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없이융통성있는백호
- PC·노트북디지털·가전제품Q. 인텔 CPU 는, 각각 어떤 차이가 있나요? CPU 교체 해도 될까요.최근에 인터넷을 보니,인텔 14세대 CPU 다음으로 출시된 CPU 가,인텔 울트라 라고 하더라고요.그냥 15세대라고 알고 있으면 되는건가요?즉 쉽게 말해서, 14세대 다음에 나온 "세대" 이다. 라고 알고 있으면 되는건가요?아니면 울트라 시리즈는 어떤 특수한 목적으로 만들어진,"세대" 와는 별개의 시리즈인가요.예를들면 서버용 CPU 라던가... 그래서 게임이나 그래픽 디자인용으로는 적합하지 않다던가...지금 6년째 사용중인 조립컴퓨터가 있는데,성능은 i5-9400F 이며, 1660Ti 그래픽카드와 16기가 램 수준입니다.모니터 32인치 2대를 사용중이며, 게임과 동영상을 동시에 하고 있는데요.게임은 디아블로2, 서든어택, 모두의마블 정도를 하는데요.최근에 무심코 디아블로2 그래픽 설정을 좀 건들여서 그런지, 예전에는 풀옵으로 올려도 부드러웠는데 요즘은 좀 끊기더라고요.그래서 CPU 와 그래픽카드를 1단계~2단계 정도만 좀 올려보려고 하는데요.i7-13세대나 14세대면 좋을것 같고,그래픽카드는 RTX30 시리즈면, 지금 사용하는 1660Ti 와 RTX20 시리즈보다도 훨씬 높은 등급이라 디아블로2 풀옵도 안끊길것 같아서요.최근에 퇴근 후 오랜시간 게임을 한다거나, 상영시간이 긴 영화를 보는건 피곤해서 안되고,간단한 유튜브 영상이나 게임 30분~1시간 정도만 한 뒤에 잠을 자곤 하는데,주말이나 공휴일에는 푹 쉴겸 오랜시간 영상시청하거나, 게임을 3~4시간 이상 합니다.이제는 조금 고성능 게임도 해보고 싶어서 그런데요.어느정도 교체를 해야 할지 궁금합니다.RTX3060 정도로만 교체해도 디아블로4 높은 성능까지는 견딜까요?제가 좋아하는 게임종류는 많은 인원이 같이 게임하는 MMORPG 게임인데... 몇년전에 가장 많이 했던 "테라" 라는 게임같은 온라인게임을 풀옵으로 돌려보고 싶습니다. 요즘에는 로스트아크 같은 게임이 MMORPG온라인게임중에서는 가장 유명할까요.
- 부동산경제Q. KTX 타려는데 입석 질문있습니다.다음주에 KTX 입석으로 예약이 되었는데요.입석이라는건 서서 가는거죠?일단 설명에는 중간까지 앉아서가는 좌석 번호가 나왔는데, 그 이후에는 입석인가 그걸로 나옵니다. 통로나 기차칸 사이에 서서 가면 되나요?아니면 비어있는 자리 아무대나 앉으면 되나요.
- 휴일·휴가고용·노동Q. 회사가 직원의 연차사용을 제한하는 경우는 어떤경우인가요?안녕하세요.올해 퇴사를 앞두고 있을때,그 전에 연차사용을 하려고 하는데, 사직서는 이미 제출한 상태이며,직원들과 임원진들은 남은 연차사용을 할까봐 걱정합니다.인수인계 기간이 짧아지기 때문인데요.임원들은 "인수인계 후에 후임자의 일이 잘 돌아갈수 있도록 하는 수준까지 해야 회사에 타격이 없다" 면서, 은근히 연차사용을 저지하고 있습니다.회사에 막대한 피해가 가는 상황이나 특수한 상황에서는, 회사가 직원의 연차사용을 거부할수 있다는 얘기가 있던데, 이러한 경우에도 해당되는건가요?남은 연차 20개 정도를 11월에 모두 사용예정인데, 그렇게 될 경우에는 11월에 거의 1달동안 출근하지 않으면서 월급을 받게 되는 상황입니다.
- 연말정산세금·세무Q. 퇴사 후 연말정산기간 세액공제 제출은 어떻게 하나요?안녕하세요.올해 퇴사를 앞두고 있는 직장인입니다.지금까지는 연말정산기간에 국세청 홈텍스에 접속하여,회사소속으로 동의하고 각 사용금액들 확인하면,회사 총무팀에서 알아서 이것저것 해줬는데요.이제 올해 퇴사 후에,내년 연말정산기간에는 제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제가 특히 궁금한 부분은,지금까지 15년정도 회사다니면서 스트레스 푸는곳은, 공연과 관람등 문화생활 소비였는데요.몇년전부터 문화공연관람등이 세액공제 부분으로 포함되었다고 알게 되었는데,내년에 2025년도 연말정산을 하게 된다면, 이제 마찬가지로 국세청 홈텍스에 접속한 후,소속회사는 삭제하고 각각의 비용지출 확인 후에, 만약 돌려받을 돈이 있다면 어디에서 어떻게 신청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그리고 만약 세금을 더 내야한다면, 어디로 세금을 더 내러가야하는지도 궁금합니다.아니면 가만히만 있으면 나중에 세금고지서가 날아오거나, 돌려받아야 하는 돈이 있다면, 제가 지정한 통장으로 돈이 입금되는걸까요?
- 휴일·휴가고용·노동Q. 혹시 이러한 경우에는 연차수당이 모두 없어지나요?혹시 이러한 경우에는 연차수당이 제외되나요?제가 퇴사를 앞두고 있습니다.연차가 20개 정도 되는데, 총무팀에 남은 연차 숫자를 물어봤더니 11개 남았다고 하더라고요.11개 남은 연차를 퇴사시에 연차수당으로 받지 않고, 퇴사하기 D-DAY 까지 모두 소진하려고 합니다.그런데 퇴사후에 나중에 회사에서 연락이 와서 내용을 들어봤더니, 실제로 남은 연차는 9개였는데, 총무팀 직원이 잘못 알려줬다고 합니다. 그래서 무단결근 2일처리 되어, 급여에서 제외되고, 퇴직금 산정시 마지막 달에 급여 하락으로 평균치가 하락되어.. 그런 얘기를 하면.억울하지 않을까요?
- 휴일·휴가고용·노동Q. 실업급여는 반드시 권고사직만 해당되지 않죠?가족이 많이 아파서, 회사를 다닐수없는 상황이라, 무급휴직개념이 아닌 퇴사하여, 가족을 돌봐야하는데,이런 경우 실업급여를 받을수있나요?가족의 건강이 나아진다음부터 실업급여를 받을수있는걸까요?회사에는 얘기했는데, 필요한 서류나 지원이 있다면, 해주겠다고 합니다.
- 피부과의료상담Q. 원인 모르는 멍이 허벅지에 생겼습니다.안녕하세요.해당 부위는 제가 회사에서 일하거나, 일상생활을 할때, 특별히 다치거나 부딫히는 곳이 아닙니다.허벅지 위쪽이 아닌 안쪽인데요.무릎에서 위로 10cm 정도 위에 멍이 생겼고,크기는 50원짜리 동전크기 됩니다.나이가 이제 40대 넘어가면서,이런저런 스트레스도 받으면서, 노화가 진행되서 그러는지 궁금한데,멍이 생긴지는 3일정도 되었습니다.눌러도 통증은 없고, 평소에 통증도 없는데요.작년 10월에 원인 모르는 등통증이 있어서, 대학병원 호흡기내과에서 흉부CT와 각종 수많은 혈액검사(ANA, ANCA, Anti CCP Ab, NT-pro BNP, INR, PT Percent, aPTT, ALT, AST, 알부민, BUN, 감마GT, LDH 등) 를 수십가지 넘게 했는데요.모든 검사수치 중에 호산구를 제외하고는 정상소견이 나왔습니다.그래서 대학병원의 신경과에도 가서 진찰을 받았지만, 특별한 소견이 없었습니다.호산구 증가증에 대해서는 원인을 알고자 여러가지 검사(골수검사 제외)를 해봤지만,그냥 경증과 정상 사이를 왔다갔다 해서, 크게 이제는 신경 안쓰려고 하고 있습니다.밑에 사진과 같은 누런색 멍이 이유없이 드는건, 어떤 이유들이 있을까요?제가 요즘 몇일 동안에,회사에서 많은 스트레스가 있어서 두통(정수리, 관자놀이 부위 등)이 심하고, 피로가 심해지고,최근 1번 뿐이었지만 코피가 났었는데, 퇴근 하고 샤워후에 얼굴 비누칠해서 코가 매워 휴지로 코를 파다가 코피가 났는데 5분도 안되어 멈췄던적은 있습니다.두통이 있을때는 눈도 좀 욱신거리긴하네요.혈액검사, 혈압, 소변검사등을 한번 받아볼까요?위대장 내시경은 2024년 1월에 받앗을때 용종 1개 제거한적 빼고는 큰 특이사항은 없었습니다.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약 복용약·영양제Q. 스트레스성 두통, 긴장성 두통이 몇일전부터 있습니다.제가 몇일 전부터, 일하던 회사를 그만두게되어 긴장과 스트레스가 많아졌는데,그때문인지 두통(후두부, 관자놀이, 정수리) 이 몇일전부터 심해졌습니다.눈도 조금 욱신거리는듯한 느낌도 있어요.오늘 주말이라 회사출근안해서 집에 가만히 있는데,찾아보니 판콜밖에 없어요.타이레놀을 먹어야할것 같은데, 판콜밖에 없어서,그냥 판콜 마셔도 괜찮을까요.판콜은 종합감기약이라 스트레스성 두통에는 큰 효과는 없을것 같은데 괜찮을까요.
- 근로계약고용·노동Q. 퇴사일자에 퇴사하기전, 해고되는 경우 궁금합니다.안녕하세요. 노무사님.11월 30일 퇴사로 회사에 사직서를 제출했는데,대표님이 "그냥 오늘 퇴사해라" 라고 한다면,권고사직이 되는건가요?이 부분에 대해서는 해고예고수당과는 상관이 없는걸까요?
- 민사법률Q. 복권 구매금액을 법적으로 돌려줘야할까요?복권 구매금액을 법적으로 돌려줘야할 의무 있을까요.저번주에 복권판매점에서 복권을 구매했는데, 지갑에 5천원권 1장과 1천원권 1장이 있어서, 수동 5게임과 자동 1게임을 구매하려고 했습니다.그래서 로또복권 수동용지와 5천원권 1장, 1천원권 1장 지폐를 주면서 [자동 천원이요] 라고 말했습니다.이후에 수동용지와 복권종이를 받고서, 확인 안하고 지갑에 넣고 집에 와서 잊고 있다가, 일요일에 번호를 확인해보니 4등인 5만원 당첨되었는데..문제는 제가 [자동 천원이요] 라고 말했던 그 종이가, 복권판매점 사장님이 실수로 5게임 자동으로 저에게 줬었던 종이였습니다.사장님께서도 지폐를 각각 돈통에 따로 넣으셨을텐데, 자동 5천원권을 주셨어요.주변에 이 얘기를 했더니, 그냥 복받았다고 생각하라고 하는데요. 복권방에 가서 나머지 4게임에 대한 4천원만 돌려주면 되는것인지. 아니면 제가 당첨금을 모두 가져도 법적으로 문제 없는지 궁금합니다.안돌려주면 제가 절도죄나 기만죄가 되는걸까요? 금액이 작아서 큰 문제는 없겠지만, 만약 제가 1등이라도 되었었다면, 문제는 커졌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