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셀다니는황희찬
- 사진·영상취미·여가활동Q. 여권사진 이마 윤곽이 보여야 하나요? 사진 봐주세요!여권사진 얼굴 윤곽이 선명히 보여야한다는데이 사진은 여권사진용으로 사용이 가능할까요?눈썹은 가리지 않았고요, 귀는 안 보이지만 규정 완화로 괜찮을 듯 합니다. 그러나 얼굴 윤곽이 가려진 것 같아 걱정입니다.턱과 옆라인은 가려지지 않았으나, 앞머리를 넘기느라 이마가 살짝 가려졌습니다. 괜찮아보이나요?
- 사진·영상취미·여가활동Q. 여권사진에 귀 나와야 하나요? (제곧내)여권사진에 귀 나와야 하나요? 인터넷, 아하 등에 아무리 검색해보아도, 1. 나오지 않아도 된다. 양쪽 귀가 보여야 하는 규정은 사라졌다.2. 나와야 한다.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사진에서만 규정이 완화되었을 뿐, 여권사진에는 나와야한다. 두가지 답변이 꼭 같이 나와서 정확히 무엇이 맞는건지 모르겠습니다.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하품을 참으면 건강에 안 좋나요? 장기적으로하품을 참으면 건강에 안 좋나요?최근 2년간 하품을 크게, 시원하게 해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이유는 제가 그냥 의도적으로 하품을 참아왔습니다. 남들 앞에서 하품을 크게 하면 보기 안 좋으니까요. 수험생이라 거의 대부분의 일상에서 피로해서 1~3시간에 한번은 하품이 나오는데 항상 참습니다. 입을 다물고 코로만 크게 숨을 쉬며 절제된 하품을 한 게 다였어요. 초반에는 귀가 좀 아팠는데, 지금은 요령이 생긴 건지 귀는 안 아프고요, 불편감이라고는 그저 상쾌하지 않은 느낌 말고는 없습니다. 근데 연수의 무조건 반사를 제가 억누르고 있다는 생각에 걱정에 악영향이 있을지 걱정이네요!
- 환자 식단건강관리Q. 천연 포도즙에 들은 포도당이 혈당 스파이크를 유발할 수 있나요?천연 포도즙에 들은 포도당이 혈당 스파이크를 유발할 수 있나요?안녕하세요 삼수생 입니다. 시험 때마다 포도당 섭취를 위해 포도즙을 먹고 있고, 수능 때도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그런데 혹시 포도즙에 들은 포도당 때문에 혈당 스파이크가 올 수도 있는지 궁금합니다!1. 병원 가서 혈당 스파이크를 진단 받은 적은 없으나, 평소에 식사 후 극심한 졸음이 쏟아짐.2. 포도즙은 시험장에서 수학 시험 전(오전 10시)에 100ml, 한국사 시험 전(오후 14시 30분)에 100ml, 탐구 시험 전(15시 30분)에 100ml 마십니다.3. 포도즙은 번거로워서 천천히 마시지 않고, 원샷합니다.4. 시험장에서 점심은 12시 15분~12시 30분 적은 양의 야채죽을 급하게 먹습니다.
- 약 복용약·영양제Q. 약물 상호작용, 약물 과다복용 문의 드립니다!삼수생입니다. 두번의 수능과 수많은 모의고사 경험을 통해 저만의 시험장 루틴이 잘 만들어져있습니다. 필요에 따라 시험장에서 먹을 약을 항상 가방에 준비해둡니다. 과한 면이 있지만 무분별하게 먹는 건 아니고요, 많은 시험 경험, 평소의 만성질환을 분석한 결과로, 시험장에서 최대한 편하게 시험을 볼 수 있도록 짜여진 루틴입니다. 모의고사 또한 수능이라고 생각하고, 보며 이 약들을 필요에 따라 먹습니다.다음은 제가 시험장에 챙겨가는 약들인데요, 이 중에 같이 먹으면 안 되는 약이 있을까요? 아래 적은 약을 모두 먹진 않습니다. 1~7번은 필수적으로 먹습니다. 8~10번은 필요시에 먹습니다. 다음 중 함께 먹으면 안 되는 약 말씀해주시고, 대체 성분 추천이나, n시간 간격을 두고 먹으라는 등의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1. 플로라딘F : 피부 가려움 등 알러지 증상시험 전 날 취침 전 1정2. 페니드 : 기면증오전 20mg오후 20~30mg3. 인데놀 : 긴장오전 5~10mg4. 확펜&케어담 : 근육통오전 확펜 1정, 케어담 1정5. 보나링 츄어블 : 멀미시험 장 이동 차량 탑승 30분 전(6시 30분 쯤) 2정6. 까스앤프리 : 복부 팽만, 장내 가스시험 전 날 2~4정, 시험 당일 2~4정7. 스트랩실 : 기침, 인후통오전 1 트로키, 오후 1~2 트로키 8. 소화제 : 소화불량점심 식사 후 필요시 2정9. 맥시롱 액 : 메스꺼움필요시에 0.5~1병10. 정로환 : 급성 설사, 복통필요시에 4정
- 영양제약·영양제Q. 수험생 영양제 추천 부탁드립니다!!!삼수생 입니다. 작년에 수능을 앞두고 여러번, 심하게 아팠던 경험이 있어서, 올해는 사소한 거 하나까지도 완벽하게 관리하고 싶습니다. 현재 제 상태 참고하셔서, 영양제 추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규정상 구체적인 제품명을 물을 수 없다는 거 압니다. 영양 성분을 말씀해주시면 제가 찾아서 복용하겠습니다!)1. 올해 3월부터 꾸준히 종합비타민과 유산균 복용 중.2. 2022년부터 기면증으로 페니드 복용 중.3. 눈 건강 악화로 블루베리즙 한달 째 먹는 중. 4. 삼시세끼 규칙적으로 챙겨 먹음5. 운동 전혀 하지 못함.6. 가족력이 있어서 여성호르몬이 많이 들은 식품/제품은 피해야 함.7. 규칙적으로 생활 중. 취침 01시 기상 6시1. 눈 건강. 건조하고 침침합니다. 블루베리즙도 도움이 될까요? 루테인은 먹어본 적 있는데 실제 인과관계는 모르겠으나 속이 안 좋았습니다. 2. 소화기 건강. 간식 안 먹고, 기름진 음식 안 먹고, 오후 6시 이후 금식을 해도 아침마다 속이 뜨겁고 더부룩합니다. 속 편하게 살고 싶습니다.3. 허리, 어깨, 손목 통증. 수험생이라면 어쩔 수 없는 것.4. 피로감. 이미 비타민은 좋은 거 챙겨먹는 중인데, 추가로 칼슘제 등을 복용하면 도움이 될까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감기 예방&자가치료방법 알려주세요!비슷한 주제로 글을 많이 남겨서 죄송합니다. 기숙학원 다니는 삼수생이고, 올해 정말 간절해서 건강 관리에도 관심이 큽니다. 평소에 인터넷 사용 불가라, 휴가 나온 지금 여러 도움 받아가고 싶습니다.철저하게 감기 예방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날씨가 추워져도 11월 수능까지 감기에 걸리지 않고 싶습니다. 혹은 10월쯤 감기에 걸려도, 빠르게 회복 후 아프지 않은 상태로 수능장에 가고 싶습니다.과하다 싶을 정도로 관리 할 만큼 간절합니다. 사소한 하나하나라도 신경 쓸 게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수험생 건강 관리법!!! 궁금합니다.저는 21살 여성, 기숙학원에서 2년 째 공부 중인 삼수생 입니다.작년에 수능을 앞두고 감기 몸살이 심하게 와서 많이 힘들었습니다. 재수의 경험 때문에, 올해 걱정이 더 크네요. 올해는 무슨 짓을 해서라도 끝까지 건강하게 지내다가 성공적으로 수능 보고싶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듯이, 정말 무슨 짓이라도 할 의향이 있으니 수험생 완벽 관리 방법 추천 부탁드립니다.현재 제 상태, 제가 특히 궁금한 부분을 참고하시어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1. 키 158cm 몸무게 48kg. 보통 체격. 외모를 신경 쓰지 않아서 살이 쪄도 상관 없음. 2. 삼시세끼 규칙적으로 꼬박꼬박 먹음.3. 간식 안 먹고, 식사 시에도 기름진 음식, 밀가루를 피하려고 함.4. 최근 3년 간 운동을 전혀 하지 않음.5. 기숙학원 특성상, 할 수 있는 운동은 계단 오르기와 스트레칭 뿐.6. 2022년부터 기면증 진단 받고 페니드 복용 중.7. 멀티비타민과 유산균 매일 복용 중.8. 2년 째 규칙적인 생활 중. 작년에는 00시 취침, 6시 기상. 올해는 01시 취침, 6시 기상. 1. 감기에 한번 걸리면 콧물이 정말 심합니다. 예방하고 싶습니다.2. 감기에 한번 걸리면, 근육통 등 몸살 기운이 심합니다. 예방하고 싶습니다.3. 인터넷 강의 수강으로 인한 눈 건강 악화로, 블루베리 즙을 먹고 있는데, 실제로 도움이 될까요? 더 나은 방법이 있을까요?4. 소화기 건강이 매우 나쁩니다. 일부러 부담될만한 음식을 가리고, 간식도 안 먹고, 오후 6시 이후로 금식하는데도 아침마다 속이 뜨겁고 더부룩함, 복부팽만 등 불편감을 느끼며 기상합니다. 속 편하게 살고 싶은데 양배추즙 등 건강 식품도 도움이 될까요? 아니면 섭취해야할 영양 성분이 있을까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갈비뼈 안쪽이 뜨겁고 욱신욱신 아팠던 경험. 무슨 증상일까요?작년 10월에 갈비뼈 안쪽이 뜨겁고 욱신욱신 아팠던 적이 있습니다. 한참이 지난 지금은 건강하고요, 당시 응급실에서도 이상 없다 하셔서 아직까지 원인 불명입니다. 저는 현재 삼수생이고요, 작년 수능 전에 크게 아팠기 때문에 올해도 또 수능을 앞두고 아플까봐 걱정스러워서 지금이라도 원인이나, 예방 방법을 찾아보려고 글 남깁니다. *당시 20살. 현재 21살 여성. 키 157cm 몸무게 50kg*2023년 12월부터 규칙적인 생활을 지속해 옴. (삼시세끼 정해진 시간에 꼬박꼬박. 00시 취침. 6시 기상.)*2022년 기면증 진단 받고 계속 페니드 복용 중. (일일 40~60mg)1. 평소 같은 하루였음. 소화제를 저녁 식사 전/후로 두 알 씩 복용했음. 평소에도 소화가 잘 안 되어서, 저녁 메뉴가 기름지거나, 과식 예정일 때면 습관적으로 식사 전/후로 소화제를 복용 함.2. 오후 5시부터 아프기 시작. 처음엔 약한 근육통 수준.3. 오후 6시, 저녁을 먹고 나서부터 통증이 심해짐. 걷기가 힘들었음. 왼쪽 옆구리를 부여잡고 다녀야 했음4. 점점 통증이 심해지고 주변에서는 날 보고 기흉을 의심함.5. 정신이 혼미해질 정도로 아파옴. 앉아있지도 누워있지도 못함. 호흡이 어렵고 갈비뼈 안쪽이 불타듯 뜨겁고 식은 땀이 남. 폐가 타는 것 같은 고통이었음.6. 오후 8시, 응급실에 가서 엑스레이 촬영했으나 아무 이상 없다며 근육통 약만 처방해주심.7. 당일 세번 토 함. 응급실에서 한번, 집 와서 두번.8. 이후 1주일 간 통증이 약하게 지속되어 옆구리를 부여잡고 다녔고, 크게 웃거나 달릴 수 없었음.9. 친구에게 이 증상을 말했는데 본인도 비슷한 경험을 했고, 약을 너무 많이 먹어서 몸 내부 장기(십이지장 등)를 막아서 아팠던 거일 수 도 있다는 말을 함. 실제로 약(페니드, 진통제, 소화제 등)을 주변에서 걱정할 정도로 많이 먹는 건 사실이나, 친구는 의사가 아니라서 신빙성이 있는 말인지는 모르겠음. (당시에는 습관성 약 복용을 했지만 올해는 페니드만 일일 30~50mg 복용 중이며, 다른 약을 과하게 먹지 않습니다!)원인이 대체 무엇일까요. 삼수생이라서, 올해도 또 수능을 앞두고 아플까봐 걱정이 큽니다. 원인을 추착해주시거나, 예방 방법을 알려주시는 등, 도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