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중 어느쪽이 더 안좋을거 같은가요?

치마 입고싶어도 입을수 없는 남자 vs 치마 입기싫어도 입어야 하는 여자

전 남자가 더 불편할거 같습니다. 여자들은 치마가 불편해서 반바지를 입고 다니는 경우가 많아졌는데 말입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치마 입고 싶어도 입을 수 없는 남자.

    네 더 안좋습니다. 근데 그건 남자의 입장에서 치마를 입고 싶은 경우에 해당되는 것이고,

    치마는 여자의 옷이라는 인식이 강하게 박힌 남자입장에선 그게 왜??? 이렇게 밖에 생각이 안날껍니다.

    애초에 남잔 치마를 입으면 안되는 것이라고 그 무의식에 뿌리가 이미 박혀있기 때문이죠.

    치마를 입어야 하는 이유가 뭔지 설명을 해주더라도 그 명백한 바탕은 나는 그냥 치마를 입고 싶어! 이러한

    단순한 답일테니깐요.

    애초에 그냥 입을 수 있는데 그걸 입고 나가게 된다면 정말 사회적으로 안좋게 볼게 뻔하거든요.

    그러면 그러한 사회적인 불편함을 감수하지 않기 위해서는 들켜선 안됩니다. 그러면 안좋게 치마를 입고 나돌아다니는

    것보다는 집에서 몰래 입고 생활하는게 낫지 않을까 싶어요.

    여잔 그보다 덜하다고 하는데 치마를 고집해서 입으라는 집에서 사는 여자입장에선 정말 고통이 이루 말할 수 없이

    클겁니다.

    상대적인 입장차이라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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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맞아요 제 생각도 남다가 더 불편할 것 같습니다.

    여자는 일상복처럼 바지 입어도 처다 보는 사람 없는데 남자가 치마를

    입었다면 저도 처다 봤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