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열정적인음악가
- 임금·급여고용·노동Q. 경영악화로 인한 해고를 당했습니다,퇴직금을 받을 수 있을까요?24년 7월 1일자로 5인미만 사업장에 입사하여곧 1년을 앞두고 있는데, 2025년 6월 11일에6월 30일까지만 근무 하는것으로 하고경영악화로 인해 인원감축을 한다 하더라고요.어쨋든 6월 30일이면 입사 후 1년이라퇴직금은 당연히 받는 것으로 생각하고퇴직금 지급에 대해 물어 보았더니,금일 (6월 15일) 연락이 와선, 퇴직금 지급은현 상황상 어렵다며, 당장 내일인 6월 16일부터퇴사처리 하기로 하고 안나와도 된다며,퇴직금 지급을 안하겠다고 통보당했습니다.권고사직으로 처리하면 노사 합의 후 퇴사한거라해고예고수당을 못받거나 실업급여 수급이불가하다던데 퇴직금도 못받게 되고너무 억울합니다..이렇게 당장 내일 해고를 통보당한 상태에제가 어떻게 대응을 해야하는걸까요..?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숨 쉬는걸 의식하고 한번씩 까먹습니다2년전부터 갑작스럽게 없던 천식과비염이 생겨서 약물치료를 병행중인데요,천식이 생기기 전부터 사무실, 버스, 남의 집이나 길 한복판(사람이 제 반경 2m 안으로 들어오는 상황)어디든 무관하게 사람과 함께 있을때는멀리 떨어질때까지 위처럼 숨을 꾹 참았다가크게 내뱉는 버릇이 생겨서,제대로 숨쉬는 법을 까먹은 것 같습니다.게다가 천식이 생긴 이후론 막힌 코나입으로 숨을 쉬면 남에게 들릴숨소리를 자꾸 눈치보듯 의식해서숨을 크게 들이마시고 한 5초?정도한번씩 꾹 참고 한숨쉬듯 크게 내뱉으며어지러움과 식은땀, 온몸에 열감이 돕니다,원래 천식 환자들이 보편적으로 저와같이행동하는건지 정신적인 문제인건지 궁금합니다..
- 해고·징계고용·노동Q. 사직서 제출 후 반려되었는데 경영악화로 권고사직 얘기가 나오며 사직서를 다시 수리해주겠다 합니다.딱 상시근로자 5인인 사업장에 재직중입니다.5월 초 근로계약서에 명시된 내용에 최소 1개월 전 보고해야한다고 명시되어있어퇴사일자를 다음달 초로 기재하여 사직서를 제출하였습니다.상사와 개인 면담 시 사직 반려를 통보받았고 재차 사직 의사를 밝혔지만회사 사정이 안좋고 협조를 해달라며 1~3개월간 그동안 생각을 정리해보라 하였습니다.해당 면담내용은 녹취를 했고, 마지막 대화까지 저는강하게 사직 의사를 어필한 상태였습니다.그리고 금일 다른 임원분께 회사가 어려워저를 포함한 3명의 직원들에게 말일이 2주도 채 남지않은 시점에 권고사직을 통보를 받았고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냐는 말에 최대한 지급할 수 있도록 해주겠다 하였는데대표한테 따로 연락이 와서 사직서 제출한것을 수리 해주겠다며다시 자진퇴사하는 것으로 유도하는 듯한 얘기를 했습니다.권고사직, 실업급여를 말한 임원과의 대화내용도 녹음을 한 상태인데자진퇴사 사직서를 제출 하였지만 해당 증거들로 권고사직으로 증명하여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또한, 남은 연차들도 남은 기간동안 다 소진하지 못하는 상태일뿐더러당장 급여도 지급되지 못하는 상황이라하여 연차도 온전하게 수당으로 받을 수 있을지도 여쭈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