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러분들은 직장생활하면서 선임이 깔때..
그야말로 직장생활하면서 직책있는사람이나 선임들이 일못햇다고 꾸중할때 멀생각하여 버티나요?
나이는잇는데 급여도 쥐꼬린데 이런저런 스트레스가많아 걍 하루하루 혼술하며 스트레스푸는데 직장인분들은 머로 푸는지궁금합니다ㅠ 급여라도 많이받음 돈보고참겟다만ㅠ 머 경제활동은 해야하니 급여가적어도 참고있긴한데 힘드네요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일을 잘못해서 꾸중을 하는것은 있는 그대로 받아 들이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어자피 본인이 잘못한 부분이 있잖앙요. 만약 이 꾸중 자체가 인격을 모독하는 발언이나 그런것을 하면은 안되지만요
우선 일을 잘 못하거나 뭔가 실수를 해서 질책을 들을때는 솔직히 뭐라 할말이 없죠.
그런데 그걸 빌미로 계속 꼬투리잡으면 진짜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닙니다.
사소한 것으로 시비걸면 그냥 한귀로 흘리세요.
그냥 회사일은 회사일이고 그 회사일로 받는 스트레스는 회사에서만 생각하고 퇴근하고는 생각하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그래서 악기나 운동으로 스트레스를 푸는 거 같습니다.
선임의 꾸중이 질문자님이 생각하셧을때 근거가 있는 충분히 배울점이고 고칠점이라고 판단되는 내용이라면 듣고 가능한만큼 본인을 보완하시고 그냥 인성질로 느껴지신다면 그냥 한귀로 듣고 한귀로 세셔요 쓸데없는 말 때문에 스트레스받고 내 템포가 깨지면 오히려 지금보다도 더 꾸중들을 껀덕지를 제공할 확률이 높아요
사람마다 받아들이는 강도가 다 다를거에요^^;;
가장 좋은건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는게 가장 속편합니다.
말처럼 쉽게 되지는 않겠지만 나쁜 말은 흘려 버린다는 생각을 늘 하고 살아보세요^^
어차피 지나고 나면 참 별것도 아닌 일이라고 생각하게 되실거에요
앞으로 더 노력해보고 일을 잘해서 인정 받는 방법과 아니면 참고 계속 마음을 달래며 혼술하는방법과 아무생각없이 다니는 방법과 아니면 그만 두고 직장을 그만두고 사업하는 방법과 다른 직장으로 옮기는 방법 이렇게 있네요.
안녕하세요 잡학다식입니다.
원래 욕먹는걸 극도로 싫어해서 다신 욕안먹으려고 실수한것을 곱씹으면서 그냥 선임이 말하는거 다듣고 문제 파악부터 하는편입니다.
없는죄를 만들어서 갈수는 선임들도 많습니다.
단순히 업무의 실수로 인한 갈굼이라면 다시 반복안하면 그만인겁니다.
힘내십쇼.
이상 잡학다식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