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중증환자가 있습니다. 정확한 답변 부탁 드립니다.
중증환자가 있습니다. 현재 상황은 간경화 심화로 복수가 차는 중이고 최근에는 치료 목적으로 1주일간 2-4정도 가는것 같고 처방약을 먹으면 온전한 정신이 아닌 경우가 많아 구급차만 한달만에 3번 타고 입원하고를 반복합니다. 위급한 처치가 끝나면 퇴원을 강요하고 말이 통하지 않습니다. 자녀들은 이미 연락도 안된지 5년?은 됐고 그 환자의 형제가 보살피고 있습니다. 시에서 지원하는 담당 복지사는 혼자 두면 안된다는 식으로 말을 하며 방문 도움 재가 시설의 복지사님도 혼자 두면 안된다 하셨습니다. 여러 병원에서는 환자의치료를 다양한 이유로 거부하고 겨우 한 곳에서 입원과 응급처치를 받고 있습니다. 그 환자 덕분에 보호자도 지쳐가고 있고 기초생활과 의료수급을 받고 있어 복지사님 얘기론 요양병원 갈수있는 조건이 된다고 합니다. 보호자들은 감정에 따라 미루고 있는 상황이고 거의 하루마다 전화하고 연락 안받으면 또 찾아갑니다. 병원에서 입원하는 지원 정도가 있어서 결국 장기적인 방법이 아니고 보호자로써의 역할은 하지만 직계 가족이 있어도 자녀들은 이미 포기한 상태 입니다. 이제는 진짜 요양병원 입소가 답인 것 같은데 보호자들이 병원이나 복지사님들의 의견 등을 반영해서 강제로라도 입소 시킬 방법은 없을까요? 보호자도 생활이 넉넉치 않아 최대한 환자의 지원 받는 내용을 이용하려 합니다
강제 입소 방법 없을까요?
아직 답변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