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위 시누이만 여럿인 여자가 남편을 젊어서 잃으면

남편과 사별한 그 여자는 믿고 의지할 곳 없이 시누이들한테 시달리며 살겠죠? 더군다나 손위 시누이는 시어머니 같은 존재인데 말입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것은 사람마다 다르고 가정마다 다릅니다 여섯명의 시누가 도움을 준다고 생각해 보면 큰 힘이되는 가족일수 있죠 요즘에는 시어머니가 힘이 되어줄 든든한 지원군이

    될수도 있 습니다 예전에

    안좋은 이야기들만 있던

    그때 이야기 아닐까요

    든든한 방패막이가 되어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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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말씀하신 내용은 고정관념일뿐, 그렇게 될 수도, 아닐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시누이들도 결국엔 누군가의 아내이고, 누군가의 며느리일텐데 남동생을 잃었다는 이유로 올케를 시달리게 한다는것은 역지사지에 어긋나는 것이 아닐까싶습니다.

    누군가는 시달릴수도, 누군가는 오히려 위로받을 수도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