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정열적인우동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어제부터 아랫배가 계속 콕콕 쑤시듯이 아픈데여자인데 어제부터 아랫배 오른쪽이랑 가운데가 너무 찌릿찌릿 아파서 처음엔 배란통인가 하고 걍 아무렇지 않게 넘겼는데 오늘도 아파서 산부인과를 갔어요 질초음파로 확인 했는데 자궁이랑 난소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장 문제 일수도 있다고 하셨는데 제가 맹장 수술 한적이 있어서 맹장염은 아닌거같고 대체 뭘까요ㅠㅠ? 어디병원을 가야하고 대체 왜 아랫배가 콕콕 쑤시듯 아픈지… 변비라기엔 시원하게는 아니더라도 맨날맨날 화장실 가서 볼일 보는데 어떡하죠 도와주세요 계속 아랫배가 아파요
- 내과의료상담Q. 어제부터 계속 아랫배가 쿡쿡 쑤시는데여자인데 어제부터 아랫배 오른쪽이랑 가운데가 너무 찌릿찌릿 아파서 처음엔 배란통인가 하고 걍 아무렇지 않게 넘겼는데 오늘도 아파서 산부인과를 갔어요 질초음파로 확인 했는데 자궁이랑 난소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장 문제 일수도 있다고 하셨는데 제가 맹장 수술 한적이 있어서 맹장염은 아닌거같고 대체 뭘까요ㅠㅠ? 어디병원을 가야하고 대체 왜 아랫배가 콕콕 쑤시듯 아픈지… 변비라기엔 시원하게는 아니더라도 맨날맨날 화장실 가서 볼일 보는데 어떡하죠 도와주세요 계속 아랫배가 아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알바 교육 그만 뒀는데 급여가 제대로 된건가요카페 2일 교육 했는데 근로계약서 썼구 총 7시간 일했는데 시급은 10100인데 63630원 밖에 안들어왔어요 사장님이랑 그만두는 과정에서 싸우긴 했는데 처음 일 시작할때 3개월동안은 수습기간으로 월급의 90프로가 지급이 되고 4개월차에 10프로 제한거 3개월치 한번에 지급된다, 근무후 적응불가로 해고하게되면 100프로 지급 해드린다 하시긴 했는데 이게 제가 63630원을 받는게 맞나요? 아니면 어떻게 문자를 보내야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알바 사장이랑 크게 싸웠는데 급여 문제제가 카페 알바 교육을 3일 하고 그만뒀는데요 그만 두는 과정에서 사장님이랑 진짜 감정적인 싸움을 크게 했어요 그만 두는 이유를 물어봐서 답을 했는데 하루지나도 답이 없으셔서 계좌 보내고 3일 일한 급여 부탁드린다고 보냈는데 답이 계속 없으셔서 바쁘시냐고 문자 보냈는데 거기서 싸움이 시작 됐어요 그만두는 이유에 대해서도 그렇고 계좌 보내고 급여 언제 주냐고 하는것도 좀 그렇다면서 저보고 무례하다니 행동을 되돌아봐라 등… 급여 집착 한다고 뭐라하시길래 제가 그래서 급여 안주겠다는 건가요? 하니까 급여얘기는 자꾸 대답을 피하시고 연락 그만하라고 하셔서 급여 언제 주는지 좀 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했는데 답이 없으셔요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당황스러운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좀 크게 싸웠는데 3일 일한거 못 받을까요ㅜㅜ
- 임금·급여고용·노동Q. 알바 사장님이 급여 질문만 하면 피해요제가 카페 알바 교육을 3일 하고 그만뒀는데요 그만 두는 과정에서 사장님이랑 진짜 감정적인 싸움을 크게 했어요 그만 두는 이유를 물어봐서 답을 했는데 하루지나도 답이 없으셔서 계좌 보내고 3일 일한 급여 부탁드린다고 보냈는데 답이 계속 없으셔서 바쁘시냐고 문자 보냈는데 거기서 싸움이 시작 됐어요 그만두는 이유에 대해서도 그렇고 계좌 보내고 급여 언제 주냐고 하는것도 좀 그렇다면서 저보고 무례하다니 행동을 되돌아봐라 등… 급여 집착 한다고 뭐라하시길래 제가 그래서 급여 안주겠다는 건가요? 하니까 급여얘기는 자꾸 대답을 피하시고 연락 그만하라고 하셔서 급여 언제 주는지 좀 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했는데 답이 없으셔요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당황스러운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좀 크게 싸웠는데 3일 일한거 못 받을까요ㅜㅜ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Q. 부모님이 자녀 자존감 깎아내리는 말만 할때올해 스무살이 된 여자 입니다 고민을 털고 싶은데 털어둘 곳이 없어서 여기에 적어봅니다저희 아버지가 되게 엄격하신 분인데 어렸을때부터 욕도 많이 먹고 폭력도 쓰시고 무엇보다 저한테 돈이 들어가는걸 정말 싫어하는 분이셨어요 자존감 깎아내리는 말 하는게 일상인 집안이에요 제가 점점 크면서 폭력은 줄어들었지만 욕설이 가면 갈수록 더 심해졌고 제가 애견미용을 너무 배우고 싶어서 반려동물과가 있는 대학을 갔는데 막상 애견미용보단 훈련쪽 위주고 이것저것 저랑 맞지 않아서 애견 미용 학원을 따로 다녀서 자격증을 딸 생각이였어요 근데 저희 집이 먹어도 살이 잘 안찌는 체질이라 제가 손목에 살이 별로 없거든요 아까 아버지가 제 손목을 보시더니 잔소리를 하시면서 넌 머리도 나쁘고 체력도 없고 니 같은걸 누가 써먹냐면서 주변친구들이 니를 보고 뭐라 생각하겠냐고 능력 없는게 창피하지도 않냐면서 넌 반려동물 쪽 하지말라고 니가 뭔 애견미용이냐 등 자존감 깎아내리는 말은 물론 막말을 엄청 하셨어요 이것땜에 온갖 욕을 들을 정도로 제가 잘못을 한건지도 잘 모르겠고 눈물이 안 멈춰요 너무 서럽고 죽고시ㅣ어요제가 20살인데 너무 논건 맞지만… 저랑 만나는 미래 남자는 뭔 잘못이냐 등 상처 되는 말을 계속 하시고 저는 애견미용이 너무 하고 싶은데 아빠가 한 말씀 때문에 자존감이 안그래도 비닥이였는데 더 낮아져서 정말 제가 잘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죽어야겠단 생각밖에 안들어요 성인인데 통금도 있고 항상 기분 안좋으면 저한테 화풀이를 하고 제가 독립을 할 수 있는 상황도 아니라서 넘 답답합니다… 곧 어버이날이라 이번에 큰 꽃다발 선물을 드렸는데 이런 일이 생겨서 더 서럽고 눈물이 안 멈추네요….댓글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