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백화
- 내과의료상담Q. 대장 과거와 현재 그리고 변화가 있습니다.저는 대장에 관해 사연이 있는데요.몇년 전에도 올렸었지만 더욱 효과 적으로 메모를한 상태에서 변화도 된 겸 다시 올려보아요.아래 부분을 보시면[일반적인 변비,정상적 배변]2017년 초4 때 쯤 화장실을 갈 수 있음에도고의로 변을 참는 일이 많았고, 변은 마려운데굳어 화장실 갈 때마다 토끼 변 배출. 관장약을한 뒤 몇년 지나도 정상적인 배변만. 스트레스받아도 뭘 먹어도 소화 잘되고 편안함. 마려워화장실을 갈때 변을 밀어내지만 느린배출.(화장실 27분,단순 감염때만 설사 10분이용)배출해서 잔변감없고 하루 2~3회 덩어리만 보았고그 이상 화장실 안감. 횟수는 정상이지만 배출속도 늦어서 중학교에서 화장실가기 눈치보여 가끔고의로 변을 참았다 학교 화장실 가거나 집 오자마자 신호와서 바로 보는게 일상. 2023년 2월 7일중학교 졸업,방학시작. 문제없는 정상적인배변생활.(매일 바나나 끊긴 부드러운 덩어리)[증상 발생 후 시작 점]2023년 3월 3일 고등학교 개학 하루 전날,어느 때처럼 하던대로 집 화장실에서 힘주자(이상한 욱신느낌 들었고➔잘 기억안남) 2023년 3월 5일 첫 고등학생 후 이전에 먹던대로 밥 먹었는데 30분뒤 배 더부룩,꾸르륵,답답해 방귀,가끔 복통있다 사라짐. 마려운 기분이 들어 30분씩 화장실(변 밀어내는 힘 사라짐)변 안나옴. 여러번 끝에 화장실가면 직접 힘줘야하고 가끔 통증이있고 변 속도 느림 나오다 멈춤. 잠깐 괜찮다가 마려운 기분이 들어 화장실가면 한번에 배출되지 않고 조금씩 나오다 멈춰 여러번 화장실가서 나눠서 배출.(화장실 8회 50분 이용) ⤵[주로 보는 변 형태](2023)(진득함,부드러운)(가끔 설사 느린배출,소량 끊긴 덩어리,끊긴 여러 덩어리- 변 안나올 때 화장실가면 가끔 거품 점액질 배출,아무것도 안 나옴/가끔 덩어리 배출,그 후도 계속 이물감들어 화장실)[여전히 같지만 증상 사라짐] (2024)2024년 후 배 더부룩,통증 사라짐.밥 먹고나면 꾸르륵 조금 답답하지만 항문 안쪽약한 마려운 이물감 들어서 몇분,시간 씩 화장실감(발생 후 시점 밑줄 나머지 위와 같음) ⤵[주로 보는 변의 형태] (2024)(순서)적당히 굵고 변의 가장자리 구분 형태,점토 알맹이 형태, 부스러진 형태,가끔 거품 점액질,아무것도 안 나옴/가끔 덩어리 배출,그 후도 계속 이물감들어 화장실)(2025) 1월~4월(최근 복용 중단- 생리 4차,약 복용 4일치 후 갑자기 설사)모티리톤정,메녹틸40밀리그램,신일앰정,락스터더블캡슐 (7일 동안) ⤵(부작용 증상- 황토색 물 설사 - 설사로 인한배 꾸르륵,장이 심장 처럼 띔,가끔 기립성 저혈압,가끔 손,발 진동 생김)물 설사나 설사 잔여물,소량 설사 덩어리 화장실,설사 횟수 7회현재 약 봉용 후로 변 형태가 갖춰지지 않고 여전히30분 씩 마려워서 물에 뜨는 묽은 설사 한번에 나오지 않고 화장실 갈 때마다 조금씩 나눠서 배출. 그 후도 계속 이물감들어 화장실 묽은 설사 배출. 이런 증상이 있었는데6월달 부터 변화가 되기 시작했습니다.이제는 남들과 변 촉감은 같은데 형태가 끊거나 묽거나 다르고 배변이 나오는 속도도 여전히 많이 느립니다. 나오다가 멈춘 경험도 흔하고 힘 주면 바로 나오지 않습니다. 배변 신호도 정상적인 사람들과 다르게 강하게 느껴지지 않고 항문 안 쪽 중심으로만 이물감이 느껴집니다. 변을 보고 나왔는데도 시간이 지나면 강한 마려움 보다는 불편한 이물감 같은게 또 반복되고 변이 시간마다 나눠서 나와요. 변이 굳거나 문제되는 것도 없는데 방귀가 나올려는 것 처럼 비슷한 느낌일 때도 화장실을 가면 하루 동안 안 나오거나 이틀동안 드물게 가끔 안 나올 때도 있어요. 화장실도 오래 있고 15~20분 정도 있습니다. 횟수는 날마다 다릅니다. 적을 때도 있고 많을 때도 있습니다. 복부팽만이나 통증은 그런건 전혀 없어졌습니다.그대신 문제는 항문 안 쪽에 몰려있는 느낌입니다. 강한 배변 신호도 오질 않아서 가스로 착각 할때도 많습니다. 소화도 그닥 일반인처럼 잘 되고 있습니다.과거에 새벽인 경우 변이 다 나온 상태라소변을 자주 보러 가는 거 외에는 이물감도 없었는데요.지금은 시간때 상관 없이 새벽이나 밤 샜을 때도 배변 신호는 랜덤입니다.저는 어떤 증상일까요?어떤 문제만 완화하면 될까요?
- 계절가전디지털·가전제품Q. 에어컨의 관해서인데 도와주세요..안녕하세요. 요즘 장마철이기도 하고 온도가 아침에는 30도가 넘습니다. 그래서 도저히 못 참겠어서 에어컨을 틀고 냄새나는 향을 빼고 문 닫고 있으면 시원해지는데요. 1시간 정도 괜찮다가 갑자기 습기가 생기면서 바닥이 진득진득 거려서 파워 제습을 하면 그냥 시원한 바람 부는 느낌? 그런데 그 마저도 1시간 지나면 다시 습도가 올라오고 냄새가 나기 시작해요.온도는 20도 아니면 22도로 유지 중인데이게 온도가 내려갔다 올라갔다 하니까 맞추기가 힘들어요.. 20도 맞춰 놓으면 21도여서.. 도와주세요
- 피부과의료상담Q. 신발을 넣을 수 있는 나무 반침대 고정한 곳에 골반 쪽 피부가 긁혔어요.안녕하세요. 집 치우다가 현관 문 쪽에 책이 떨어져있어서 주웠다가 일어났는데 제 몸 뒷쪽에 신발을 넣을 수 있는 나무 반침대 고정한 곳에 긁혔는데 엉덩이 쪽 거의 다 왔는 골반 쪽이라 해야하나 거기가 상처 부위인데요. 만졌을 때 괜찮거니 싶었는데 사진을 찍고 보니까 좀 많이 긁힌거 같아서요. 약 발아야하나요? 어떻게 해야하나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약 복용약·영양제Q. 계속 설사만 배출하고 있습니다…….원래 1년 11개월까지 배변에 횟수가 많고 나눠서 봐서 문제가 있었지만 정상적인 덩어리도 있고 변 부스러기도 있고 다양했는데 4일치 약 먹고부터 계속 이런 설사를 보고 있어요. 마려운 이물감만 들기 보다는 오싹하고 설사를 계속 하다보니 활발했던 제가 조금 축 처지고 머리 빈혈도 오고 손,발 진동/장이 쿵쾅,꾸르륵거리고 변 덩어리는 하나도 안 봅니다. 거의 8일 된거 같습니다. 설사도 시원하게 잘 안 나옵니다. 힘을 직접 줘야하고 힘을 줄 때마다 설사를 조금씩 보냅니다. 화장실도 오래 있구요.약 먹기 전에는 이러지 않았는데 약 부작용 인거 같습니다. 약 복용을 중지했는데도 덩어리는 나오지도 않습니다. 설사만 계속 나와요.약 부작용: 몬티리톤정,메녹틸40밀그램,신일앰정,락스터더블캡슐
- 소아청소년과의료상담Q. 태어나서 처음으로 팬티에 지렸습니다.처음에는 “아 그냥 방귀인가보다” 싶어서 방귀를 꼈고 “아 거실로 나가볼까” 해서 거실로 나갔는데 갑자기 항문 안 쪽에서 서서히 뭔가 곧 급해질 느낌이 들면서 막 나올려고 그러길래 놀래서 화장실가서 변기에 앉을려는데 나올려고 해서 간신히 변기에 앉았더니 갑자기 큰 소리와 함께 급한 물 같은 게 항문에서 나왔고 뭔가 찝찝해서 힘을 줬더니 항문이 열리면서 물 같은게 약한 폭포 처럼 나오길래 더 이상 나오지 않아서 변기를 확인 했는데 묽고 퍼졌는 건더기 변이 나왔는데요. 다 보고 샤워하고 밥 먹을려 하는데 하얀 밥과 두부,김 이렇게 먹고 약 먹을려하는데 그렇게 밥 먹던 도중 갑자기 뭔가 방귀가 마려워서 방귀를 배출 했는데 뭔가 찝찝하고 이상합니다. 서둘러 화장실을 가서 변기에 앉아서 확인해보니 대변이 삐질 나와서 생리대에 묻어 있습니다. 생리 6일차입니다. 이런적 진짜 처음인데 방귀인줄 알고 뀌었는데 설사가 삐질 나올 수 있나요? 게다가 변기에 앉아있는 상태인데 항문 안 쪽에서 끓는듯한 느낌이 들어 힘을 줬더니 갑자기 또 물 설사가 시작됩니다. 두번정도 물이 나오다가 멈췄는데 항문 안 쪽에서는 여전히 뭔가 막힌 기분이 들고 설사 잔변감이 들어요.원래도 염증이나 다른게 있는지 2년 전에는 이러지 않았는데 이번년도에는 항문 안 쪽에서 이물감이 몇분 간격으로 찾아오고 변을 보고 나왔음에도 상황이 반복되서 자주 화장실을 들리고 변 덩어리만 봤었고 싼적은 없는데 설사는 가끔씩 봤지 오늘 이렇게 물 처럼 화장실갔을 때 나오지않았고 태어나서 처음으로 방금 팬티에 설사를 지렸습니다.. 생리와 설사로 인해서 자극이 되서 항문 괄약근이 풀렸는 걸까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변이 나올려면 오래 걸립니다……..항상 진득하거나 부드럽고 매끈한데 얇고 길거나 모서리가 있고 끊기는 여러 덩어리를 많이 봅니다. 변이 다 나오지 않으면 몇 시간 후 또 변이 마려운 느낌이 듭니다. 변을 보는데에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립니다. 거의 50분이넘습니다. 화장실에 너무 오래 있는 거 같아 화장실을 나갈려는데 힘주니까 또 변이 나옵니다 저녁을 먹고 쉬는데 변이 마려운 느낌이 들어 화장실을 갔지만 짧은 변 한덩어리와 점액질만 나왔습니다. 가끔 변의 신호가 아닌 것이 느껴집니다.변의 신호가 정확하게 왔을 때 장 속에 변이 느리게 나와서 화장실에 오래 있어요. 딱딱한 변이 아닌데 왜 느리게 나오는 걸까요? 내과에서 약 처방을 받았습니다. 약 양의 너무 많아서 그래도 꾸준히 먹고 있는데 효과는 잘 모르겠습니다.
- 내과의료상담Q. 과민성 대장 증후군,변비 한번 걸리면 완치 불가능 한가요?안녕하세요. 저는 변비가 있었어요. 그렇지만 잔변감 없이 소화도 잘되며 최대 40분 동안 시원하게 변을 봤었어요. 그런데 어느 순간 장의 변화가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그 후로 여러 내과를 다녀봤지만 과민성 대장 증후군 의심이 되고 변비도 있다라고 진단을 받았었습니다. 그 뒤로 배에 가스가 많이차고 밥을 먹자마자 배가 불편해지며 화장실을 몇번이나 배가 아파서 왔다갔다 거렸지만 변은 안 나왔던 적이 많습니다. 그러고 7개월이라는 세월이 흘러갔습니다. 지금 현재는 많이 달라진게 보였습니다.배는 아프진 않으나 계속 불편함이 생겼습니다.불편함이 생기는 바람에 변의 신호와 엇갈리는 경우가 많이 생깁니디. 배가 아프며 못 참겠는 완전한 변의 신호가 왔을 때 화장실을 갑니다.화장실을 가게 되면 바로 변이 나오지 않고 최소 5분을 기다려야 몇 덩어리가 나옵니다. 어느 정도덩어리가 나오다가 안 나옵니다. 항문 안 쪽에선여전히 불편함만 크게 느껴집니다.그러다 15분을 앉아서 기다려보면 또 변이 나옵니다. 그렇게 몇분 간격으로 천천히 느리게 변이 나오는데요. 어떨 땐 그렇게 변이 천천히 나오다 너무 오래 걸릴거 같아서 화장실을 나오면 또 여전히 불편합니다. 변을 시원하게 못 봅니다. 그로 인해서 학생인 제가 일상생활에 지장이 생깁니다.쉬는 시간이 10분인데 그 시간 안에 변을 보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변의 형태는 황토색을 많이 띄며 진득한 설사,매끈하며 모서리 변,가늘며 긴 변,부스러질 거 같은 변,콩알 만한 변거의 모든 변은 다 진득하거나 부드럽습니다.없었던 증상이지만 생긴 지금은 적응을 하였습니다.이걸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요.한번 걸리면 완치는 불가능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