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나열정적인계란찜
- 산부인과의료상담Q. pms로 피임약을 먹기 시작했는데요병원갔더니 피임약밖에 답이 없다고 해서 피임약을 먹고 있는데요… 26일에 먹기 시작했는데 그때가 생리 시작일이었고 그 뒤로 진짜 너무 우울해서 피임약을 먹은지 3일 됐는데 영향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원래 우울증이 있었고, 생리전만 되면 더 심해고 충동까지 들어서 먹기 시작했어요. 근데 영향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먹기전보다 일단 우울한게 너무 심해요…
- 내과의료상담Q. 비위가 너무 약해졌어요 어떻게 해야하나요?예전에는 안그랬는데 뭔가 안좋은 냄새나 반려견의 냄새, 심하면 음식냄새까지도 너무 짜증나고 속이 안좋아져요. 계속 헛구역질하고, 양치하는 것도 힘들어요. 임신가능성 없고, 한달전에 충수염 수술을 했습니다. 충수염 수술한 외과에서는 내과쪽 문제인 것 같다고 하고, 내과는 검사 없이(작년 11월에 위내시경을 해서) 계속 아무 문제없다하고… 어디 병원을 가야할까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조금만 움직여도 어지러운데 무슨 병일까요?어디 병원을 가야하는지 모르겠어서 우선 여기에 질문합니다. 조금만 움직여도 너무 어지럽고 이거의 연장선인지는 모르겠지만 토할 것 같이 울렁거릴때도 있어요. 어떤 병일까요? 그리고 무슨 병원을 가야할까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Q. 강아지가 야행성인 것 같은데 주행성으로 바꾸고 싶어요저는 우울증으로 밤낮가리지않고 그냥 자는데, 유독 저녁, 밤엔 괜찮아져요. 저희 강아지도 저 따라 계속 자다가 종종 더 잘때도 있지만, 밤에 활발해지고 놀고 싶어해요. 그런데 저는 혼자사는게 아니라 가족이랑 함께사는데, 심지어 강아지는 밤에 잠을 잘땐 엄마랑 같이 자요. 그래서 자꾸 왜 잠안자냐, 빨리 자라 등등 잔소리를 하시는데요, 사실 강아지가 너무 불쌍해서요 ㅠㅠㅠㅠㅠㅠ 제가 이렇게 비정상적으로 자기 이전에도 야행성인 것 같은 모습을 보여왔는데, 제가 이렇게 된 이후엔 똑같은 모습에도 내가 낮에 못놀아줘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너무 활동적인게 심해서 야단치실땐 제가 대신 혼났으면 좋겠기도 하구요… 산책을 못가는 이유는 저도 나가면 힘들고 불안한 건강상의 이유도 있지만 요즘 눈이와서 저희 강아지가 너무 추워하고 눈에 발닿는걸 너무 싫어해요…!!! 그렇다고 돈이 남아도는 것도 아니니 매일매일 애견카페에 갈 수도 없구요. 저는 언제든지 안자면 그만이지만 ㅠㅠㅠ 강아지는 낮에 더 활발하게 놀아야할 것 같은데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Q. 3살 강아지랑 재밌게 놀아 줄 수 있는 방법제가 우울증 무기력증 불안장애등으로 맨날 집에서 잠만 자니까 얘도 무기력해하는 것 같아요. 저 자는 것 그 이상을 자니까 17시간~20시간…? 애기강아지도 아닌데 그러니까 다 저때문인 것 같고 속상해요. 이제라도 좀만 기운 차려서 강아지가 무기력하지않게 놀아줄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산책이 제일 좋은 방법인건 아는데 날도 오락가락하고(디스크, 슬개골 위험) 제 스스로 나갈 용기도 부족해서… 실내에서 할 수 있는거 위주로 부탁드려요강아지 어렸을땐 저도 괜찮아서 많이 놀고 놀러다녔는데 이렇게 된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 놀 수 있는 방법이 궁금해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Q. 강아지가 너무 핥아요 (사람, 인형, 가끔은 공기)저는 서열이낮다고 생각하는건지 위로해주는건지 얼굴도 핥아주고 손도 핥아주는데요 엄마나 아빠 손을 가끔씩 핥는거랑 인형을 열심히 핥는건 이해가 안돼요… 왜그러는걸까요? 가끔은 허공에 대고 낼름낼름 거릴때도 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Q. 남들은 밤에 힘들다는데 저는 낮에 힘들어요낮에 너무 불안해지고 너무 우울해져요 우울증약 먹고 있는데… 약이 안맞는걸까요? 불안시약을 먹으려면 자나팜 0.5정도는 먹어야 괜찮아지는데 대신에 너무 졸려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Q. 낮에는 너무 힘든데 저녁~밤때 되면 괜찮아져요 또 자기 직전에는 너무 힘들어요낮에는 진짜 죽고싶은 마음이 끼어들 데도 없을 정도로 우울하고 무기력한데 저녁부터 슬슬 기분 좋아지다가 밤만 되면 기분이 좋아져요. 정확히는 좋아진다기보단 평소의 저로 돌아오는 느낌? 원래 우울증이 있으니까 우울한건 있지만 낮만큼 우울하고 무기력하진 않거든요. 며칠전까지만해도 낮에는 괜찮다가 밤에 공황인지 과호흡인지 오는 상황이었는데, 갑자기 그런 증상 없어지고 낮이 너무너무 힘들어졌어요. 그리고 현실같지가 않아요. 시뮬레이션 같고, 뭔가 이상해요. 그래서 매일 자기만 하는데, 총 15시간자는 것 같아요. 근데 불면증은 너무 심해서 한 번 자려면 약은 꼭 먹어야하구요. 자기 전에도 너무 힘들어요. 자려고 눕는 그 직전까지는 괜찮은데 누우면 현실이 확 몰려와요. 그래서 자는게 너무 힘들어요. 약 기운에 한참있다 자는 것 같아요. 낮에 힘들때는 현실의 느낌이 없는데 자기 직전에는 현실이 몰려와서 힘든걸 어떻게 설명해야할지도 잘 모르겠어요. 그리고 낮과 밤의 기분이 너무 차이가 날 정도로 낮엔 우울하고 밤엔 괜찮아져서 제가 너무 이상한 것 같고 다른 우울증 환자랑은 다른 것 같다는 생각도 해요. 너무 이상하고 망가진 것 같아서. 버티고 있는 것도 힘든데 어떻게 무너져 내려야할지, 이 삶에서 무너져내리는게 과연 뭔지 잘 모르겠어요. 이미 다 놔버린 것 같아요. 병원 갈 의지가 없어요. 곧 예약한 날인데 가고 싶지도 않고 가기 힘들기도 해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몸이 너무 안좋은데 병원에 갈 상황이 아니예요식은땀 나고 토하기 직전의 그 쎄함이 있는데 토할 것 같지는 않아요 덜덜 떨리고 너무 추워요 몸이 너무 무겁구… 열은 안나는 것 같아요 요 근래 손 껍질이 벗겨지고 하더니 갑자기 몸이 너무 안좋아요 이유가 뭘까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우울증인 주인이 키우면 강아지도 우울해지나요? 아니면 우울한 주인을 피하나요?제가 우울증이 많이 심한데… 평소에 저희 강아지가 저한테만 잘 안와요. 그리고 잠을 많이 자서 그런데 우울증인 주인이 키우면 강아지도 우울증걸리거니 우울해지나요? 아니면 주인이 우울하고 불안해하는게 느껴져서 피하려고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