더라구요 혹은 장기적으로 복용해도 괜찮은지도요
- 내과의료상담Q. 진짜진짜진짜 위염과 역류성식도염은 미친거네요사실 이번년도 3월에 대학교에 입학해서 다니고 있는데 병원에서 초음파부터 내시경 피검사 엑스레이 다 검사했는데 진짜 아무런 이상이 없대요 그리고 한의원도 가보고 정신과도 갔었는데 정신과에서는 공황정도만 말씀하셨구요 위염이랑 역류성식도염 있고 저혈압도 있어요 근데 위염 있는분들은 공감하실지 모르겠지만 진짜 구역감느껴지고 메스꺼우면 입맛도 없어지고 그러잖아요 저는 저혈압까지 있어서 안 먹으면 더 힘들더라구요 진짜 계속 약에 의존해서 살 수도 없고 너무 힘들고요 친구들이랑 놀러나갔을때 아프면 진짜 난감하고 제가 얼마존에 남친도 생겼는데 대부분 연인들은 맛있는것도 먹으러 다니고 그러잖아요 물론 상대한테 다 저의 이야기를 했었죠 그럼에도 사람 마음이라는게 계속 아프고 그러면 정도 떨어지고 금방 힘들잖아요 제 가족들은 이미 저를 포기할정도로 지겹게 속안좋다고 얘기했더니 이제는 무시하시더라구요 진짜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입맛이 있으면 그나마 다행인데 아예 뭘 먹기도 힘들고 아무튼 그냥 너무 힘들어요 지난주에 내과약을 먹고 더 심해졌구요 너무 힘드네요 하루종일 집에 누워만 있고 운동도 전보다 별로 못하고 있어요 전엔 그래도 일주일에 2번식 운동하고 폴댄스도 추가로 하고 있는데 말이죠 컨디션하나로 사람이 너무 피폐해지고 무기력해지고 일상에 지장을 주는게 너무 화나고 속상하고 힘들어요아주 곧 정신병까지 달고 올 기세예여 언제까지 관리를 해야하는 거죠???? 진짜 이제는 시골에 있는 병원까지 가야될 기세네요 뭘 먹어도 아프고 메스껍고 그렇다고 토가 나오는건 또 아니고 환장할거 같아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요즘 이상하게 엄청 메스껍고 힘들어요사실 이번년도 3월에 대학교에 입학해서 다니고 있는데 병원에서 초음파부터 내시경 피검사 엑스레이 다 검사했는데 진짜 아무런 이상이 없대요 그리고 한의원도 가보고 정신과도 갔었는데 정신과에서는 공황정도만 말씀하셨구요 위염이랑 역류성식도염 있고 저혈압도 있어요 근데 위염 있는분들은 공감하실지 모르겠지만 진짜 구역감느껴지고 메스꺼우면 입맛도 없어지고 그러잖아요 저는 저혈압까지 있어서 안 먹으면 더 힘들더라구요 진짜 계속 약에 의존해서 살 수도 없고 너무 힘들고요 친구들이랑 놀러나갔을때 아프면 진짜 난감하고 제가 얼마존에 남친도 생겼는데 대부분 연인들은 맛있는것도 먹으러 다니고 그러잖아요 물론 상대한테 다 저의 이야기를 했었죠 그럼에도 사람 마음이라는게 계속 아프고 그러면 정도 떨어지고 금방 힘들잖아요 제 가족들은 이미 저를 포기할정도로 지겹게 속안좋다고 얘기했더니 이제는 무시하시더라구요 진짜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입맛이 있으면 그나마 다행인데 아예 뭘 먹기도 힘들고 아무튼 그냥 너무 힘들어요 지난주에 내과약을 먹고 더 심해졌구요 너무 힘드네요 하루종일 집에 누워만 있고 운동도 전보다 별로 못하고 있어요 전엔 그래도 일주일에 2번식 운동하고 폴댄스도 추가로 하고 있는데 말이죠 컨디션하나로 사람이 너무 피폐해지고 무기력해지고 일상에 지장을 주는게 너무 화나고 속상하고 힘들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요즘 아빠가 이상해요 ㅠㅠㅠㅠㅠㅠㅠ어렸을때부터 저한테 많이 착하셨던건 아닌데 어렸을때보다 더 저한테 무관심하시고 약간 포기하신 느낌이 들어요 그래서 요즘은 아빠랑 얼굴을 마주하는것도 억지로 웃는것도 힘들어요 요즘은 동생이랑만 자주 말하시고 그래도 저는 아빠를 미워하진 않아요 아프면 병원도 찾아주시고 누구보다 걱정해주시거든요 근데 말하실때 돌려서 말하는 타입이라 약간 기분도 상하고 어렸을때는 많이 속상하기도 했지만 지금은 어느정도 익숙해 지고 있어요 그래도 지금까지 저를 키워주시고 보호해주셨지만 올해 20살이 되고 나서는 아빠가 저한테 많이 실망하신거 같아요 대학교 가면 열심히 하겠다고 했는데 아파서 병원비만 나가고 돈벌면 다 병원에 쓰니까 의미도 없데요 그리고 이런 말들을 저한테 하는게 아니라 엄마한테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엄마도 스트레스받으시고 (아빠께서는 제가 분명 이런말 하는거 싫어하는거 아니까 엄마한테 말씀하시는거 같더라구요) 별로 좋은 대학도 아닌데 물론 대학 가는거에 의미를 두시지 별로 안 좋은 대학갔다고 뭐라 하시진 않아요 열심히 할 생각이 앖다고 뭐라하시는건 있어도 아무튼 어제 그걸 더 체감했어요 곧 아빠가 돌아오시는데 얼굴 마주보기가 껄끄럽네요 어제 조금 (저만 그런지 모르겠지만)약간 제가 화를 내긴 했거든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속이 계속 안 좋아요 ㅠㅠㅠㅠㅠㅠㅠㅠ어제 병원갔더니 장염끼가 있다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약을 먹고 어제 저녁도 빨리 먹고 잤는데 오늘 아침부터 지금까지 계속 더부룩하고 토할거 처럼 메스껍더라구요 배도 아프고 그렇다고 입맛이 없는건 아니라 굶는것도 안 좋을거 같아서 그냥 평소에 먹던데로 먹었는데도 계속 토할거 같고 아랫쪽 배가 아프네요…(1시간전에 내과약도 먹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