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기특한병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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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환경이 사람을 망치는 건가요?
제 누나는 가난을 겪었고. 엄마의 폭언을 경험했습니다.
엄마한테 맞아서 울면서 "원래 때린 사람은 기억못하는 거야!"하면서 필사의 저항을 했어요.
그렇지만 심성은 착해서 효도 여행도 데려갔습니다.
그러나 종종 어른이 되었음에도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합니다.
이를테면 제가 아무 의도 없이 의대 진학 공부나 주식 공부를 하면 "아빠 쟤가 기본적인 쓰레기 정리 같은 것도 못하는데,"하면서 자꾸 기본을 들먹이면서 발광?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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