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정많은카레
- 부동산경제Q. 답답네 장원영 100억집 현금구매로 맥빠지고 일반인 집사는팁 문의글있던데죄다 전문가만 답하게 막아놔서 엉뚱소리들이나 해놓고쓰니님아 내 글을 볼지 모르지만현실적으로돈흐름 아니 내 수중의 돈을 잘들여다 봐야하고부동산에 일단 관심을 가져야합니다내돈으로 돈에 맞춰 모으고집사고 이런답댭한소리말고인근 부동산삼실앞 붙어있는 동네 아팟시세신규분양 시세 모델하우스많이 다녀보고금액아닌 내가 좋아하는 내부구조 그중 양보못하는거 다좋을수없으니 이건양보한다 뭐 그런 생각이먼저 정해져야합니다1년 혹은6개월잡고 많이 보세오ㅡ이사할꺼니 집보러 직접 발로 눈으로 약속잡고 다니라는게아니라 동네 시세 아파트 들어서고 재개발되고 도시도로나 버스노선ㅂㅏ뀌는거등등그리고 내가원하는 입지 등..평생 1번집사는거 아닙니다 첫집사면 이사꼭 갑니다 그러니 계속 보면서 나의 니즈를 먼저 확실히 정하는게 중요하고그리고 가격..따라갑니다.. 모지라면 대출 목표가있으니 투잡뜨리잡 이리 뛰며 내소비도 영향가고 재미집니다 이렇게 시작하면 첫집 구매 더 빠르게됩니다ㅈ굳이 결혼하니 집구하고 어쩌고 아니고그냥 집사고 작든크든 한번사고 월세놓는 업자겸할지오로지 내가거주하는쪽으로 할지아님 사업을하니 내집월세를 경비로 떨고 집구매 목돈을 창업비용쓸지 ..계속 집 시세 도로 등 보면 내가 정말원하는게 뭔지알게되요 그러고 움직이심됩니다.우리생각보다오래살아요 생각보다 이사많이할수있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흰머리 뽑아야하나요 그냥둬야하나요흰머리칼 뽑는게 나은가 그냥두는게나은가새치염색이나 일반염색을 하는게 나은가매번 뽑는데 주변에선 뽑으면 더 많이난다고뽑지마라한다 뭐가맞나미용)) 전문가))에게 묻고싶었다. 메뉴가없다ㅡㅡ
- 성형외과의료상담Q. 제빵 오븐 꺼내다 빵틀에 스치며 화상입음제빵 오븐 꺼내다 빵틀에 스치며 화상입음물집은없으니 1도화상같은데통증 따끔거림 은 사라졌고열감은 특별히 인식하지 않으면. 못 느끼나신경써서 처다보면 열이 남아있는 느낌적인 느낌 혹 기분탓외형은 표는 남 피부색의 차이가 있음.대략 0.7mmx4mm의 꽉찬 타원형 붉그스름.위치는 안쪽 손목 5cm 팔쪽으로 윗부분.자세~~~히 보면 피부가 0.04mm정도 튀어나옴이거 메디폼 붙여야하나그냥 두나연고 라도 사서 오픈된채로 발라놓기만하나어찌야하나요 신경은 쓰임
- 수면 장애심리상담Q. 수면장애 일까요? 갱년기 일까요? ....밤에 잠을 못잠본디 태생이. 어릴적부터 야행성.늦게자고 늦게일어남 그래도 11~1시사이 잠들고 (야근이심햘때)7시~8에는 기상.. 벗!이사를 잘못한건지 엄청 잘들리는 층간벽간소음..마치 우리집 옆방소리.오전 5시 어쩔때 4시반에 일어나서 현관들락거리는소리가 6시반까지남..이웃들이 자정지나 부부싸움. 부부관계소리 1시간이상씩 들리고 심한날은 새벽2~3시경찰 옴.잘수가없응..차라리 일찍잠들면되는데 소음에 귀가 취약함1~2시 겨우잠들면 4~5시 생활소음으로 깨서다시잠들면 잠시 생활소음사라진 6시반경..이때 잠 못들면 7시반부터 온동네가 기상하여 시끄럽.8시부터 아파트방송 때림..ㅜㅜ그럼 어떤날은 밤을 꼴딱새고 어떤날은 겨우 2~3시간 자고 하루가 감주말 마찬가지..수면부족에 시달리고알바없는 평일은 오전에 잘수있을때도 있음그시간대는 9~10시사이 잠들어 점심12시증 깸몸이깨는게 아니라 시끄러워서 피로에쩔어혹은 잡상인 택배 등 문을 쾅꽝 두드림..이렇게 47세부터 대략 2년간 수면장애 심한편요ㅡ즘은 2~3시에 겨우잠듬약국 수면제 한번 먹어봄.밤에 자기전 먹고 잠들기까지5시간 걸린듯 머리만 무겁고그러나 깨꼬닥 잠들었는데 이른새벽 깨는거없이 오전까지 잠. 오랜만에 5~6시간 풀로잤음벗 부작용 속이안좋고 그냥머리아픔. 이후 안먹음갱년기라던데..수면장애인가부부싸움이웃은 이사가셨고새벽 담배 4시~5시 얘는 이사안갔음. 매일깸예전처럼 하루7시간만 풀로 자고싶음방법없을까요..스트레스도 장난아님.
- 정형외과의료상담Q. 하루에. 다들 몇걸음씩. 걸어???다들 걷기 운동하지?어느순간 많이 걸으니 허리 한쪽허리가 너무아파 잠잘때 저린다 나만이려니이거 디스크야??한번아프면 몇일간다..지금 만보걷고 12시간 축제알바함. 이후 하루쉬고 주말.토.일,걷기대회 만보걷기했는데..아작났어위치가..척추뼈젤 끝쪽내려와서 수직 4~7센티부분오른쪽 거기부터 시작인데..엉치뼈쪽 타고 궁디로 허벅으로 내려가서 앞쪽무릎부터 발목길이 타고 발등해서 쫘라락 아프고 땡긴다좀걸어보면 나을까해서 3천보. 오늘 8천보 느린조깅했는데..쉬지않고 아프네허리뼈쪽 살을 위로 목쪽으로 땡겨땡겨허리뼈하나하나 살을위로 당기며 내려갔는데마 그아래로아래로 꽁지뼈 바로위 척추뼈 오른쪽부분 거가 시원하고 아프다 ㅡㅡ 발끝까지 재린다집앞 정형외과병원가면 엑스레이찍고 뼈이상없다고 물리치료. .이럴텐데 넘 아픈디..천보만걸어도 또아프고 설겆이 한다고 서서 30분만 넘겨도 아파오기시작한다.. 뭔 수가 없나운동화 탓이가?걸음걸이 뒷꿈치부터 닿게 본디그리 걸음 1자로 바르게걸을때 허벅무릎 스치며 걸어진다 똑바로 ㅡㅡ자세가그럼.과체중 허리둘레비만이라 그러나?2025년 7월 159cm 62kg 76년생(2025년 건강검진신체나이43세) 배둘레 85cm복부비만전고혈압 130~140 순가욱하면110인가에서 150까지훅 오르드라..보건소서 혈압재다 알았음2025.7월 전당뇨 잠시왔다2025.9월 당뇨정상아님 내허리다리가 맛이간거가 ㅡㅡ?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다들 정말 섹ㅅ리스인가 말만그러는가부부지간 정서교류도 없고 답답고각방은 서로편해서 쓰고 대면대면섹ㅅ리스는 몇년째인지..할맘이 없는건지 다른데서 하는건지..속풀이좀해봐
- 수면 장애심리상담Q. 어느순간 밤에 못잠. 나만그래???어느순간 밤에 잠을 못잠너무 시끄럽고 자려고해도 머리먄이프고새벽에 자주깨고 다시 잠 못들어 밤새거나이른아침에 잠시잠 그것도 7시부터 생활소음으로 다시깨거나 깊이못잠 9시부터 문두드리고 잡상인어영부점 점심되기 한시간전 더더욱 잠못자지 눈벌게서 늦은저녁대충 먹고 밤에 자려누우면잠이 안듬. 잠이 쏟아지는데 잠 못잠 미치겠어요
- 근로계약고용·노동Q. 단기알바 지원 은근 나이제한 있는거 같지않음?단기알바 하고싶어 신청하면매번 떨어지는게 나이탓인거 같다.일단 거르는 느낌적인 느낑.이거 나만 그래??!글고 은근 시급 낮고 귀찮고 더럽고 힘든일 다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