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금리에 대한 기본적인 질문이 있습니다.
*아예 초등학생 수준으로 경제를 모릅니다.
찾아보니 금리는 돈의 가치라고 명명하던데, 이해가 잘 안 가는 부분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2019년에 금리가 1%였고
2023년에 금리가 3%였다면
저축했을 때 얻는 이득이 1%
대출받았을 때 내야하는 이자가 1%
이렇게 적용되는 것 아닌가요?
그렇다면 금리가 높으면 사람들은 돈을 쓰는 것 보다 모으는게 이득이니 저축을 많이하고
대출을 많이 받은 사람들은 이자를 많이 내야하니 소비가 위축되고
결국 돈을 더 안 쓰게 되니 금리가 높을수록 시장이 위축되는 것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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