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찬란한가재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Q. 회사 괴롭힘으로 인한 스트레스 질문입니다회사 기숙사 강제퇴실 건으로 도움을 얻고싶어 이렇게 글을 써 봅니다긱사제공을 하는 회사고요 공고문도 기숙사 포함되어있어요12월쯤 전기숙사에서 새로운 기숙사로 이사하여 10개월째 사용하고 있습니다.기숙사 담당자 본사 직원이 3개월마다 검사를 하러 오는데 두명이 같이 사용하는 화장실의 욕조가 금이 간것을 6월에 확인 하였고 본사직원이 사진도 찍었으며(증거있음) 부동산 집주인과 이야기 하겠다 라고 전달 후 3개월을 그냥 아무 일 없이 지내다9월 중반쯤 밑층의 누수건으로 저희 방을 조사하던 중 욕조의 금이 간것이 문제가 되어 (옛 건물,욕조 밑 방수처리 안하고 바로 욕조 설치) 방수건에 대한것은 처분 안할테니파손시킨 사람이 안나올시 6인실 인원 전부 강제퇴실 시킨다 라고 본사에서 압박이 내려와 같은방 사용하는 인원까지 파손 인원으로 지목 후본인은 파손이아닌 부주의다 (내려치거나 파손한 자국이 아님)라며 이야기해도 솔직하게 말 하란 말만 들었습니다 돈을 내기전까진 2주 안에 나가거나 돈을 내라고 압박하고 막상 돈을 내겠다하니 다음날 안되겠다 본사에서 해결할테니 나가라 라는 말로 그래도 우리가 미안하니 한달 기한을 주겠다며 준비하라는 상태입니다본사 직원이 확인을 하고 집주인과 이야기 하겠다라고 직접 구두로 이야기도 하였는데 저희가 책임을 가지고 가야하는걸까요?타지에서 온 탓에 여유가 되지않아 방을 잡기도 부담이되어 퇴사를 결정했는데 권고사직도 해주지 않을거다 라고 선을 그은 상태며 사유서를 직접 작성하라고 압박도 오고있습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지식이 없어 도움을 받고싶습니다.회사 기숙사 일방적 강제퇴실 통보에 대한 조치교대직으로 회사에 다니고있습니다.회사 기숙사 6인실에 있으며 그중 2인이 같이쓰는 방 안에 있는 이슈 때문에 글을 남깁니다.현재 기숙사를 한번 이사를 했고 (12월)분기마다(3개월씩) 본사 기숙사 담당자가 기숙사 파손이나 청결등의 이유로 한번씩 검사를 하러 오는데담당자가 3월에찍었다는 사진엔 파손이 안되어있고다음 6월에 찍은 사진엔 파손이 되어있고 이를 사용하고있던 본인이 그 당시에 설명을 하였고 (원래 욕조 금이 조금 있던 부분이 넓어져 크게 파손됨)담당자도 인지후 상태에대해 사진을 찍고 나간후 3개월이 지난 현 시점에서 한층 밑 가구에서 물이 샌다는 말에 아파트 관리실에서 확인차 왔었고 본인과 이야기했을 당시 (욕조가 또 깨졌네.한번 공사를 했었다 라는 말이 와 감 같은 방 사는 인원이 같이 들음 녹취 x)이사 했을당시 12월 리모델링 한번 했다고 하였지만 공동 화장실 천장 꺼짐,온수x,세탁실 수도 누수,화장실 환기구 작동x 등 미흡 되어있던걸 한번 고친 사례가 있었음추후 기숙사 담당자와 이야기중 3개월이 지난 이후에 파손된것에 대한 책임을 기숙사 인원에게 찾고 있으며해당 일에 대해 본인은 사실대로 말 하였고 (파손 시키지 않았으며 욕조 공사에 대한 설명)에 대해 믿지 않고 솔직하게 말 하란 말만 왔습니다다음날에 인사과 담당자인 사람에게 파손시킨 사람이 없다면 전원 퇴실이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책임을 물어야 할까요? 책임을 진다면 욕조만 해당 되는지 아니면 욕조 깨짐으로 인해 밑 가구에게 피해사례 까지 해야하는지.(방안 천장이 누수되어 벽이 젖었다함) 알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