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없이융통성있는백호
- 임금·급여고용·노동Q. 실업급여 부정수급에 해당되는지 궁금합니다.안녕하세요.실업급여 부정수급에 대해 질문드립니다.그래픽디자인 종사자로써, 다니던 직장 권고사직 후에, 집에서 컴퓨터나 그래픽 관련된 부업이 무엇이 있을까 찾아보다가,혼자 집에서 게임을 하며, 캐릭터를 플레이하고 벌어들이는 아이템과 재화를 온라인 중계사이트에서 매수/매도하여 현금화하며 돈을 벌고 있는데요.실업급여도 받고 있으며, 직장을 구하기 전까지 면접 보러 다니다가, 집에서 게임으로 돈을 버는 행위가 부정수급에 해당되는지 궁금합니다.게임관련으로 버는 돈은 한달에 20만원~60만원 사이로 딱히 고정적이지는 않습니다.
- 임금·급여고용·노동Q. 정규직 퇴직금에 대한 질문드립니다.안녕하세요.6년동안 회사다니다가, 회사랑 사이가 안좋아지고 퇴사하고나서 회사로부터 10일 뒤에 퇴직금의 70% 정도가 들어온 경우,퇴사한 사람이 나머지 30% 도 받아야 하지만, 제때 말을 하지 않아서 3달 뒤에야 회사에 말을 하게 되었다면,회사는 나머지 30% 만 지급하면 법적으로 아무런 잘못이 없는건가요?아니면 퇴사자에게 추가로 지급해야 하는 금액이 더 있을수도 있는건가요?단지 회사가 30% 미지급했기 때문에, 노동청으로부터 퇴직금 처리지연에 대한 벌금 또는 처벌이나 제한만 받을뿐인가요?
- 내과의료상담Q. 혈액검사를 했는데 Blast 라는건 뭔가요?안녕하세요.약 2년동안 호산구증가증이 있어서,대학병원에서 혈액검사, 알레르기검사, 염증검사, 자가면역검사(ANA) 를 했는데,원인을 찾을수 없었습니다.기생충약을 6개월에 1번씩 복용했는데도 호산구수치가 떨어지지 않았습니다.15~20 사이 수치를 계속 보이다가,이유와 원인을 모른체, 호산구가 갑자기 7 정도 수치로 떨어지며 몇달동안 정상수치에 들어갔는데요.혈액검사를 그동안 이것저것 하면서 Blast 라는게 검사항목에 있었는데,검사를 안한건지.. 아니면 확인이 안된건지.. 검사결과가 안보이더라고요.검사를 했으면 0 이라고 뜨거나,또는 not 이라고 뜨거나.. 아니면 어떤 숫자가 보여야 하는데..검사결과가 안보인건, 어떤 수치가 안나왔다는건가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이 여사친의 심리상태는, 어떤걸 원하는건가요??회사다니는 결혼안한 남자 직장인 입니다.아는 여사친이 있는데,알고지낸지는 2년 넘었고,평소에 다른 부서에서 근무하는,남자친구 없는 여직원입니다.작년부터 제가 유심히 눈치 못체도록 보는게 있었는데요.이 여직원(여사친)이 유독 회사에서 친한 사람이 3명 있습니다.첫번째는 A부서의 여직원 언니.두번째는 저세번째는 B부서의 여직원 동생.제가 정말 잘 생각하고, 보고, 듣고 다니는데..주로 저랑 다른 부서의 여직원 언니한테는 많이 무언가를 줍니다.제가 지금까지 받은건간식, 과자, 사탕, 핫초코(티백), 핫팩, 로또 5천원(자동), 공진단 등등..1달에 2~3번은 이런거 받습니다.제 생일날에는 생각보다 딱히 특별함은 없다고 생각할수있는,락토핏(17000원짜리) 받았습니다.서로 주말에 카톡, 전화, 만나서 노는건 없습니다.주말에 카톡오거나 카톡보낸건.... 1년에 한두번뿐?? 전화나 만난건 한번도 없네요.그리고 중요한게 있는데,퇴근 후에 회사근처에서 같이 저녁식사하고, 각자 집에 가는 경우는 꽤있습니다.1달에 1번 이상.. 많으면 1달에 3~4번정도는 퇴근하다가, 우연히 시간대가 맞아서 엘리베이터나 1층 로비에서 보면 [밥 먹고 가나~? 저번에 얘기했던 저쪽에 식당에 가보나~?] 라고 하면서, 당일에 그렇게 상대방이 OK하면 저녁식사는 하면서 2시간 정도 밥먹고 수다떨고나서 각자 집에 갑니다.지금까지 그렇게 퇴근할때, 서로에게 퇴근 후 같이 저녁식사 하자고 했을때, NO라고 한적은 서로 없습니다.밥계산은 각자하거나, 또는 한사람이 몰아서 하거나 그럽니다.퇴근후 같이 저녁식사로 김치찌개, 오징어순대볶음, 삼계탕, 분식, 닭갈비, 제육볶음, 파리바게트에서 샌드위치 등등.. 다양하게 잘 먹고 다니며, 후식으로는 카페 가는거 절대 없이 서로 각자 집으로 갑니다. 서로 술 마시는걸 좋아하지 않아서, 맥주 1잔도 각자 마시는적 없었습니다.그렇게 저녁식사하고나서 [소화시킬겸 코인노래방갈까?] 라고 말 꺼내는것 자체도 저는 싫고, 여사친도 개인의 시간이 더 소중하다고 평소에 말하고 다니기에, 저녁식사하고나서 2차로 어디 가는거 말한적이 없습니다.그리고 A부서 여직원 언니한테는,생일에 선물 하나 안할정도로 챙겨주는건 없다는데,평소에 카톡, SNS공유, 전화, 주말에 만나서 수다떨기 등등을 한다고, 서로 얘기합니다.(제가 궁금해서 물어본건 아니었고요)그리고 B부서 여직원 동생한테는,저한테 하는것처럼 그대로 합니다.간식 챙겨주고, 먹을거 챙겨주고, 회사에서 출근하면서 퇴근할때까지 마주치면 수다떨고.. 등등.퇴근할때 우연히 또 마주치면 서로 밥 먹으러 가기도 하고요.이런 부분들이 딱 [이 여자의 심리] 가 궁금하다기보다는,[이 사람의 심리] 가 궁금한 부분입니다.왜냐하면 사회생활하면서, 학교다니면서 [무언가 나누어주기를 좋아하는 사람] 은 자주 봤었고, 그런 사람중에서도 [사람을 가려가면서 나눠주는 타입] 도 있다는건 알지만....아무튼 제가 이제 진짜 궁금해지는 부분이 있는데,[받는것] 을 굉장히 부담스러워 한다는것입니다.A부서의 언니는 워낙에 챙겨주는게 없으니까,가는게 없으니 오는게 없어도 아쉬울게 없겠다 싶어도,저랑 B부서 여동생은 평소에 받는게 꽤나 많아서,생일에 카톡으로 스타벅스쿠폰이나 치킨순살1마리 보내줘도 [뭘 이런걸 보내~ 이....야~~!!!! -_-+] 라면서, 안줘도 되~ 안줘도 되~ 어짜피 내 생일은 다른 모두에게 평일인걸~ 집에 가서 미역국 먹으면 되지~ 라고 합니다.말은 거절하고, 부정하더라도, 마음속으로는 고마워할지 모르겠지만,아무튼 평소에 무언가 받는걸 굉장히 부담스러워하고, 꺼려합니다.뭐.... 나눠주는걸 좋아해도, 받는걸 싫어하는 사람도 있긴 하겠죠.음.. 그냥 쭉 이런 관계로 지내면 되겠죠?회사 한두군데 다녀본건 아니지만..불편한건 딱히 뭐 없고..저는 뭐 지출하는게 크게 뭐 딱히 없기도 하고..그렇다고 이성으로 끌리는건 지난 2년간 한번도 없었고..평소에 저랑 수다떨때는 서로 99% 회사얘기를 합니다.업무얘기지만.. 일하는 느낌의 업무얘기가 아니라,[그 업무는 나보다 김대리가 더 잘할텐데? 걔는 파워포인트도 잘하잖아, 다음 승진위해서라도 김대리 추천할껄 그랬나, 저번에 고객사 회의시간에 발표도 잘하던데, 아참 그리고 디자인팀에 모니터 크기는 좀 작다고 생각 안들어? 듀얼모니터까지는 아니더라도 27인치 이상은 회사에서 마련해줘야 직원들이 일을 잘할수 있지 않나?] 이런 얘기들입니다.서로 업무에 대해 조언을 한다거나, 도와준다거나.... 그런거 100% 없습니다.그저 회사에서 일할때의 개인생각들? 그게 수다의 전부입니다.여사친이 남자친구가 없는건 아는데, 마지막 연애가 언제인지는 모릅니다.그런 얘기나 수다는 안떨거든요.그리고 저도 먼저 연애결혼얘기, 연예인얘기, 정치얘기, 유튜브동영상얘기 등등 전혀 안합니다.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대한민국에서 개인이 맹금류 보호사육은 불법인가요.안녕하세요.부엉이 새끼를 산책하다가 발견했는데, 자연에서 살고 있는 동물이므로, 주변에 어미가 있을지 모르니 그냥 놔둔다.어미가 한참동안 안보인다면,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며, 대려와 집에서 보호하며 키운다.경찰 또는 114에 전화하여, 동물보호센터 번호를 알아낸 후 전화하여 구조요청을 한다.보통은 3번이 기본이죠?무조건 부엉이가 맹금류라서 개인이 보호사육이 안된다기보다는,부엉이는 천연기념물이기 때문에 개인이 보호사육은 안된다는거죠?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상급병원 진료의뢰서 재발행 요청 가능할까요?안녕하세요.최근 신경근육 약화로 인한 통증이 있어서, 집 근처 대학병원 신경과에서 진료 받을수있게 진료의뢰서를 받아서 검사진료 받았습니다.편측상지+편측하지 NCVSEP : Median Nerve 상지SEP : Tibial Nerve 하지그런데 근전도검사 결과에서 정상으로 소견이 나와서, 서울에 유명한 큰병원에서 다시 진료검사를 받고싶은데, 이전에 다니던 대학병원 신경과에서 진료의뢰서를 받아야할까요?아니면 다시 동네 의원에 방문해서 요청드려야할까요? 신경과의원은 주변에 거의 없기때문에 찾으러돌아다녀야하는것도 일이 더라고요.
- 약 복용약·영양제Q. 반창고와 밴드의 차이는 무엇인가요?안녕하세요?약국에서 약사님한테 후시딘이랑 반창고 산다고 말씀드렸는데, 반창고는 어떻게 쓸지 물어보시더라고요.그래서 회사에서 일할때 다치면 상처난곳에 빨간약 소독하고 후시딘 바르고, 그 위에 반창고 붙일거라고 했더니 저랑 소통이 잘 안되었나봐요.약사님이 혹시 밴드가 필요한거냐 물어보셨는데,제가 알고 있는 [밴드] 라는것은, 보통 여자머리 묶을때 사용하는 밴드. 또는 회사에서 일할때 제품을 묶는 밴드 입니다.즉 [묶는 용도] 밴드를 생각했는데.. 의학계에서 밴드는 다른 의미가 있는것 같아서, 일단 보여달라고 했더니, 제가 생각했던 반창고가 밴드더라고요.반대로 반창고는 약사님이 [의료용 테이프] 생각하신것 같더라고요.보통 반창고하면 상처난곳에 붙이는 면+끈끈이 있는 그 반창고 아닌가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팔다리 근력약화 증상으로 검사를 받았습니다.안녕하세요 ?제가 약 2달 전부터 1~2주 전까지, 양쪽팔목과 팔뚝 그리고 허벅지 앞뒤에 약간의 힘빠짐 증상이 있었습니다.제가 이런 증상은 처음이라, 어떻게 설명해야 하는지 모르겠지만, 정확히는 힘빠짐이라는 단어보다는, 팔과 다리의 신경근육이 곳곳에서 불특정하게 제기능을 못하는 수준의 근력약화라고 느껴졌습니다.흉부와 복부 등에서는 그런 증상은 느껴지지 않았습니다.이 증상이 처음 시작될때쯤에 어떤 일들이 있었냐하면,1. 회사에서 짐을 많이 옮기다가 허리를 삐끗하여, 정형외과에서 MRI 촬영해보니 요추 디스크 2곳이 확인되었고, 그러면서 다리저림과 다리근력약화 증상이 조금 있어서, 정형외과 약처방 (아셀렉스정, 파라마셋세미정, 탈리제정, 에페신SR정, 스티렌투엑스정) 을 받고, 약1달반 정도 복용을 했는데 딱히 더 심해지거나 나아지지는 않아서, 의사선생님께 말씀드리고, 신경과 근전도검사 전에 몇일동안 복용을 중단했습니다.2. 요추 디스크 확인 된 1주일 뒤에 허리 뒷쪽에 500원 동전크기의 대상포진에 확진되어, 피부과 약처방 (페미르정, 레바피드정, 소론도정, 레티진정) 받아서 약 2주 복용하고, 거의 완쾌되었습니다.제 느낌에 정형외과 요추디스크 약을 복용할때마다, 팔다리의 신경근육에 통증이 악화되는것 같았었는데,우선 대학병원 신경과에 팔다리 힘빠짐 증상에 대해 설명드리고 검사를 받았습니다.1. 편측상지 + 편측하지 NCV2. SEP : Median Nerve 상지3. SEP : Tibial Nerve 하지근전도검사 또는 말초신경검사라고 설명을 들었고, 1주일뒤에 검사결과에서 정상소견을 받았습니다.그런데 근전도검사를 받기 하루 이틀전부터 정형외과 약복용을 중단했더니, 팔다리 통증이 많이 줄어들어서, 개인적인 소견으로 혹시 약부작용이었을까? 생각도 해봤는데요.문제는 1주일전에 대학병원 근전도검사에서 정상소견을 받은 뒤, 3~4일 지나고 나니 다시 팔다리에 근력약화증상이 조금씩 느껴졌다는 부분입니다.지금.. 아직까지는 급격한 체중감소라던지, 강직현상이라던지, 볼펜을 쥐고 글씨를 쓰거나, 노트북을 한손으로 들거나, 키보드 타자를 치거나, 수저를 들때 등의 상황에서 근력약화 증상은 보이지 않았는데, 방금 점심시간에 커다란 집게로 고기를 집을때 몇달전~몇년전에 커다란 집게로 힘을 주어 고기를 집을때와는 다르게, 힘이 부친다는 느낌이 약간 들정도로 근력이 좀 떨어졌다 생각이 되었습니다.대학병원 신경과 선생님께서 근전도검사 정상소견 말씀하셨고, 그날 하루이틀 전후로는 팔다리에 통증이 거의 없어서 다행이라 생각되었는데..혹시나 걱정되는 마음에 그 후로 인터넷에서 팔다리 힘빠짐, 근력약화 증상에 대해 검색해보니, [파킨슨병, 섬유근육통, 루게릭병] 등과 같은 근육관련질환들을 찾게 되었고, 그 전조증상에 대해 하나씩 찾아보긴했지만 워낙 무거운병들이라 전조증상 한두가지만으로는 병을 특정할수 없다고 하더라고요.그런 무거운 병들의 대표적인 전조증상들은 아직 확실히 느껴지거나 보이지는 않는데, 일단 조금 몇달 지켜봐야할까요? 아니면 서울에 유명한 병원에 가서 다른 검사들을 더 해봐야할까요?어짜피 제 선택과 결정이겠지만, 현재로써는 약 2달전부터 거의 매일같이 느껴진 팔다리 근력약화 증상에 대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 영화·애니방송·미디어Q. 영어단어 쿠키 뜻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안녕하세요.제가 아는 쿠키의 뜻은 과자라고 알고 있는데요.왜 동영상을 볼때마다 쿠키영상이라고 하면서 나오는지 궁금합니다.과자영상이라고 해석하면 되는건가요?아니면 과자는 맛있고 달콤하니까, 맛있는 영상? 달콤한 영상? 이라고 하면 되는거죠?
- 연말정산세금·세무Q. 연말정산 2025년도 세액공제 부분에 질문드립니다.안녕하세요.중소기업다니고 있는 직장인입니다.제가 올해 2024년에,온라인에서 2곳에 기부활동을 한게 있는데요.유기동물협회 기부 5만원,불치병환자 기부 5만원을 했습니다.이 금액은 내년 2025년 1월에 연말정산 진행할때,돌려받는건가요?아니면 2024년 1년동안 전체 소비금액(카드, 현금 등)이 적으면 돌려받지 못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