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막히게재촉하는유자나무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여자 경호원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제가 지금 중3 여학생인데 제 꿈이 경호원이거든요.. 그래서 최근에 경호고등학교에 대해서 찾아보고 쌤들 한테도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 찾아보고 계셔주셔서 딱히 들은 정보가 없어요.. 저도 찾아보려고 검색도 해보고 나름 학교사이트에 들어가서 관련 학교도 검색해봤는데 다 너무 멀기도 하고 좀 개인사정문제로 애매하거든요.. 이럴때 어떡하면 좋을까요?..
- 기타 노무상담고용·노동Q. 여러분들은 약속시간이나 연락 늦게 보는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저는 제가 좀 예민한건지 약속 시간을 늦으면 좀 그렇더라고요.. 둘 다 약속시간을 정하고 오케이 까지해서 만나는건데 늦으면.. 뭐 한두번 정도는 이해 하겟는데 매번 그러니까 좀 지치네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요즘 좀 관심이 가는 남자애가 잇는데 어떻게 다가가면 좋을까요..?제가 요즘에 좀 눈길이 가는 애가 한명 잇는데 어떻게 다가가면 좋을까요? 모쏠에 좋아하는 사람 앞에 잇으면 맨날 버벅 거리기만 해서 망해요..ㅜ
- 정형외과의료상담Q. 제가 무릎을 다쳣는데.. 심각하게 다친건가요?..제가 오늘 저녁쯤에 친구들과 농구를 하다가 어떤 친구와 부딫혀서 다리가 바깥쪽으로 꺾이면서 크게 넘어졋어요 그 뒤로 걸을때마다 뭐가 잘 안 맞춰지는?.. 그런 느낌도 들고 계속 욱신거리고 살짝이라고 접거나 피면 아픈데 이거 심각한건가요?.. 내일 아침에 병원에 가보긴 할건데 좀 걱정돼서요 깁스도 해야하는 걸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혹시 남자들은 키 큰 여자나 피부가 까만 여자를 싫어하나요..요즘 좀 눈에 띄는게 친구랑 저를 비교해보면 친구는 피부도 하얗고 키도 작아서 귀여운데 저는 여자분들에 비해 키도 170이 넘고 밖에서 운동하느라 피부가 까만 편이거든요.. 뭐 사람마다 다르겟지만 남자분들은 하얗고 작은 여자를 더 좋아하시나요..? 키는 신경 안쓰려고 해도 피부는 자꾸 신경이 쓰이네요..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빡센 홈트 같은거 추천해주세요ㅜㅜㅜ제가 좀 통통한 편인데 다른건 모르겠고 배가 나온게 너무 보기 싫어서요.. 빡센 홈트 같은거 있을까요? 추천 좀 해주세요.....
- 생활꿀팁생활Q. 이젠 비둘기한테도 오기가 좀 생기는거 같아요..저만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요즘 비둘기들이 좀 겁이 많이 없어진거 같더라구요.. 옛날엔 살짝만 움직여도 날아갔는데 이젠 완전 가까이 다가가서 움직여도 안 날아가더라구요.. 비둘기에게 진 것 같아 좀 씁쓸하네요.. 저만 그런가요?..
- 기타 법률상담법률Q. 제가 사기를 당했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제 부주의도 있었긴 했지만 그래도 사기를 당한건 사실이거든요.. 그래서 저번에 문자로 경찰분과 대화를 해봣는데 이쪽에서 해줄수 잇는건 없고 그 앱에 문의를 해보거나 경찰서로 가서 상담을 해보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이런게 처음이라 좀 겁도 나고 나중에 보복 당하진 않을까 생각이 드는데 저 말고 다른분들이 더 피해를 보는건 아니다 싶어서 경찰서에 가보려고 하는데 가서 어떻게 해야할까요.. 참고로 저는 학생입니다 상황을 간단히 설명하면 ○○거래 계정을 빌려주면 10만원을 주겠다 해서 시작된 겁니다 대화 내용도 그대로 있고 거래 내역도 몇개 찍어놨습니다 다른 분한테 이미 50만원을 사기쳐놓곤 물건도 안 준거 같더라고요 저한테 있는건 전화번호랑 이름 뿐인데 이것도 정확하진 않을것 같아서 좀 걱정입니다..
- 정형외과의료상담Q. 제가 무릎 인대가 늘어낫엇는데 언제짬 다 나을까요..?제가 한 몇주전에 운동을 하다가 삐끗해서 무릎 인대가 늘어낫거든요 근데 언제쯤 나을까요.. 진짜 걸을때마다 가끔도 아프고 아예 굽히거나 운동을 제대로 하질 못하겟어서 너무 속상하고 마음이 착잡하네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중3이 용돈 벌이로 할 수 잇는 알바가 잇을까요?제가 중3인데 저희 집 사정이 그리 넉넉하지 않아서 부모님한테 필요한 물건이나 용돈을 받을때 말하는게 좀 눈치가 보일때가 있어요.. 그래서 뭐 카페 알바도 찾아보고 해봣는데 다 경력직 아니면 미자를 안 받아서 고민이네요.. 혹시 추천할만한 알바나 꿀팁 같은거 잇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