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숭고한닭갈비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밤마다 기침이 나오고 목이 간지러운데 알르레기일까요?일주일에 두세번 정도 밤만 되면 기침이 엄청 나와요목 안쪽이랑 가슴 부근이 간지럽고 특히 쉼쉴때 쇄골 사이 움푹한 부분? 그 부근이 간지럽습니다.. 그래서 자꾸 기침을 하게돼요 물 마셔도 전혀 나아지지 않고요기침을 하면 목이 쉰듯한 약간 바람90% 첨가한 가래끓는 소리가 나요 아침에 병원을 가려고만 하면 순식간에 나아서 그냥 밤마다 잠 못자고 고생중이에요ㅠ 평소에는 이럴때마다 알르레기 약을 먹긴 했는데 너무 자주 먹다보니까 과다복용인가 싶어서 질문드려봅니다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Q. 대학교 3학년쯤 되면 정말 전공지식이 풍부해지나요?지금 2학년인데, 사실 새내기 때랑 뭐가 크게 달라진 건지 잘 모르겠어요.. 근데 수업에서 만나는 선배들 보면 영어, 발표, 토론, 글쓰기 다 저보다 훨씬 잘하는 것 같아서요. 전공지식도 풍부하시고요3학년까지 이제 반년도 안 남았는데, 그 사이에 저렇게 성장할 수 있을까요?선배님들은 보통 언제쯤 실력이나 마인드가 확 달라졌다고 느끼셨는지 궁금합니다.또 제가 학점만 신경쓰느라 외부활동들은 거의 안해봤는데, 꼭 해봐야한다 하는 활동들이 있을까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Q. 저학년이 팀플 많은 고학년 수업을 듣는건 민폐일까요?원해서 들은건 아니고 학점 채워야해서 3-4학년들이 듣는 전공 수업을 수강하게 되었어요 (문과) 정정기간에 급하게 잡은거라 오티 내용도 확인 못했는데 이번에 오티자료를 보니까 토론, 팀플 수업에 영어 자신 없으면 그냥 듣지 말라고 되어있더라고요..솔직히 영어 진짜 자신없고.. 과목 내용도 현재 제 전공지식도 부족한 것 같아서, 선배들한테 민폐일것같은데 저희 학교는 수강포기라는게 없어서 이제 드랍하려면 출석일수 못채우고 F로 남기는 방법밖에 없어서 고민입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참고로 이 과목 드랍하면 15학점이에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대퇴근막장근 쪽에 문제가 생겨 운동을 쉬고있는데 언제쯤 다시 운동을 해도 될까요?런닝하다가 대퇴근막장근에 문제가 생겨서 약을 받고 20분 이내의 가벼운 산책만 한지 3일이 지났습니다. 당일에 바로 약 일주일치를 받았는데, 약을 먹은 직후부터 문제가 되었던 무릎 통증은 느껴지지 않았어요.잘 기억은 안나지만 근육이 수축해서 무릎 쪽에 마찰이 생겨 아팠던 것이라 들었고, 약으로는 근육이완제랑 진통제 등 5종류 정도를 받았습니다.저 증상이 약을 안먹는다고 재발하는 종류인지, 더 이상 통증이 느껴지지 않으면 약을 그만 먹어도 되는 것인지그리고 런닝은 언제쯤 다시 시작할 수 있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Q. 발표를 너무 싫어해서 고민이에요.. 극복한 경험 있으신 분 있나요?정확히는 아무 준비 없이 제 의견 말하는걸 너무 힘들어해요. 차라리 피피티나 대본이 대충이라도 준비가 되어있으면 괜찮은데, 갑자기 저한테 질문이 들어오거나 생각 좀 말해보라고 시키거나 하면 식은땀이 날 정도로 긴장을 해요. 그럴 때 말한 내용도 잘 기억이 안나고요.완벽주의는 없는거같은데 제 생각이 남들과 다를까봐?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 이상할까봐 걱정하는거같아요제가 전공지식이 다른 학우들에 비해 부족하다는 생각도 있고요 아마 실제로도 부족할거에요ㅎ..대학생인데 수업 참여 점수 (질문, 토론)가 굉장히 높은 수업을 듣게되어서 이번 기회에 어떻게든 극복해야할거같은데..저 빼고는 거의 다 고학번이라 특히 더 눈치보이고 나서기 힘드네요.좀 적극적으로 나서기 위해서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는게 좋을까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갑자기 무릎 관절이 아픈데 잠깐 완화하는 방법이 있나요?오늘 9시까지만 해도 멀쩡했던 무릎인데 10시쯤 학교 가려고 걸을 때부터 무릎 옆 쪽이 아마도 관절부분이? 찌릿하게 아파요.. 붓기는 없는데 통증이 걷기가 힘들정도라 5걸음 걷고 쉬고 하면서 버스 탔는데 이젠 앉아 있어도 살짝 시큰하게 아프네요,,병원은 수업 끝나고 바로 갈 생각이에요근데 지금 상태로는 강의실까지 제대로 걸어가지도 못할 것 같아서요 약도 없고.. 통증을 잠시나마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아무 전조없이 가슴이 답답하고 머리에 피가 쏠리는 느낌이 나요21세 여성입니다. 아무 전조 증상도 없고, 굉장히 불규칙적으로 이래요.방금은 그냥 앉아서 유튜브 보다가 이러네요. 가슴에 뭐가 무겁게 내려앉는 느낌? 계속 의식하게 됩니다. 숨이 찬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래서 한 번씩 크게 들이마셔주고 있어요. 동시에 머리가 꽉 쪼이는 느낌이라고 해야할까요ㅜㅜ.. 특히 미간쪽에 힘이 많이 쏠리는 느낌입니다. 막 아픈건 아닌데 굉장히 답답해요. 뭐에 집중하기도 힘들고요.한 번 갑갑해지기 시작하면 몇 시간은 지속됩니다.그러다가 또 갑자기 사라져요.찾아보니 혈압 문제일 수 있다 그래서 검사도 몇 번 받았는데 정상 혈압이에요. 만성 소화불량을 제외하면 약 먹을 일도 없고요. 이마저도 최근에는 먹지않았어요.현재 방학도 했고 알바도 줄였어요. 생활패턴이 조금 망가지긴 했지만.. 충분히(평균 7시간 이상) 자고있고, 소화 문제가 있다보니 산책도 자주 합니다. 밥 먹을때마다 10-20분 정도 하는 것 같아요. 가족, 대인관계에 문제가 생긴 것도 아니에요. 미래가 불안정하다는 생각은 하지만 결론적으로 크게 스트레스 받고 있다고 느끼진 않아요. 아 임신가능성도 없습니다.약 2주 전에 비슷한 증상을 보였고, 그 전에도 한 번씩 이랬지만 스트레스 요소가 확실해서 그냥 그거 때문이겠거니 하고 넘어갔어요.그런데 스트레스가 적다고 느끼는 상황에서도 비슷한 증상이 나타나니까 의아해서요..몇 주에 걸쳐 한 번씩 이러다 마는데 병원에 갈 정도의 일인가 싶어서 먼저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씁니다.글이 길어진 점 죄송합니다.
- 약 복용약·영양제Q. 의사 진단 없이 노니 알약을 복용해도 되나요?베트남 여행을 다녀오면서 캡슐 형태의 노니를 사왔어요. 따로 의사에게 진단받지 않고 먹어도 괜찮을까요? 만성 소화불량이라 소화제를 좀 자주 먹고, 그밖에 질환이나 따로 먹는 약은 없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Q. 갑자기 새로운 사람들과 함께하는 자리가 불편해졌어요이제 막 새내기를 벗어난 대학생인데, 새로운 사람들과 어울리는것이 너무 불편해져서 고민입니다. 기존에 알던 지인들과는 계속 잘 지내는데, 조별모임이나 과 총회 같은 새로운 사람들과 어떻게든 어울려야하는 자리가 너무 싫어졌어요. 그런 자리에 나가야한다고 생각하면 심장이 엄청 뛰고 불안하다고 느껴요. 그래서인지 더 소극적으로 행동하고요.그런데 진짜 어느 순간부터 그런거라 원인을 모르겠습니다. 그런 생각이 든건 개강 후가 처음인데, 그 전까지 성격이 내향적이었던적도 없고, 크게 따돌림을 당한 적도 없는데 갑자기 왜이런걸까요?이전의 제 모습이랑 괴리감이 느껴져서 제가 더 한심하게 느껴져요. 어떻게 극복하는지도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