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없이융통성있는백호
- 근로계약고용·노동Q. 퇴사할때 서면통보 하라고 해서, 사직서 준비퇴사할때 서면통보 하려는데, 상급자가 자꾸 사직서를 안받으려고 하면,이번주까지만 일하고 퇴사하겠습니다. 라고 말하면서 사직서를 상급자가 일할때 상급자 책상위에 올려놓고 사무실에서 그대로 나오면 서면통보 한거 맞을까요?대신에 회사는 이를 수용하지않을시, 한달간의 퇴사유예기간이 생긴다고하는데, 그 한달뒤에는 직원은 자유롭게 퇴사할수있는거죠?
- 환자 식단건강관리Q. 췌장 건강을 지키면서, 먹을수 있는 간식 추천부탁드립니다.췌장 건강을 지키면서, 먹을수 있는 간식 추천부탁드립니다.제가 최근에 등, 견갑, 어깨 주변에 통증이 있어서 걱정이 있는데요.1달 전 국가건강검진에서 큰 이상이 발견되지 않았고, 3달 전 흉부CT 에서 이상없다고 얘기 들었고, 2년 전에 복부CT 에서 이상없다고 얘기 들었습니다.비록 조영제 넣지는 않아서 해상도가 낮았지만, 크게 이상증세 보이지 않고서 잘 견뎌왔는데요.최근에 갑자기 등, 어깨, 명치 반대쪽 통증이 욱신거림이 있어서 걱정이 들었습니다. 3년사이에 CT만 5번을 찍어서 무리가 있다고 판단은 되는데, 추가로 복부CT를 찍기에는 힘들고 위험하다고 생각이 들어서요.혹시 췌장에 무리가 안가는 간식은 뭐가 있을까요? 제가 회사에서 작업하는 업무를 많이 하다보니, 아침밥을 먹고와서 오전근무에 허기지는 경우가 많습니다.간식으로 오전에 초코파이 1개, 오후에 초코파이 1개를 평일에 몇달동안 먹었는데, 췌장은 당분섭취하면 많이 안좋다고 얘기를 들어서, 간식을 바꿔보려고 합니다.견과류 세트를 먹는게 어떨까요? 아니면 또 다른 좋은 간식(시중에서 판매하는 간식들) 추천부탁드립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회사생활 8년차.. 고민이 깊어지네요.안녕하세요.올해로 지금 다니는 중소기업 회사 생활이 8년차에 들어왔네요. 회사 이직을 몇번하면서, 회사 경력은 총 14년인데, 40대가 되면서 고물가, 생각대로 높아지지않는 급여, 힘들어지는 연애와 결혼, 점점 나이 먹어가며 생기는 건강이상증상들로 힘든 40대를 시작하게 되었네요.얼마 전 인터넷 동영상에서, 오랜기간 기자생활을 하다가 그만두고 미용실을 오픈하면서 마음가짐을 달리한 분을 보게되었는데, 참 대단하다 생각들더라고요. 저도 뭔가 해보고싶고, 기술이나 자격증을 딸수있을까 걱정과 생각들을 해보고는 있는데, 공장단지에 있는 중소기업에다가 워낙 고된 일들에.. 주변은 모두 나이 많은 직원들뿐이라 생기가 없는건 사실입니다.주말에는 평일에 너무 힘든 생활하여, 대부분 휴식을 취하고있고요. 앞날이 좀 깜깜해지는데, 다른 분들은 어찌 이겨내는지 궁금하네요. 건강도 1~2년 전부터 안좋아져서, 1년에 사용할수있는 연차는 모두 사용하면서 내과, 비뇨기과, 치과, 외과 등 병원에 진료검사와 치료받으러 다니고 있어요.이곳에 다른 30대 후반, 40대 초중반에 중소기업 다니는 남녀 미혼이신분들 어찌 버티고계신가요? 어찌 주말을 보내고 계신가요?
- 내과의료상담Q. 승모근 통증만으로 췌장문제 결론내리는건 성급하죠?최근 두달정도 승모근 통증이 생겼습니다.2025년 건강검진에서 이상이 없었고, 2023년 9월 복부 CT 촬영 2번했을때에도 췌장과 간은 딱히 언급이 없었습니다.지금 통증 부위는 양쪽 날개뼈 주변, 날개펴 사이, 양쪽 어깨 뒷쪽으로 근육통이 있습니다.근육통이라고 해야하는지, 욱신거린다고해야하는지 표현이 좀 애매한대요. 간혹 명치 뒤쪽에 욱신거리는 통증이 있을때도 있습니다.한가지 분명한것은 요로결석, 담석은 아니라는것이며, 작년 10월에 대학병원에서 저선량CT 확인한 부분입니다.올해까지 혈압정상, 당뇨없음, 대변에 이상 없음, 황달없음, 체중감소가 눈에 띄지않는데,등과 어깨 주변 통증이 있어서 심장질환이 아닐까 심전도 검사를 1~2분정도 받아봤지만, 정상이라고 내과에서 알려주셨습니다.췌장과 간은 증상이 없는경우도 많아서 판정이 어렵다고하는데, 걱정이네요. 몇달간의 등통증만으로 단정짓기는 어려운데, 또 어떤 증상들을 의심해봐야할까요?제발 김민성 의사님은 답변하지 말아주세요. 죄송하지만 AI답변 의심됩니다.
- 성형외과의료상담Q. 표피낭종이 외관상 보이지않을수도 있나요?병원 진료 봤는데, 동네 외과라서 따로 초음파기계나 CT기계가 없네요.오른쪽 옆구리가 아파서, 작년에 복부CT, 위대장내시경, 신장담석초음파, XRAY까지 촬영하면서, 혈액검사랑 소변검사도 했는데, 옆구리 통증 원인을 못찾았습니다.비뇨기과에서 결석도 없다고하는데, 몇년째 아프고 쑤시네요.옆구리에서 살속으로 2cm정도 속이 아픈데, 대략 그 위치는 장기가 아니라 살이나 지방층인것같아서, 장기를 위주로 검사할게아니라, 초음파로 표피낭종 확인해봐야할것같은데, 표피낭종이 1~2cm 정도로 작으면 CT로도 확인이 안될까요?
- 정보처리기사자격증Q. 정보처리기능사 필기 독학으로 1년준비하면 성공할까요.주변에서는 정보처리기능사 문제집사서 풀면서,영상으로 자주 학습해보라고 하던데요....지금 생산제조 중소기업을 다니고는 있지만,언제까지 회사를 다닐지도 모르고,자격증을 도전해보고자하는데요.회사에 저보다 어린 직원들은,정보처리기능사 보다는 컴활 자격증이라도 우선 따보라고 하는데,그 뜻이 쉬운것부터 도전해보라고 하는거더라고요.평소에 엑셀, 한글은 누구한테 안배우고 그냥 대학때부터 회사 10년 이상 다니는 동안에,사용하는 기능들만 주로 쓰면서, 회사에서 엑셀 사용할때 수식은 SUMPRODUCT, VLOOKUP 수준 정도까지는 할줄 아는데...저보다 어린 직원들은 자격증에서 나오는 엑셀문제는,회사에서 실전에서 써먹는 수식이나 엑셀능력과는 좀 별개라고 하더라고요.우선 정보처리기능사 문제집은 구매했는데...다른 급 낮은 자격증에 비해, 정보처리기능사는 초반에 좀 어려운것들이 나오더라고요.불대수, 논리회로 같은게 초반에 나오고..후반부에는 컴퓨터 바탕화면과 폴더관리.. 제어판 등.. 리눅스도 나오고..1년동안 회사다니면서 공부하는게 힘들겠지만,독학으로 자격증 잘 딸수 있을까요.딱히 뭐 원하거나 취직하고 싶은 회사.. 또는 업종은 없긴합니다..그냥 자격증 2~3개 따보고 싶어서요..
- 경제동향경제Q. 삼성이 엔터테인먼트 업계로 진출할수도 있나요?예전에 대기업은 어떤 계열? 직종? 이상으로는 더 진출할수 없다..? 그런 내용을 들은것 같은데.. 대기업의 자본으로 다양한 업계를 휘두르려고 하는 상황을 막기 위해서라고 한것 같아요.그런데 대한민국의 대기업 또는 외국의 대기업들이 엔터업계로 진출한다면, 충분히 경쟁력이나 가능성이 있을수도 있나요?단순히 자본력으로만 문화의 선두주자나 핫이슈를 보여주기에는 많이 부족할까요?그나마 CJ 기업이 ENM 으로.. 계열사에 가수, 배우들이 있는거죠?
- 예금·적금경제Q. 은행 예금상품에 대해 궁금한점이 있습니다.제가 1억 5천만원이 있는데, 어떤 은행 예금상품 연이율 2.2% 의, 제한금액이 5천만원 상품에 돈을 넣으려고 할때,나머지 1억에 재산에 대해서는, 해당 은행에서 제가 해당되는 자격이 없을 경우, 그냥 일반보통예금 밖에 할수 없는건가요?아니면 2.2% 짜리 5천만원 한도의 상품 통장을 3개 만들어서 가입하면 되는건가요?은행의 예금적금상품의 경우에는 은행이자가 2~3% 수준으로 높으면, 1인 1통장(1개상품) 밖에 가입을 안시켜주나요?
- 내과의료상담Q. 허리 오른쪽 뒤쪽 통증이 몇년째 있습니다.제가 약 5년전부터 허리 오른쪽 약간 뒷쪽에 통증이 지속 발생되어 질문드립니다.2년전에는 조영제투여 하지 않은 복부CT 촬영을 하고, (KUB) Kidneys, ureter, and bladder X-ray 라는 촬영도 했었는데요.혈액검사, 복부초음파검사, 소변검사, 심전도검사까지 했었지만, 허리 오른쪽 통증의 원인을 찾지 못했습니다.내과, 비뇨기과, 호흡기내과에서도 원인을 못찾았는데요.제가 혹시나하는 생각에 질문을 하고 싶은게 있는데, 몸 속에 1~2cm 정도 크기의 표피낭종은 복부CT에서도 확인이 안되는 경우가 있나요?제가 사진 부위 근처에 5년전, 동네 외과에서 1cm 크기에 표피낭종 제거수술을 한적이 있습니다. 당시에는 피부에 볼록하게 튀어나온 형태가 보여서 표피낭종 확인받고 수술했었는데, 1년 정도 뒤부터 그 근처에 알수없는 통증이 있어서 다양한 검사를 했었지만 원인을 발견할수 없어서, 몸속에 자라는 1~5cm 정도 크기의 표피낭종의 경우에는 발견이 안되고 외과수술로만 확인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신경문제라고 생각할수도 있어서, 가정의학과에 가봤지만, 아프면 파스 붙이라는 말을 듣고서 많이 낙담하고 실망하고 안타까웠습니다.정확한 위치는 사진 올린 부위이며, 통증은 피부로부터 안쪽으로 약 1~2cm 안쪽에서 발생됩니다.통증 수위로는 1~10까지 봤을때, 3~4수준으로 매일매일 매시간 통증이 발생합니다. 밤에 잠을 못잘 정도는 아니지만 늘 불편한 통증을 달고살기에 불편하고 불안해서 궁금합니다.40세 남자.최근 1년 사이 대학병원 검사결과로 확인된 내용들입니다.고혈압 없음.당뇨 없음.신장결석없음.담석없음.저선량흉부CT 이상없음.혈액검사에서도 큰 이상은 없었고, ALT수치만 41 나왔어도 의사선생님께서 크게 신경쓸필요는 없다고 하셨습니다.AST 는 26 이라서 간기능에 큰 문제는 없어보이기에, 제가 궁금했던 위치 몸 속에 표피낭종이 있을시, CT촬영으로 확인할수 없다면, 어떤 검사나 확인을 받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굉장히 불편한 통증이 몇 년동안 있는데.. 아직 나이가 40대라서, 앞으로 평생 이렇게 통증을 갖고 살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근골격계문제라고 생각해서, 정형외과에 가서 XRAY촬영 후 상담 받아봤는데, 이상증상이 안보여서 일단 신경차단술 주사만 몇번 맞으면서 지냈는데, 통증은 여전해서 근골격계 이상도 아니라고 판단했습니다.제가 의료쪽으로는 모르지만, 제 감각으로는 장기쪽에 문제도 아니고, 표피낭종 같은게 몸속에 생겨서 주변으로 통증을 유발하는것 같습니다.외과에 가서 다시 해당 부위를 갈라보고, 표피낭동이 없으면 다시 꼬매는 방법밖에 없을까요?통증범위는 그리 크지않고, 약 3~4cm반경 정도 됩니다.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피부과의료상담Q. 허리 오른쪽 약간 뒷쪽 통증 질문 (갈비뼈 맨 아래쪽)제가 약 5년전부터 허리 오른쪽 약간 뒷쪽에 통증이 지속 발생되어 질문드립니다.2년전에는 조영제투여 하지 않은 복부CT 촬영을 하고, (KUB) Kidneys, ureter, and bladder X-ray 라는 촬영도 했었는데요.혈액검사, 복부초음파검사, 소변검사, 심전도검사까지 했었지만, 허리 오른쪽 통증의 원인을 찾지 못했습니다.내과, 비뇨기과, 호흡기내과에서도 원인을 못찾았는데요.제가 혹시나하는 생각에 질문을 하고 싶은게 있는데, 몸 속에 1~2cm 정도 크기의 표피낭종은 복부CT에서도 확인이 안되는 경우가 있나요?제가 사진 부위 근처에 5년전, 동네 외과에서 1cm 크기에 표피낭종 제거수술을 한적이 있습니다. 당시에는 피부에 볼록하게 튀어나온 형태가 보여서 표피낭종 확인받고 수술했었는데, 1년 정도 뒤부터 그 근처에 알수없는 통증이 있어서 다양한 검사를 했었지만 원인을 발견할수 없어서, 몸속에 자라는 1~5cm 정도 크기의 표피낭종의 경우에는 발견이 안되고 외과수술로만 확인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신경문제라고 생각할수도 있어서, 가정의학과에 가봤지만, 아프면 파스 붙이라는 말을 듣고서 많이 낙담하고 실망하고 안타까웠습니다.정확한 위치는 사진 올린 부위이며, 통증은 피부로부터 안쪽으로 약 1~2cm 안쪽에서 발생됩니다.통증 수위로는 1~10까지 봤을때, 3~4수준으로 매일매일 매시간 통증이 발생합니다. 밤에 잠을 못잘 정도는 아니지만 늘 불편한 통증을 달고살기에 불편하고 불안해서 궁금합니다.40세 남자.최근 1년 사이 대학병원 검사결과로 확인된 내용들입니다.고혈압 없음.당뇨 없음.신장결석없음.담석없음.저선량흉부CT 이상없음.혈액검사에서도 큰 이상은 없었고, ALT수치만 41 나왔어도 의사선생님께서 크게 신경쓸필요는 없다고 하셨습니다.AST 는 26 이라서 간기능에 큰 문제는 없어보이기에, 제가 궁금했던 위치 몸 속에 표피낭종이 있을시, CT촬영으로 확인할수 없다면, 어떤 검사나 확인을 받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굉장히 불편한 통증이 몇 년동안 있는데.. 아직 나이가 40대라서, 앞으로 평생 이렇게 통증을 갖고 살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근골격계문제라고 생각해서, 정형외과에 가서 XRAY촬영 후 상담 받아봤는데, 이상증상이 안보여서 일단 신경차단술 주사만 몇번 맞으면서 지냈는데, 통증은 여전해서 근골격계 이상도 아니라고 판단했습니다.제가 의료쪽으로는 모르지만, 제 감각으로는 장기쪽에 문제도 아니고, 표피낭종 같은게 몸속에 생겨서 주변으로 통증을 유발하는것 같습니다.외과에 가서 다시 해당 부위를 갈라보고, 표피낭동이 없으면 다시 꼬매는 방법밖에 없을까요?통증범위는 그리 크지않고, 약 3~4cm반경 정도 됩니다.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