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봐도호기심있는모험가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Q. 대학 계속 다니는 게 맞는지 회의감이 듭니다. 조언구해봅니다주변에서 “뭐 할지 모르겠으면 일단 대학을 가라”는 말을 듣고 어중간한 지방 사립대학교 사회과학계열 학과에 진학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다녀보니 이 길이 정말 제게 맞는지 계속 의문이 듭니다. 지금이라도 기술을 배워 취업하는 게 맞는 건지 고민이 됩니다.사실 이 대학은 제가 오고 싶어서 선택한 곳이 아닙니다. 제가 희망했던 대학은 지방 거점 국립대학교지만 집에서 너무 멀다는 이유로 부모님이 반대하셔서 지금의 지방 사립대에 오게 되었습니다. 한 학기에 등록금이 약 350만 원, 기숙사비가 150만 원 정도 드는데, 이 비용을 부모님께 지원받으면서 이렇게 계속 다니는 게 맞는지 스스로에게 계속 고민이 됩니다.그렇다고 지금 와서 부모님께 대학을 그만두고 기술을 배워 취업하겠다고 말씀드리자니 죄송한 마음이 앞섭니다. 어떤 선택이 더 나은 길인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 부동산경제Q. 자취방 중도 퇴실 어떻게 하면 되나요?올해 2월에 1년짜리 월세 계약한 원룸에 살고 있습니다 반수를 할 거라 1학기만 다니고 2학기부터는 자취를 할 이유가 사라지는데 이럴 때 방을 중간에 빼려면 뺄 수 있나요? 계약서에 때로 중도 퇴실에 대한 조항은 없던데2학기 시작인 9월 전쯤에 방을 빼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