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열렬한짜장면
- 상해 보험보험Q. 메리츠 고양이 보험, 수술에 해당 안 됨고양이가 위내시경을 통해서 삼킨 장난감을 빼냈는데비용이 90만원이 나왔습니다.보험금 청구했는데 이런 경우는 수술로 볼 수 없나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회사사람한테 호감, 이런식으로 물어보면 무례할까요??사귀는 분이 있는지 먼저 알아야 하는데..그 분이랑 거의 붙어다니시는 동성 동료분이 계신데대뜸 물어봐도 괜찮을까용,,,소문나거나 안 알려주려나요 ㅜㅜ얼굴만 가끔 마주치는 사이라..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하나요?(긴 글)24살(02년생)인 저는 뭐 암것도 없습니다. 대학도 자퇴하고 알바하다가 그냥 알바같은 주5일 근무 하는 곳에 들어가 근무 중입니다. 늘 꿈을 갖고 싶어서 이것저것 해봤지만 끝까지 해낸 적은 없습니다. 하루에 몇 번씩은 쓸데없는 걱정을 하며 감정과 시간 낭비를 하고 끊어내려 했지만 잘 안돼요. 지금은 워홀을 일단 가보자라는 마음으로 돈을 모으고 있지만 포기가 쉬운 저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그래도 아직은 어떻게든 이루겠다는 마음이에요. 그간 3D관련 학원도 열 달 정도 다녀보고 다른 분야 직무 체험도 참여해보고 했지만 계속 물음표가 뜨는 기분이라 해내질 못하겠어요. 그래서 그냥 저를 뽑을만한 곳에 지원해서 근무중입니다. 그닥 제가 원하는 삶의 이미지는 아니에요. 다들 어떻게 그렇게 잘 살아가시나요? 원하는 것을 이루는 사람들이 부럽습니다. 솔직히 저도 마음에 확신이 드는 일이 있다면 성실히 해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퇴는 했지만 알바는 3년동안 꾸준히 하면서 남들 하는 것처럼 성인되고 보험료, 핸드폰값 내고 부모님한테 매달 10만원 이상씩 드리고 학원도 다녀보고 잘 살아보려고 했는데 정말 답 없어요. 어렸을 적 그닥 좋지 않은 학창시절을 보내 성격도 소심해지고 사람들이랑 커뮤니케이션도 힘든데 조금씩 극복하자 싶었고 또 많이 나아졌어요. 근데 하.. 이제는 뭘 어떻게 해야하죠. 도돌이표 같아요. 직업부터 정하고 싶은데 솔직히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도 없고 포기가 정말 우사인 볼트만큼 빨라서 에휴………. ㅜㅜㅜㅜㅜ 이렇게 적어보니 스스로를 위한 일을 하는 게 무서운 것 같기도하고 늘 그게 안됐었다보니 실행을 안 하게 되는 걸 수도 있네요헛소리 같은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여기는 멋있는 분들이 많아서 제 주변에서는 듣지 못할 조언들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해서 적어봤어요
- 성형외과의료상담Q. 얼굴 큰 상처, 흉터 레이저 치료, 없어질까요?고양이가 혼자 발광하면서 놀다가 소파에서 미끄러져서 얼굴을… 발톱으로 긁었습니다. 인중은 사이즈는 작은데 깊어서 작은 바늘로 3땀 꼬맸다고 했고 볼에 한 7센치 정도의 가로로 난 상처는.. 레이저 치료를 해야겠다고 하네요. 볼은 꿰매기엔 크진 않고 그렇다고 철과상치곤 큰 느낌이라 테이프 같은 걸 붙였다고 해요.. 얼굴에 흉지면 보기 안 좋잖아요…… 레이저 치료 받으면 나아질까요? 😭😭😭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한국진로직업교육개발원 자격증….공연기획자1급인데요. 시험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자격증입니다. 전 대학도 중퇴했고 이 직무 관련으로는 어떤 경력도 전무합니다. 그나마 최근 4주짜리 직무부트 캠프를 마무리한 것인데요.. 자격증 발급비가 9만원 정도로 꽤 하더라고요. 이걸 발급 받는 게 맞는 것인지 사회 선배님들께 여쭙고 싶습니다. 이거 취업 때 쳐주나요?? 아니면 한 줄이라도 넣는 게 맞는 것인지..
- 생활꿀팁생활Q. 같은 모임에 있지만 교류가 없던 지인의 축의금연락할 사이는 아니고요꽤 전에 얼굴 한 번 본 게 다입니다결혼식 참석 의사가 있다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못 갈 것 같아서 그런데연락을 하는 게 맞을까요??원래는 결혼식 갈 수 있다고 연락은 해놓은 상태거든요근데 갑자기 못 간다고 말하면 좀 민망해서요축의금은 또 어떻게 해야하나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공연기획자로 해외취업 가능할까요?02년생입니다. 진로 고민을 하다가 공연기획자라는 직업에 눈이 가더라고요. 전 늘 해외에서 사는 게 꿈이었어서ㅎㅎ.. 어떻게 하면 이 직업에서 해외취업까지 할 수 있을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내일이 하필 콘서트입니다 회사복장 어디까지 괜찮을까요??제목이 살짝 자극적이지만 의외로 그런 스타일을 입을 건 아닙니다. 그냥 살짝 붙는 검은 가디건(그렇다고 에이블리 스타일은 아니에요) 안에 회색 면티 입을 건데 이게.. 막 붙는 옷은 아닌데 제가 가슴이 조금 있거든요. 단추를 잠글거지만 조금 부각이 될 것 같긴해요. 회사사람들 보니 옷을 캐주얼하게 입기는 하는데… 괜찮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디자인회사 토요일에 지원 마감이면 주말에는 확인 안 하는 건가요??토요일23:59분까지였는데요. 그러면 월화쯤에 1차 합격 오는 거 맞나요?? 그리고 만약에 그런 거면 포폴 수정해도 괜찮을까요?
- 근로계약고용·노동Q. 파견직은 중간에 그만둬도 괜찮나요??오늘 알바 넣었던 곳에서 전화가 왔는데요. 파견직이라 1년 근무해야한다고 하시더라고요. 중간에 그만둬도 불이익은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