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자유분방한배
- 경제동향경제Q. 다들 "달러를 산다"라고 표현하는데, 주식처럼 달러구입이 되나요?달러도 주식처럼 투자해서 사는 사람이 있다는걸로 알고 있습니다.보통 달러는 어떻게 구매하나요?그냥 환전소가서 구매하고 그러는건가요?
- 경제정책경제Q. 경제가 과열된다 라는 표현의 의미가 무엇입니까?중앙은행 (한국이라면 한국은행)은 경제가 과열되면 금리를 상승시켜서 경제활동을 둔화시킨다고 합니다.그런데, 일반적으로 돈은 회전이 많이 될수록 좋은 것 아닌가요?과열한다는 것에 대한 개념적인 의미를 이해 못 하겠습니다.
- 경제정책경제Q. 수요공급 법칙에서 화폐 발행에 대한 질문입니다.이제야 막 경제에 관심이 생긴 초심자, 입문자입니다.질문이 상식 밖이거나 멍청해보여도 이해를..흔히들 화폐를 많이 발행하면 화폐의 가치가 떨어진다고 합니다.일본의 경우 금리가 낮아서 대출 후 해외투자가 많은걸로 알고있습니다.이 때 만약 일본이 금리를 5%로 갑자기 올려버린다고 가정을 한다면 투자자들은 돈을 회수하겠죠?그럼 이런 상황이라면,해외로 나가있던 일본 투자자들의 투자금들이 다시 일본으로 돌아오는 과정에서 달러는 많이 판매되고 엔화의 구입이 다시 많이 늘어날 것 아닙니까?그럼 달러는 공급이 많아지니 달러가 떨어질 것이고, 엔화는 수요가 많아지니 엔화가 오르잖습니까?그럼에도 불구하고 0%에서 5%라는 파격적인 금리 상승 때문에 엔화는 오르지만 수요가 여전히 많고 그럼 결국 엔화는 추가로 발행해도 그 가치가 유지되는 것 아닌가요?만약 제 추론이 틀리고 화폐 발행으로 엔화가 더 떨어진다면, 일본은 엔화가 떨어질거면 굳이 더 발행을 할 필요는 없는 것 아닌가요?
- 경제동향경제Q. 엔화환율은 세계경제위험 지표인가요?이런저런 경제공부 중입니다아예 모르는 상태에서 "금리"에 대해 배우다가 세계금리와 달러/엔화에 대해서 배웠는데요세계경제가 좋을 땐 달러가 강세고세계경제가 어려울 때는 엔화가 강세라는 식으로 간단하게 설명하더라구요워낙에 상황과 케이스, 고려해야할 여건이 많지만앞으로도 이런 현상은 계속 반복될텐데 사실상 위험지표 같은 것 아닌가요?
- 대출경제Q. 신용도가 낮으면 이자를 더 낮게 해줘야하는 것 아닌가요?경제에 대해 초등학교 수준 밖에 모르는 상황입니다.일반적인 경제상식에 대해서 알고 싶어서 공부하다가 궁금한게 생겨서요,한국은행 → 시중은행으로 돈을 빌려주는데, 이 때 만약 3%의 금리로 빌려준다면,시중은행 → 고객대출로 진행을 될 때 고객의 신용도에 따라 금리가 높아지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신용도가 낮으면 대출상환 능력이 떨어지니 대출금액 제한이 있는건 알겠습니다.그런데 갚을 능력이 떨어지니 저이자로 해줘야하는게 상환율이 더 높지 않나요?대출금액을 제한하고, 낮은 이자로 해야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제 생각이 왜 틀린걸까요?
- 예금·적금경제Q. 일반인도 한국은행의 계좌를 개설할 수 있나요?어릴 때 부터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쓰던 은행을 쓰고 있었는데문득 생각해보니 한국에서 제일 신용도가 높은 기준 은행은 한국은행아닌가요?한국은행에 계좌를 열고, 예치하는게 가장 신용도가 높고, 금리도 제일 기준일텐데왜 한국은행을 안 쓰는걸까요?
- 경제동향경제Q. 세계 금리의 기준은 미국이 맞는건가요?미국이 금리를 올리느냐 안 올리느냐에 따라 세계경제의 정세가 바뀐다고 많이 들었습니다.그렇다면 의문이 드는데,우리나라 같은 경우 미국의 금리 정책에 따라 돈의 가치가 바뀐다고 많이 들었습니다.그래서 돈의 가치가 "상대적"이라고 느껴집니다. 그것을 "환율"이라고 표현하는 것 같습니다.그렇다면, 미국인들에게 있어서 돈의 가치는 "절대적"인가요?미국의 달러 가치는 기준통화처럼 인식되고 있고, 그렇다면 미국인들은 세계경제의 정세와 관계없이달러강세를 체감하고 살아가는건가요?그렇다면 미국 내 물가상승율은 왜 존재하는지 그런 경제순환 원리가 잘 이해가 안 갑니다.
- 경제정책경제Q. 금리에 대한 기본적인 질문이 있습니다.*아예 초등학생 수준으로 경제를 모릅니다.찾아보니 금리는 돈의 가치라고 명명하던데, 이해가 잘 안 가는 부분이 있습니다.예를 들어2019년에 금리가 1%였고2023년에 금리가 3%였다면저축했을 때 얻는 이득이 1%대출받았을 때 내야하는 이자가 1%이렇게 적용되는 것 아닌가요?그렇다면 금리가 높으면 사람들은 돈을 쓰는 것 보다 모으는게 이득이니 저축을 많이하고대출을 많이 받은 사람들은 이자를 많이 내야하니 소비가 위축되고결국 돈을 더 안 쓰게 되니 금리가 높을수록 시장이 위축되는 것 아닌가요?
- 화학학문Q. 화재현장에서의 압력은 무슨 상관이 있나요?화재관련 이론공부를 하다보면 화재와 압력 등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데,어떤 상황인지 감이 아예 잘 안 오네요.화재현장에 압력이 있다 없다라는 것의 기준이라는 것도 모호하고요혹시 쉽게 설명 가능할까요?
- 화학학문Q. 성냥불의 온도와 횃불의 온도는 같은 온도인가요?온도를 굉장히 높게 만드는 것 자체는 굉장히 어렵다고 들었습니다.그래서 철을 만드는 문명이 나오는 것도 불을 잘 다룰 수 있게 된 순간부터라고 배운 것 같은데...그렇다면 마냥 불의 크기나 부피가 넓다고해서 온도가 높아지지는 않는다는 뜻 같고,철을 주조할 수 있을 정도로 집약된 온도를 만들기 위한 어떤 기술이 있을테죠??그렇다면, 일반으로 불이라고 불리는 형태를 지닌 것들은 온도의 한계가 있을거라고 추론해봤는데,성냥불의 온도와 횃불의 온도, 캠프파이어를 할 때의 불도 모두 같은 온도인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