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법능력있는공작새
- 산부인과의료상담Q. 자궁내막증 호르몬 약 복용 중 출혈 관련 질문자궁내막증 때문에 호르몬 치료제 비잔 복용 중인데, 한 달 내내 소량의 출혈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많이 나오는 건 아니고 라이너로 커버 가능한 정도인데, 완전히 멈추질 않네요.이런 경우1. 호르몬 약 복용 시 지속적인 소량 출혈이 정상적인 부작용인지2. 계속 복용해도 되는지, 아니면 약을 변경해야 하는 상황인지3. 보통 이런 출혈이 언제쯤 안정되는지4. 병원에 다시 방문해야 하는 기준이 있는지전화해보니 불편감없으면 계속 약복용이고 불편하면 오라하시더라구요..전문적인 의견 부탁드립니다.
- 피부과의료상담Q. 피부과에서 탈모 때문에 두피주사를 맞았는데요.주사 전에 리도카인 2% (대한 리도카인염산염) 약을 직접 뽑아서그대로 두피에 주사했습니다.따로 다른 약을 섞는 과정은 못 봤고,그 주사만 단독으로 맞았습니다. (주 1회씩)근데 중간 부분에서 머리가 조금 나긴 했습니다.궁금한 점은리도카인만 두피에 주사해도 탈모 치료 효과가 있을 수 있나요?아니면 자연 회복이나 다른 이유로 머리가 난 걸까요?보통 두피주사 치료라면 어떤 성분이 들어가야 정상인가요?전문의 답변 부탁드립니다.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Q. 다이어트고수 모십니다. 플랜좀짜주세요ㅜㅜ요즘 부쩍 살이올라서 다이어트하고싶어요.저녁을 굶어보기도하고 운동은 수영하고있지만 미미합니다. 건강다이어트있을까요? 쉐이크?식단?
- 수영스포츠·운동Q. 진짜 모르겠어요 초보수영자ㅜㅜㅜㅜ왕초보 수린이입니다.여전히 호흡이 가장 어려워요 ㅜㅜㅜ자유형중인데 ㅜㅜ가라앉고 옆으로 사이드얼굴돌려호흡이 안되요.ㅜㅜ 자존감바닥 ㅜㅜ호흡도 짧고 복식도 잘안되는듯해요출산때도 그놈의 호흡 과호흡와서 사지떨고필테배울때도 호흡못맞춰서 토한적있지요..정말 안될까요 ㅜㅜ자꾸 앞에가래요 슨생님이 ㅜㅜㅜㅡ아 ㅜㅜㅜ오늘로서 뒷자리갈명분생김 꼬르르
- 영양제약·영양제Q. 초등학생 비염으로 고생하고있어요 흑초등학생 비염. 코피 자주 나는 아이.가열가습기 효과 그닥 없었는데 어떻게 관리하시나요?초등학생 아이가 알레르기 비염이 심한데코막힘, 요즘은 코피까지 자주 나요.가습기가 좋다고 해서 계속 틀어봤는데솔직히 저희 집은 거의 효과를 못 봤어요…(오히려 코 안 건조는 그대로인 느낌)
- 유아교육육아Q. 국립중앙박물관 방문하게됐어요~~내일 초등학생 아이와 국립중앙박물관 가요 😊아이는 그리스·로마 도슨트 수업 예약해뒀는데, 처음 가봐서 동선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고민이에요.수업 전후로 어디 먼저 보면 좋은지,아이들이 특히 좋아했던 전시나 관람 팁 있으시면 알려주세요!쉬는 공간, 점심 먹기 좋은 곳, 꼭 봐야 할 곳도 궁금합니다 🙏
- 수영스포츠·운동Q. 여성 수영 강습용 수영복 어떤 제품이 좋을까요?안녕하세요 😊 수영 강습용 수영복을 구매하려고 하는데 추천 부탁드립니다.주 2회 꾸준히 강습을 받고있어요.편하게 움직일 수 있으면서 너무 불편하지 않은 디자인이면 좋겠습니다. 체형을 잘 잡아주고 끈이 안정적인 스타일을 선호합니다.브랜드는 어떤 제품이 좋은지 궁금합니다. 지금은 스웨이브착용중. 상하가 체형이 달라서 하체나 골반엉덩이 부자입니다.직접 사용해보신 제품 중 착용감 좋고 오래 입을 수 있는 수영복 추천 부탁드려요!아.그리고 수영가방도.ㅠㅠ 매쉬로 바꿀까해요
- 스마트폰·태블릿디지털·가전제품Q. 안양평촌범계의왕 휴대폰성지 어디서알아볼수있나요현재 의왕쪽 거주하고있구요 안양평촌부근남편이랑 저는 kt, 아이는 sk에요3년약정끝나서 다시 sk로 인터넷티비폰 다넘어갈까하고아이는 키즈폰 버벅대서 갤럭시A36로 바꾸고싶고아빠는 아이폰17프로로 바꾼다하네요.괜찮은곳있을까요? 할인이나 보상 괜찮은 성지가 있다더라구요. 늘 자급제나 공식대리점만 이용했어요.
- 스마트폰·태블릿디지털·가전제품Q. 초등학생휴대폰추천좀해주세요ㅜㅜㅜㅜ7살에 키즈폰사서 지금 3학년이 되었어요.갤럭시시리즈로 가는게 맞겠죠? 폰이 넘느리고 바꿀시기가된듯해요 ㅠㅠ 많이 쓰는 기종 있을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남편친구아내 기분이 썩 좋지않네요.남편 친구 아내 만날 때마다제 자존감이 살짝씩 깎이는 기분… 저만 그런가요?대화는 항상 “알려주는 느낌(?)”으로 흘러가고집에 오면 괜히 혼자 복기하게 됩니다.겉으로는 잘 웃고 넘기는데속으로는 ‘다음엔 안 보고 싶다…’ 이 생각 들어요.이거 그냥 제가 예민한 건지아니면 조용히 거리 두는 게 맞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