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특한병아리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여러분들 중에 게임, 영화 끊으신 분 있나요?저은 게임, 영화 끊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쉽지 않네요유튜브는 공부 안될 때 가스 브룩스나 윌리 넬슨 음악들으며 마음을 다잡는 용도로 사용하고 있어요.군것질도 가끔 하고요.근데 게임, 영화감상은 끊고 싶네요. 돈이 아깝고 게임하는 것도 재미는 있지만 체력적으로 소모가 커요. 영화도 시간 소모가 크고요.근데 너무 오랫동안 해와서 쉽게 끊기가 어려워요.
- 생활꿀팁생활Q. 혹시 이 삼각김밥은 맛있나요? 저는 편의점 삼각김밥만 먹었는데요.저는 이건 한번도 안 먹어본 것 같습니다. 만들어본 경험도 없고요.여러분은 어떤가요? 참치김치볶음밥으로 이거 만들면 맛있을 거 같아요.
- 양육·훈육육아Q. 가난한 환경이 사람을 망치는 건가요?제 누나는 가난을 겪었고. 엄마의 폭언을 경험했습니다.엄마한테 맞아서 울면서 "원래 때린 사람은 기억못하는 거야!"하면서 필사의 저항을 했어요.그렇지만 심성은 착해서 효도 여행도 데려갔습니다.그러나 종종 어른이 되었음에도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합니다. 이를테면 제가 아무 의도 없이 의대 진학 공부나 주식 공부를 하면 "아빠 쟤가 기본적인 쓰레기 정리 같은 것도 못하는데,"하면서 자꾸 기본을 들먹이면서 발광?을 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휴대폰 통신비 절약하는 법이 있나요?통신비가 9만원, 10만원 나왔어요.혹시 가능하가면 3만원이나 2만원대로 낯추는 꿀팁이 있나요? 어제 심하게 혼났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사회생활이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이 될까요?요즘 회의가 드는데 제 첫째 누나는 저보다 일찍 사회생활을 했는데도 안정적인 직장이 없고 동생이 가문의 위상을 높이는 길을 선택하면 이를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공동의 이익인데 이러한 전략적 계산보다 자기 기분과 감정을 우선시하느라 결국 좋은 관계로 이어질 기회를 스스로 차버리는데 사회생활을 하는 게 맞는 건지 고민입니다.누나가 사회생활을 저보다 일찍 했지만 부자도 아니고, 처세술도 전혀 모르던데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혹시 나처럼 연애하고 결혼하는 게 꺼려지는 사람도 있어요?가끔 연애하고 결혼하는 사람들 보면 신기하기도 하고 내가 연애하고 결혼하는 상상하면 두렵습니다."저 사람들은 어떻게 연애를 하고 결혼을 할 수 있는 것일까? 부모님이 흔쾌히 허락을 하신 건가?"라는 생각이 들어요.학창시절에 친한 여자도 없었던 저에게 연애하고 결혼하는 사람들은 좀 신기하네요.저는 지금까지 살면서 GTA5, 레드 데드 리뎀션 게임하면서 군것질을 할 생각만 해왔지요.
- 형사법률Q. 검사한테 협박당하는 게 흔한 일인가요?수사 중에 검사가 피의자한테 "짜장면 먹을래?"라고 물어보는 것의 의미가 "감옥 가면 짜장면 먹을 일이 없을 테니 여기서 많이 먹어라"는 뜻이라고 하더군요.이건 구속을 뜻하는 건데 이런 게 흔한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대부행정복지센터 공공일자리를 해도 되는지 고민입니다.집에서는 집중이 안되서 무조건 안산의 성포도서관에서 공인중개사 1차, 2차를 공부해야 하는데저는 대부도에서 살고 있어요.공공일자리를 신청하면 도서관은 못 가요.거리가 멀어서 버스타야 하는데 1시간 30분 걸립니다. 편도 교통비도 기본 2천원입니다.따라서 공공신청하면 일 끝나고 집에 오면 공부 못합니다.공인중개사는 무조건 올해 붙어야 합니다.근데 공공신청하면 간식비, 교통비, 월급도 최대 100만원 줍니다.일단, 부모님은 제가 집에서 주식하고 공인중개사 하는 것을 바라는 듯하고 밖에서 막 일하고 그러는 건 바라지 않은 듯합니다.
- 경제용어경제Q. 호텔경제학이 정말로 터무니없는 시장경제이론인가요?유튜브 보다가 일론 머스크가 호텔경제학 비판하길래 그렇게까지 비판할 만큼 터무니없는 이론인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어떤가요?
- 책·독서취미·여가활동Q. 독서하시는 분들, 이런 책쓰면 인기 많을까요? 그리고 제가 쓰는 책이랑 비슷한 책도 추천해주세요.제가 생애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책을 한 권 쓰고 있습니다.절대 이론적인 책은 아니고 사회적 역학 관계의 복잡한 심리적 메커니즘에 대해서 설명하고 타인과 상황을 유리하게 조작하거나 지배하는 방법을 다루고 있습니다.약간 일부 문장만 적어보자면 "사회생활을 많이 하면 타인을 지배하는 능력이 생기는 것일까? 상황을 나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조작할 수 있을까? 답은 그렇지 않다. 이것은 정말 매력적인 능력이고 기술인 만큼 결코 쉽게 얻어지지 않는다. 물론 사회생활은 우리에게 재료를 줄 수 있다. 그러나 기술은 주지 않는다. 당신은 사회생활을 하면서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끊임없이 그 속에서 패턴을 찾고 나와 상대방 간의 심리적 메커니즘을 연구해야 한다." 대충 이런 책인데요. 너무 뻔한 내용같나요?이런 내용의 책을 쓰는데 시간을 할애해도 될지 고민입니다."타인과 친하게 지내야 한다" "동생과 사이좋아지는 법"같은 내용이 아니고 "아빠, 동생, 누나라는 세 명의 삼각관계에서 권력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보여주고 누나를 짓밞고 의사결정권을 획득하는 실전 처세술? 같은 것을 알려주는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