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특한잠만보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제가 과연 군것질을 끊을 수 있을까요?저는 어릴 때 초코파이 30개, 오예스 1박스, 탄산 음료, 아이스크림, 라면 등을 매우 좋아햇고 간식이 없으면 새벽에 냉장고를 뒤져서 군만두, 먹다 남은 피자, 스파게티, 햄 같은 것도 마구 먹었습니다.그래서 복통을 느끼고 토를 한 적도 있고 위장, 장에 문제가 생겨서 수술도 하고 복부에 장루를 찬 적도 있었습니다.그때는 괜찮앗는데 또 슬슬 몸이 건강해지니까 군것질 생각이 나는데 이거 끊을 수는 있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사람들 만나는 것은 왜 귀찮고 성가실까요?물론 일할 때는 보수가 잇으니까 견딜만한데일상에서 누구를 만나서 상대방이 "오늘 불장이에요?" , "넌 왜 패션에 관심이 없어?" 하면 그런 질문에 대충 둘러대거나 무시를 하는 편입니다만, 그래도 그런 질문 받으면 "이거 참... 이것들 내가 일일이 다 가르쳐야 하나..."하는 생각에 사람만나는 게 귀찮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혼자가 두렵다면 이제부터라도 시간낭비 하지 말아야 할까요?오늘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자서전을 쓰다가 "갑자기 아빠가 내 곁을 떠난다면?"하고 말입니다.밖에 비가 오고 천둥도 치는데 그 생각만 하면 미칠 것 같더군요. 부모님은 여전히 내 인생의 전부이고 세상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을 만큼 의지하고 있고 지금 당장 부모님 없어지면 길거리로 나가서 노숙해야 하거나 예민하고 신경질적인 셋째 삼촌이 입주하겟죠.심장이 덜컥 내려않았어요. "내 인생 절벽 끝이구나.."지금까지 저는 아빠가 하라는 거 단 한번도 최선을 다한 적도 없고 늘 받기만 하고 당연하게 생각하며 아빠를 이용햇죠.방에 틀어박혀 혼잣말을 나불거리다가 다시 나와서 갑자기 책을 쓴다고 노트북을 꺼내고 막상 완성도 제대로 못하고 유튜브와 군것질, 게임과 영화감상, 커뮤, 혼잣말에 빠져서 지금 나이 29살...진지하고 냉정하게 지금부터라도 수능 공부 열심히 해야 할까요? 솔직히 저는 부모님만 지킬 수 있다면 여한이 없습니다.너누 외롭습니다.
- 영화·애니방송·미디어Q. 부동산업자가 등장하는 미국 영화가 있나요?제가 부동산 하는데 혹시 미국의 주동산업자는 무슨 일을 하는지 현실 고증이 있는 미국 부동산업자가 등장하는 영화가 있을까요? 공포영화도 좋고 다 좋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이유없이 푸대접을 당하는 이유가 뭔가요?오늘 마트에 갔다가 어떤 키 큰 사람한테 욕을 먹었습니다. 저는 그냥 먹을 것 좀 사러 온 것 뿐인데 왜 저한테 욕을 할까요? 아무래도 체구도 왜소하고 별로 위협적이지 않아서 그런 것일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우리 남동생 주식 투자 실력이면 상중하 어디인가요? 진지하게 취미로 계속 시켜도 될까요?동생이 본격적으로 주식을 시작한 건 2년정도인데 지금 34일 정도 주식해보니까 제법 종목 보는 운은 있는지 아직까지 크게 잃은 적은 없대요.동생은 스윙 트레이딩 위주로 하고 있는데 국장을 하고 있고 2~3일 내에 오를 거 같은 종목에 투자해서 1일~2일만에 수익내고 나옵니다.운이 좋은 건지 아직은 크게 물린 적은 없대요.
- 생물·생명학문Q. 건강을 유지하는 비결이 있을까요? 제가 몸이 자주 아픕니다.저는 건강이 안 좋은 편입니다.공황장애, 변비, 왼쪽 가슴 여유증 등등 그 중 특히 암에 대한 두려움이 심합니다. 살면서 암은 절대 걸리고 싶지 않고 피하고 싶은데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일단 매일 팔굽혀펴기 운동을 하고 있고 걷기 운동을 합니다.식사는 부실해도 수면은 7시간 잡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부모님은 아무래도 제가 정치, 사업을 하길 바랄까요?저는 현재 주식투자로 돈을 제법 벌엇고 부동산 자격을 따서 건축사무소 아빠 지인 공인중개사 밑에서 소속공인중개사로 돈을 벌고 있습니다.일 끝나면 아빠랑 집에 와서 아빠는 티비 보고 저는 게임을 하거나 가끔 책을 쓰거나 코딩을 하거나 유튜브를 보거나 군것질을 하는데요.아빠는 제가 게임하는 것을 별로 탐탁치 않습니다. 부모님은 제가 좀 더 도전적인 삶을 살기를 바라는 것 같습니다. 저도 마침 같은 생각입니다. 그런데 아빠가 추천하는 여행보다는 정치 활동, 사업을 하는 게 맞을 거 같습니다. 어떤가요? 부모님도 건축사 대표고 원래 아들은 부모를 뛰어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아무래도 정치, 사업하는 게 맞을까요?
- 음악취미·여가활동Q. 이건 블랙메탈인가요? 아니면 다른 건가요?https://youtu.be/B3RfBqycTDg?si=NpdhieTC3OG9iLjM그리고 한국 사람들은 블랙메탈을 자주 듣나요?
- 내과의료상담Q. 침 분비량이 적어도 삼키는 게 힘드나요?라면이나 밥먹을 때 가끔씩 음식을 넘기는 게 잘 안될 때가 있어요.잘 안 넘어가서 한번 쉬고 다시 삼켜요.사레들린 적은 없는데 목이 막힌 느낌이 들면서 음식이 안 넘어갈 땐 다시 삼키면 그땐 넘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