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꾸씬나라
- 기타 법률상담법률Q. 전문연구요원 전직문의: 전문기술을 같으나 산업분야가 완전히 바뀔때안녕하세요,현재 전문연구요원으로써 1년 6개월을 채운 후 이직을 하려고 합니다학사: 화학공학석사: 에너지공학현재회사: 원자력 소재 솔루션 - 머신러닝 백앤드 연구원전직회사: 바이오텍 솔루션 - 머신러닝 백앤드 연구원학사와 석사를 하면서 성적증명서에 머신러닝 및 AI 관련 수업 수강들이 있으며,국제적으로 저명한 논문 (Science, Nature 등등)에 1저자로 머신러닝 기반 바이오텍으로 출판한기록들이 있습니다전직처리 할때 병무청에서 불허가 띄울 확률이 있을까요....?어떻게 하면 직무 연관성을 소명하여 허가를 받아 낼 수 있을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실무면접이후 인성 및 적합성 면접에서는 뭘 물어보길래 1시간 까지 가나요?저는 테크회사들을 많이 지원하고 있어요(보고 있는곳은 전부 스타트업들이지만, 신규가 아닌 시리즈를 통과해 어느정도 규모가 있는 스타트업들 위주에요!)실무는 어느정도 예상이가거든요? 또 제가 해낸 프로젝트들은 자신있게 어어어어어엄청 세세한것들도 교수(들)한테 7년동안 많이 닦여봐서 거뜬한데,인성 및 팀 적합성 면접에서.... 찾아보니 보통 1시간동안이나 한다네요?당연히 실전에서는 더 디테일한 질문일테지만 예를들어 "당신의 장점은요?" "그럼 단점은요?", "팀원이 ~ 하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5년후 당신의 모습은?", "의견충돌이 있을때는?"... 등 등 등... ... 한개의 질문당 3분씩만 잡는다고 가정하면..... 20개를 물어볼께 있기나 한가요? 진짜 궁금해요......기억 나시는 인성면접 질문들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한국의 SNS로 유행이 잡혀가는 트랜드가 뭐가 있었나요?순차적으로 나열 하고 싶은데, 탕후루, 두바이 초콜릿, 그리고 두쫀쿠 밖에 생각이 나질 않는데.탕후루 전에도 뭐가 있었을까요?1. ???2. 탕후루3 - # ???...4. 두바이 초콜릿5. ??? (있었나?)6. 두쫀쿠
- 회사 생활고민상담Q. 남자끼리 “~해요체” 쓰는 거, 원래 이렇게 자연스러운가요?현재 27세, 제가 미국에서 24년을 살다가 일때문에 복귀해서 그런지, 아직 한국어 표현이나 정서가 조금 어색합니다.특히 남자 대 남자로 이야기할 때는 괜히 “했습니다 / 하겠습니다” 같은 딱딱한 말투를 써야 덜 어색하고, 더 격식 있어 보이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반대로 “~해요 / ~좋아요” 같은 표현은 너무 부드러워서 혼자서 괜히 민망해질 때도 있고요.최근에 지인 소개로 저와 비슷한 분야에서 스타트업을 하는 형을 네트워킹 겸 소개받게 됐습니다.처음에 “소개”라는 말을 듣고 순간 ‘소개팅 같은 바이브인가?’ 싶어서 혼자 이상하다고 느끼긴 했는데, 그분이 메시지로“반갑습니다. 시간 괜찮으실 때 차 한 번 하시죠.”라고 하시더라고요.그래서 저도“반갑습니다. 말씀 주신 대로 커피챗 좋을 것 같아요.”라고 답했는데, 이게 왠지 제가 이성에게 정중하게 말할 때 쓰는 말투 같아서 혼자 좀 어색하게 느껴졌습니다.(약간, 여자 소개팅 받고 난 후에 "네 □□씨 다음주 좋아요" 같은 느낌을 계속 받게 되더라구요) 원래 한국에서는 남자 대 남자 사이에서도 이런 말투가 자연스러운 건가요?제 기준에서는“네, 말씀 주신 대로 커피챗 진행하면 좋겠습니다. 편하신 시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처럼 조금 더 딱딱한 표현이 맞는 것 같아서요.한국에서는 “~해요 / ~좋아요 / ~괜찮아요” 같은 표현이 상대나 상황에 상관없이 비교적 무난하게 쓰이는 편인가요?
- 재활·물리치료의료상담Q. 엎드려 자는 수면 자세, 건강에 괜찮을까요?안녕하세요,제가 바로 누워서 자는 게 너무 불편합니다.요즘 지압을 받으러 다니는데, 지압실에 있는 얼굴이 뚫린 침대를 사용했을 때 정말 그만큼 편한 게 없더라고요.지압은 보통 엎드린 상태로 40분 정도 받는데, 그 자세가 오히려 훨씬 편하게 느껴졌습니다.그래서 얼굴 구멍이 뚫린, 엎드려 누울 수 있는 지압 침대를 하나 구매해서밤에도 엎드려 자볼까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혹시 엎드려 자는 것이 다른 건강 측면에서는 좋지 않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GV70 제네시스 배경화면이 다 어두운거 뿐이라 슬픈데 바꿀수 있나요?현재 GV70을 타고 있습니다우울증 환자라 밝은걸 보고싶은데제네시스에서 기본으로 설정을 둔 배경화면은너무 사람 우울해지는 어두운 서울배경이나 첫 화면 (시계 나오는 화면)은바다위 먹구름으로 가득 차 있네요저는 그 시간(시계) 메인화면에 (오른쪽은 약간 지도? 가 희미하게 빛춰지는)화면을 너무나도 봐꾸고 싶네요혹시 아시는분 계실까요?
- 피부과의료상담Q. 손을 물어뜯는데 여기에 어떤 연고가 더 효과 있나요?제가 일하면서 문제가 있거나고민이 생기면 이렇게 물어뜯는 버릇이 있네요멈추기 위해서 안에 연고를 바르고밴드를 붙히고 출근하려고 하는데이렇게 자잘자잘하게 물어뜯은곳에 경우어떤 연고가 제일 재생하는데 효과가 있을까요?• 복합 마데카솔?• 이지에프새살연고?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피부과의료상담Q. 손톱 물어뜯은거 다시 재생시키는 연고 있나요?제가 손톱 보다는 그 주위에 있는 손을 좀 심각하게 물어뜯어서 손이 지금 많이 더러워요(일할때 불안증세ㅠ)그래서 결심을 해서 약 바르고 밴드를 집 갈때까지 하루종일 바르고 있으려고하는데이미 물어뜯은 살에 바를만한 연고가 있을까요?
- 불안 장애심리상담Q. 낮은 자존감으로 일이 안되고 말이 똑바로 안나와요일단 시작전에 대놓고 현재 해낸 일들에 설명드려요.저는 MIT공대에 아이비리그 석사를 마치고 저명 논문 1저자를 (석사임에도) 많이 내고투자로도 현재 한국인 자산 평타 이상으로 어느정도 미국유학 명분은 지켰다 생각해요하지만 남 옆에만 가면 자존감 바닥이에요.어떻게 하든, 뭘 하든 모든 쪼끄마한 행동 하나하나에 관심과 칭찬을 받고싶어 미치고실수 하나로 눈치를 주면 제 심리는 과대포장으로 불안해서 미치고사람 하나하나 평가를 너무 두려워하며 너무 심기가 건들여지며심지어 다시는 안 볼 카페 반대편에 앉아 있는 남/녀/노/소 에도 "날 어떻게 생각할까"로 장애를 가지고 있어요...지금 같이 창업해서 일 하는 맴버들 (첫 한국인들과 일 해보는거긴 하지만),제가 한 실수를 자존심을 방패삼아 인정 안 하고 안 들으려 하고, 옆 사람은 "4가지" 없어 보이고뭔가 토론을 하고 질문을 할 때, 이 창업의 성공이 목적이 아니라 "어떤 질문과 의견을 주면 천재로 보일까..."약간 자만해서 그냥 말하자면, 남의 돈도 안부럽고 차도 안부럽고 아무것도 안부러워요. 단지 내가 칭찬받고 싶고내가 우러러보이고 싶고, 내가 말한 말에 끄덕이는걸 보고싶고, 술마실땐 내 말 하나에 웃고있는걸 보고싶고....제가 어릴때부터 "겸손해라" "나대지마라" "dont show up" 이렇게 세뇌를 받아서제가 한 일들에 자신감을 갖지 못하고 "내가 한 일은 아무것도 아니다"로만 생각해서 그런걸까요?저도 나대기 시작해야할까요? 근데 사회 나와서, 물론 대단한 업적이지만, 겸손하게 하나하나 스펙이 들어나는 사람보다걍 대놓고 나대는 사람은 꼴이 보기가 싫은거에요...제가 언제부터 이렇게 된지 너무 혼란스럽네요.방법만 알려주시면 이제까지 해낸 일들 처럼 끈기있게 도전하고 싶어요.... 어떻게 고칠수 있나요 ㅠㅠ 도와주세요 요즘 너무 고통스러워요
- 피부과의료상담Q. 집에만 오면 너무 가렵고 두드러기가 보여요이거 뭔가요?한 1달정도 전 부터 집에 오면 이상하게가려웠는데 오늘은 사진처럼 오돌토돌하게 뭐가 나요 ㅠ어떻게 안 가렵게 할 수 있을까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