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없이융통성있는백호
- 휴일·휴가고용·노동Q. 5인 미만 사업장은, 직원에게 연차휴가 없나요?5인 미만 사업장에서는,월차나 연차사용을 못하는지 궁금합니다.그리고 중소기업 (100인 사업장) 에서 근무하는 정규직 직원일때,업무시간 외 집에서 쉬거나 주말에 놀다가 다칠 경우,손가락 수술이나 위장수술 등으로 1~2주 회사 못나올때,[병가] 의 개념은 딱히 없는건가요?그저 자신의 연차, 또는 월차에서 깍이는건가요.
- 약 복용약·영양제Q. 감기 말고 독감걸린것 같은데, 이 약 먹어도 되나요?증상은 인후통, 가래, 콧물입니다.1주일 전에 증상이 있었을때 내과 병원에 가서 진찰 받은 뒤에, 약 처방을 받았습니다.펠루비정, 레파드린정, 유니펙탄캡슐, 씨잘정5mg 약을 3일 분량 먹었는데, 증상이 가라앉지 않아서,구정 연휴 기간동안에 병원이 진료하는곳이 없어서 약국에서 약을 사왔는데요.사진에 있는 약이랑 판콜s 랑 같이,아침, 점심, 저녁 식후에 먹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판콜s 는 빼고 먹는게 좋을까요?
- 양도소득세세금·세무Q. 증여나 유산으로 재산을 남길때, 세금이 없는 부분.방금 뉴스에서 내용을 보고서 궁금해서 질문을 남깁니다.가족에게 증여 또는 유산으로, 미술품이 전달될때는 세금을 내지 않는다고 하던데요.사실인가요?예를들어서 해외경매에서 10억에 매입한 미술품을,A 라는 사람에게 11억에 판매계약 성사가 된 후에,자식에게 먼저 미술품을 양도한 뒤, 자식이 A 라는 사람에게 11억에 판매해도 문제가 없다는건가요?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미술품을 사려고 하는건가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중소기업 설연휴 상여금 질문있습니다.제가 방금 뉴스를 보면서 생각이 든건데요.고객사는 중견기업이라서 직원수가 500명 내외 되는것으로 알고 있는데,상여금이 400% 정도라고 알고 있습니다.노조가 힘이 강하다고 하는데..우리 회사에 협력사들은 공장단지에 있는 중소기업인데,대부분 50~100명 사이에 오래된 회사들 이고,상여금은 10년동안 받지도 못한 곳도 있다고 합니다.또는 30인 이하 사업장의 경우에는,정말 오래 다닌 직원의 말을 들어보면,초창기부터 상여금은 없었다고 하는데요.그러면서 사장은 가져가는 돈이 늘 수백만원에서 많게는 몇천만원 단위라고 하더라고요.연봉협상도 그저 통보하는 식이고..어쩌다 연봉협상이나 상여금 등의 얘기가 나오면,일을 더 많이 하면 연봉올려준다고 하거나, 회사가 적자라고 하거나.. 그렇게 얘기하면서 답답하다고 하네요.그런데도 가족회사라서 사장의 가족들은 회사에서 따로 현금으로 상여금 형식으로 돈 받는 사람들이 있고.. 더럽고 치사하면 니들도 사업하라고 하는데, 참 이래서 정말 많은 중소기업들이 발전이 없는건가 싶기도 합니다.어떤 중소기업은 아이템보다 사람(직원)에 투자해서 미래를 본다고 하지만, 그런 회사가 금방 망하는곳도 봤고.... 반대로 탈세니 뭐니 하면서 가족중에 법조계 사람있으면 등에 엎고, 여차하면 빽으로 사용할 틈만 노리는 갑이니까 직원들은 뭐 힘이 없어보이더라고요.회사가 적자라서 망하더라도, 그동안 회사가 모아놓은 돈이 수억에서 수십억은 넘을것 같고, 회사 건물도 전세나 월세가 아닌 자기소유라서 나중에 혹여라도 부도나면 반에 반값에 매각하더라도 최소 수억에서 수십억은 가져갈텐데.. 부도가 나더라도 회사가 딱히 뭐 보상이나 배상해야 하는 금액은 없다면서요? 그냥 파산신청하면 되는거죠? 사장이나 회사주인은 그동안 돈 많이 가져갔으니, 회사 매출이 안좋게 이어지면 사업 접고서 수십억 자산으로 앞으로 남은인생 놀러다니면 될것같은데..저도 뭐 회사 다니면서 상여금은 지금까지 받아본적이 딱 1번밖에 없었는데.. 오래전 다른 회사에서 30만원 받았던적이 있었고, 그때 사무직 인원만 70명정도 되는 중소제조유통업 회사였는데.. 그때가 뭐 그립네요.
- 음악학문Q. 그래미 시상식에 대해 궁금한게 있습니다.그래미 시상식은 노래관련된 시상식으로 알고 있는데요.미국에서 미국노래 또는 미국가수만을 한정해서 시상하는 시상식인가요?만약 다른나라 가수가 미국에서 앨범내고 히트했다면, 그래미 시상식 후보에 오를 자격이 있는건가요?
- 성형외과의료상담Q. 부정교합 치료방법이 궁금합니다. !!제가 치아가 위, 아래 부정교합인데요.아래는 반듯한데, 위에가 약간 왼쪽이 오른쪽보다 상승하면서 오른쪽으로 틀어져있습니다.약간 글로 설명하기에는 어려운데, 입을 다물고 정면에서 보면 많이 티가 나지 않습니다.대신에 사진을 찍을때, 입을 벌리면 치아가 보일때, 약간 티가 나거든요.부정교합은 수술을 해야만 하는건가요?교정으로는 안되는건가요?만약 교정을 해야 한다면 평생 철사를 치아에 붙여야 하는지 궁금합니다.부정교합의 치료는 금액이 어느정도 될까요.
- 연말정산세금·세무Q. 직장인이 연말정산 신청안하면 어떻게 되나요?흔한말로 직장인들이 대충 계산해보고,이번 연말정산에 토해내야 할것 같다라고 하면,연말정한 올해는 안한다. 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요.만약 직장인이 그 해에 연말정산을 안하면,토해내는 세금도 없게 되는건가요?아니면 연말정산을 하던말던 환급받을수 있는건 환급받고, 토해내야 하는건 토해내게 되는건가요?
- 연말정산세금·세무Q. 연말정산 환급 기준이 달라질수 있나요?안녕하세요.연말정산 환급에 대해 궁금한점이 있습니다.만약 연봉, 세금, 가정환경이 똑같다면,단지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사용비율이 다르면,환급받을수 있는 금액도 달라지는건가요?앞서 얘기한것처럼, 연봉, 세금, 가정환경이 똑같은 상황에서,신용카드 500만원 / 체크카드 1500만원신용카드 1500만원 / 체크카드 500만원어떤 사람이 더 환급을 더 많이 받을수 있는건가요?
- 생활꿀팁생활Q. 가습기 효과에 대해 질문있습니다..제가 평소에 방문을 다고, 창문도 닫고 자는데요.겨울철에 문닫고자면 산소가 부족하지않을까해서, 가습기를 사려고했으나 돈이 없어서,큰쟁반 그릇에 물 떠다놓고 안쓰는 책상위에 올려놓고 잠을 잤는데,자고 일어났더니 목이 굉장히 건조?한 느낌이 들더라고요.목도 많이 가라앉고, 무엇보다 침을 삼킬때 목이 따끔거리면서 욱신거리는데요. 역효과 난건가요?아니면 가습효과는 있는거지만, 목감기가 들어서 그런걸까요.
- 약 복용약·영양제Q. 혹시 먹으면 잠이 오는 그런 약 있나요?어제 병원에 가서 기침, 가래, 두통 등 관련하여, 독감이나 감기증상에 대한 약처방을 받고나서, 집에 와서 아침점심저녁 먹었는데, 이상하게 약간 졸리더라고요.사진에 약 중에 잠 오는 약 있나요? 운전하면 안될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