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특한병아리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냉혹하고 항상 이익을 따지는 남동생, 연애결혼 가능성은 없나요?제 동생은 전형적인 트럼프 스타일입니다.주식 투자를 오랫동안 했고 지금은 아빠를 따라 미국에서 부동산 사업을 하고 있으며 나중에 대통령 되는 게 목표라는데 정치 성향은 공화주의자에 가깝습니다.한국처럼 힘 없는 나라는 강대국과 친해야 한다고 하면서 미국 우선주의 성향이 있습니다.동생은 이기적이고 냉혹한 성향입니다.자기 이득을 많이 따집니다. 주변과 가족들이 사바사바해도 절대 손해볼 일은 안해요. 오히려 "니들이 날 어떻게 생각하든 관심없어"식입니다.모든 관계에서 나에게 득이 되느냐만 관심이 있습니다. 아르바이트 하는 누나가 투잡을 뛰며 아무리 힘들어해도 뜯어먹을 가치가 있다면 상관없다는 식입니다. 누나가 많이 예민한 성격인데 못 버티고 "네 나이가 몇이야! 인간답게 살아"라고 하면 "쟤는 경제적 능력이 없어" "쟤는 정신질환자야" "멘탈이 약한가보네"하면서 조롱하고 폄하합니다.자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아빠한테 "아빠, 우리 둘만 부자가 되면 돼 누나는 능력도 없고 정신이 아프잖아 나이도 32살이야 내가 돈 많이 줄게 거지한테 빌 붙을 필요없어"라면서 아빠를 설득합니다.어떻게 해야 할까요.....?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군것질을 못하는 스트레스가 더 위험한가요? 군것질을 하는 게 더 위험한가요?요즘 저녁에 군것질을 하고 싶은 욕구가 있어요.새벽에 라면 끓이거나 과자, 아이스크림, 음료수 등을 먹어요.근데 이게 잘못된 습관인데 또 안 하면 그거대로 스트레스를 받게 되잖아요.그럼 그냥 새벽 2시에 과자, 라면, 음료수를 먹어버리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며칠 더 참으면서 생활습관을 교정해야 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쓸데없는 잡생각을 없앨 방법이 있을까요?사업으로 큰 성공을 하기 위해 부동산 공부와 주식 공부를 하고 있는데종종 빵 만드는 일, 책 쓰는 일, 김앤장법률사무소 변호사, 월스트리트 금융헤지펀드 매니저, 온라인 스마트스토어 등등에도 눈길이 갑니다한마디로 집중을 못하고 여러 직업에 기웃거리는 셈인데, 제 생각에는 이게 잘못된 것이라 생각합니다.뭔가 문제가 있다는 생각은 드는데 뜻대로(부동산에 집중하는 게)잘 되진 않네요.왜 그럴까요? 어떤 심리일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앞으로 가난해지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아빠는 공과대학에서 건축공학 학사를 받고 건축설계 석사를 받앗습니다.20년 경력의 커리어맨입니다.반면에 엄마는 대학을 졸업하지 않았고 좋은 직업이 아니었습니다.이유가 학교 다닐 때 공부를 너무 안 해서입니다.누나는 엄마랑 같이 살아서 가난하고 힘들게 지냇고 저는 아빠랑 살아서 의식주 걱정은 없었습니다.어릴 때는 몰랏는데 가난은 결핍을 부르고 사람을 망가뜨리더군요.자신감을 낮추고 각종 정신질환, 부정적인 생각들...저는 가난은 정말 싫은데 어떻게 하면 고소득자가 될 수 있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제 아빠의 직업 정도면 영어유치원 보낼 수 있었을까요?영어유치원 못 간 게 아쉽습니다.제 아빠는 공과대학에서 건축공학을 전공하고 대학원에서 건축설계로 석사를 받았습니다(제가 얼핏 듣기로는)아빠도 설계 중심을 많이 했습니다. 할아버지 집도 직접 지어줬고요.제가 2000년 초반에서 중반으로 넘어갈 시점에 유치원 다녓었는데 그때 건축사 돈 제법 벌었었나요?
- 내과의료상담Q. 식도이완불능증이거나 바렛 식도이거나 식도의 길이가 많이 늘어나 있으면 밥을 먹었을 때 매끄럽게 밑으로 내려가는 느낌이 아니라 가슴 한 가운데 걸리는 느낌이 들 수 있나요?음식을 삼키면 가슴 한 가운데나 명치 쪽에 걸리는 느낌이 있어요예전에 제가 엎드려서 군것질하고 공복에 신 주스 먹고 그랫습니다새벽에 컵라면 먹고요.그때 가슴에서 꾸르륵거리고 구역감이 목까지 올라오고 호흡이 약간 곤란해서 그 뒤로 끊었습니다.
- 공인중개사 자격증자격증Q. 공인중개사 자격증 취득 후에는 뭘 하면 되나요?아빠가 건축사무소장이니까 아는 부동산업자 밑으로 들어가서 2년동안 일 배우고 나와서 개업하면 되나요?2년하고 대학교 경영학 학사 따고 부동산 개발업까지 하는 게 제 계획입니다.아, 근데 개업하려면 아예 그냥 제 명의의 건물을 가져서 임대료도 안 내면 좋을 거 같은데 그것도 역시 돈이 있어야 하죠?
- 책·독서취미·여가활동Q. 제 아들이 10살입니다. 학교에서 방학 동안에 장래희망에 대해서 생각하고 적어오라는 숙제를 내줬습니다. 관련된 책도 읽어오라는군요.그래서 제가 아들에게 "너는 앞으로 무엇이 되고 싶니?"라고 물어봤습니다. 그런데 아들이 "저는 사업이나 투자를 하고 싶어요 나중에 정치도 할래요"라고 답하더군요"그게 네 기준에서 성공한 인생이야?"라니까"네, 저는 기술 분야는 아예 관심이나 흥미가 없고 정치, 사업보다 지루해요. 누군가는 일론 머스크나 빌게이츠를 성공햇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저는 도널드 트럼프,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존 f 케네디, 조지 부시, 로널드 레이건 같은 위대한 정치가, 투자자, 사업가들을 성공한 사람이라고 생각해요"라고 하더군요.그래서 아들에게 트럼프, 워렌 버핏, 존 f 케네디 같은 사람들은 무엇이 우리와 달라서 성공할 수 있었는지를 아들이 스스로 찾을 수 있도록 책을 선물해주려고 합니다 그래서 .. 무슨 책을 선물해주면 될까요?어려운 책 괜찮습니다. 아들이 제법 이해력이 있거든요.
- 생물·생명학문Q. 암은 왜 생기는 것일까요? 궁금하네요.저는 그동안 저속노화, 면역력 향상이 암예방에 도움된다고 믿는데 맞나요?스트레스, 식습관, 생활습관, 가족력은 암과 직접적인 관계는 없어보여서요.
- 내과의료상담Q. 제가 내일 병원에 가려고 하는데요. 어느 과로 가면 될까요?저는 28살 남자이며 키는 158, 몸무게는 48~49를 왔다갔다 합니다.현재 증상이 2월 1일부터 왼쪽 유두가 베개나 바닥에 닿거나 스치면 찌릿한 통증이 있으며 3월 12일에 병원을 갔는데 의사가 유두를 손으로 만지더니 특별히 만져지는 것은 없는 것 같지만 고름이 차 있는 것 같다고 했어요.약 받고 집에 와서 약 복용하면서 지냈는데 점점 원래 있던 변비가 심해졋고 식후 구역감, 등통증이 생겻어요.음식만 먹으면 구역감, 등통증이 생겻습니다.식후 구역감은 울렁거리는 게 특징이고 구토는 안 했습니다. 근데 낮보다 저녁에 좀 심하고 등통증은 묵직하거나 뻐근한 통증이 특징이며 가끔 압박감이나 찌르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저는 암을 확신하고 그동안 7~8일동안 아침 식사 전에 화장실에서 씻고 오줌 싸고 매일 같은 조건으로 체중을 잿으나 48~49에서 큰 변동없었고 매일 팔굽혀펴기를 햇고 달리기도 하고 산책도 했습니다. 그래도 특별히 심해지거나 나아지는 것이 없었습니다.아, 그래도 오늘 낮에는 컨디션이 무척 좋았습니다.2그릇을 먹었고 은은한 피로도 사라졌어요.지금은 저녁에 음식먹으면 울렁거리는데 그러다가 다음 날이 되면 괜찮아집니다. 일단 왼쪽 유두 통증 좀 나아졋지만 그래도 외과는 가보려고 합니다.지금 상태로 내과는 미뤄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