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편안한코코아
- 회사 생활고민상담Q. 37살 알바생 여러분들이면 어떠실지 도와주세요말그대로 37살인데 알바하고있습니다.남자이고 내성적..일을하다보면 별것도아닌일에 관리자가 생각좀하고일하라고 태클검 저는 지금까지 인원많은곳에선 일을안해봣지만 여긴 다같이일을하다보니 아무래도 신경쓰이고 저도잘하려고해도 실수하면 욕먹고하니 그만두녀는데 걍최저인금받고 장점이라곤 집하고 일하는곳이 가깝다 그이상그이하도없습니다.지금현지니 퇴사힌고 갈곳이 잇는건아닌데 여러분들이라면 버티는게답일까요새로운곳구하는게맞을까요..여러분들 의견이 듣고싶어서 남깁니다ㅠ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여러분들은 직장생활하면서 선임이 깔때..그야말로 직장생활하면서 직책있는사람이나 선임들이 일못햇다고 꾸중할때 멀생각하여 버티나요?나이는잇는데 급여도 쥐꼬린데 이런저런 스트레스가많아 걍 하루하루 혼술하며 스트레스푸는데 직장인분들은 머로 푸는지궁금합니다ㅠ 급여라도 많이받음 돈보고참겟다만ㅠ 머 경제활동은 해야하니 급여가적어도 참고있긴한데 힘드네요ㅠ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매일소주한병또는 소주한병 맥주작은캔 먹고자는데요30대중반이고 평일친구못만나고 일하면서 스트레스땜에 매일소주한병 먹거나 소맥마시고싶음 맥주작은캔 추가해서먹고자는데 몸에 많이안좋을까요?단여기서 더먹진않습니다.좀줄여야되는건 알지만 퇴근하고 반주가 빠지자니 습관이되어버렷는데 좋은방법없을까요ㅠ
- 생활꿀팁생활Q. 혹시 토렌토 다운로드 프로그램 사용하시는분 있나요 질문이있어서요 ㅠㅠ다름이아니고 토렌토에서 받고싶은영상이있어서 다운받았는데0.0에서 시작이안돼는것은 파일올린사람이 파일을 중간에 끊어서 그러는건가요?혹시 이럴떄 어떻게 강제로 다운받을수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윗집 틱장애 층간소음 너무심합니다..예전에는안그랫는데 혼자이상한소리내는 틱장애새끼 사는거같은데 시관관계없이 너무늦은시간 아침이른시간 상관없이 혼자발광떠는데 제방 위에서 소음이 심하니 쉬는날듣고잇자니 미치겠습니다관리사무소말해봣는데 층간소음 안내문 부착한정도고특별한조취가없는데 밤열두시에도 그러고하니미치겠습니다.이것뿐아니고 쿵쾅거리는소리도 심하고신발장 앞에문 그거를 외출하지도않는거 같은데하루에수십번문을 닫앗다열엇다반복 그 드르륵거리는소리또한 심하네요ㅠ좋은방법없을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명절이라 이런저런 생각이많네요ㅠㅠ올해나이는37남진인데 이나이되면 다들 결혼하거나혼자사는데 전부모님하고 살고있구요월급도 적고 모아둔돈도 별안되다보니 월세 살이하기도 쉽지않고 이제3년뒤면40인데..먼가좀 그렇네요요즘 40대이상이신분들도 부모님하고 사시는분이 많을까요?40되서도 독립을못하면 모시고 살아야할텐데여러분이 보기엔어떠신가요명절인데 즐거운명절 보내십시요~
- 자산관리경제Q. 나이37살 전재산 900만원..깝깝하네요20중반부터 알바햇으며 현재까지 차곡차곡모았다면7천8천만원가량 있어야하는돈이 20대때 멋머르고흥청망청쓰다보니 이제는 나이도37이고 전재산927만원이다네요ㅠ지금은독립도못해서 부모님하고 살고있고 변변한자격증 이나이먹도록 회사한번못들가고 알바만햇으며 지금부터라도 차곡히 모으려는데 나이가걸리는거같아 답답하네요ㅠ빚만없으면 된다지만.지금빚이없는거고 독립하고 하다보면 저또한 빚이생길텐데 인생이 암울해서 끄적여봅니다ㅜ
- 회사 생활고민상담Q. 부끄럽지만 나이먹고 알바하고있습니다..37됏고요 능력이안되서 회사는못다니고 알바하고잇는데 여기서딱 2년보는데 2년이란시간이 금방갈까요?너무 길게 느껴지네요ㅠ
- 생활꿀팁생활Q. 나이30중반 친구없이살수있을까요?어떻게하다보니 주변인맥이없습니다.근데 군대동기 한놈이 주변에살아서 술을자주먹는데 둘이 여자친구가없으니 술만마시면 노래방 아가씨를불러놀고 모은돈도 거기에 다털려서없는데 문제는 돈이없을때 저한테 빌려가면 지금까진 제때받음 지맘대로 두달에 걸처 준다는둥 말을해서 화가나서 걍 그친구를 차단하여서 이제 만날사람이 없습니다. 근데진짜 일.집하며 돈만모을건데한편으론 인생 진짜 재미없을거같고..친구하나없이 살수있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나이30중반까지..알바만하다 이번에 퇴사하였는데..다시 퇴사한알바에 재입사했습니다..말그대로 30중반까지 회사 못다녀보고 알바로만 전전하다이나이먹도록 회사는 못들어가고 퇴사한 전 알바 다시 들어가서 내년부터 일하게됐는데요저도 원래 마음가짐은 남들처럼 괜찮은 회사를 다녀보려고 하였지만 제가 자격증도 없고 학벌도 안좋고성격도 소심하고하다보니 또 알바생활을 하려다보니 현타가오네요 ㅠㅠ돈도 많이 못모아논상태라 아직 부모님하고 같이살고있고요나이먹고 알바하고..부모님하고 살면 정말 여기서 더 나이먹었을때 남들이 안좋게 보는건 당연하겠죠?뭐 연애도 못해봐서..결혼은 꿈도안꾸지만..설령 제짝이 나타났다 처도 이나이먹고 부모님하고 같이사는거보면정떨어지겠죠?여러분 생각은 어떤지 의견이 듣고싶습니다돈을 얼마 모으지못하여도..자립심가지려 독립먼저하는게 맞는지..저는 거의 최저로만 급여를받아와서월세비내며 독립하면..돈을 도저히 못모을거같아서..최대한 부모님하고 살아보려고하는데여러분이 보이시기엔 어떤거같나여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