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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고민고민상담
Q.- 생활꿀팁생활Q. 사람들은 불구경 싸움구경이 재미있어서 사람이 몰려든다는데요.저는 그런 쪽에서는 사람이 한 명은 죽거나 다치게 되기 때문에 도리어 불안해서 못봅니다. 도리어 학교행사에서 남학생한테 화장시키고 치마를 입혀 무대에 세우는 여장대회가 가장 재미있는데 제가 잘못된걸까요?
- 생활꿀팁생활Q. 남자가 편의점에 가서 팬티스타킹을 산다면편의점에서 일하는 점원은 스타킹을 사는 남자를 이상하게 보나요? 아무래도 스타킹은 여성용품인 만큼 여성들에게 수요가 많으니 남자가 산다면 좋게 안볼거 같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꿈에서는 왜 현실에서 일어나기 힘든일이 일어나기도 하나요?대표적인 예를 들자면 평소 다정한 성격에 성질을 다 받아주는 할머니도 꿈 속에서는 저를 혼내기도 하고 저를 잘 챙겨주는 사촌형이 꿈 속에서는 짓궂은 장난을 치는 경우도 있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유치원생 여자어린이들은 치마입을때 하얀타이즈를 신을 텐데요.그런데 왜 타이즈를 자주 신어도 신는 폼이 서툰가요? 중고등학생이 되어서는 교복치마를 입을때 스타킹을 매일 신어버릇하면 그때는 저절로 숙달되는데 말입니다.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고등학교를 남녀공학을 나온 1인입니다.친구들 대다수는 남고를 다녀서 행사때 여장대회를 볼수 있는데 제가 다닌 고등학교는 여초학교라 학교 내에 큰행사가 돌아와도 여장대회를 치를 수 없었습니다.그래서 말인데 고등학교 재학당시 여자친구들이 재미로 제게 얼굴화장을 해주고 치마를 입혀주었다면 어땠을까요? 저는 여장이 좋아서 여장대회도 구경꾼이 많은 불구경 싸움구경보다 재미있는데 말입니다.
- 서울·수도권여행Q. 30살때 외할머니나 엄마로부터 혼자만의 서울나들이를 통제당했습니다.만일 그 시절에 외할머니나 엄마가 혼자만의 서울나들이를 할 때 보호자의 신상정보를 요구하지 않았다면 저도 제가 가보고 싶은 곳을 혼자 다녔을 텐데 말입니다. 그곳은 여장남자 종업원들이 대기하고 있고 여장남자 손님들이 많이 찾는 시디바란 곳인데 외할머니나 엄마한테는 그런 곳을 사실대로 이야기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 생활꿀팁생활Q. 한국 인구를 남녀노소 통틀어 5000만이라고 할때요.그중 절반인 2500만이 남자라면 나일론 소재의 팬티스타킹을 한번이라도 신어본 남자들은 전체의 몇 퍼센트쯤 될거 같나요? 단 의료용 압박스타킹이나 70~80년대에 유년시절을 보낸 이들이 신어본 타이즈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손위 시누이만 여럿인 여자가 남편을 젊어서 잃으면남편과 사별한 그 여자는 믿고 의지할 곳 없이 시누이들한테 시달리며 살겠죠? 더군다나 손위 시누이는 시어머니 같은 존재인데 말입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둘 중 어느쪽이 더 안좋을거 같은가요?치마 입고싶어도 입을수 없는 남자 vs 치마 입기싫어도 입어야 하는 여자전 남자가 더 불편할거 같습니다. 여자들은 치마가 불편해서 반바지를 입고 다니는 경우가 많아졌는데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