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자부심이많은돈나무
- 토목공학학문Q. 잠적한 업체 제가 어디까지 싸워볼 수 있는 걸까요?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라는 업체에 비용을 지불하고 씽크대 설치 공사를 진행했습니다.하지만 결과는 지금까지도 납득할 수 없는 상황의 연속입니다.현재 무너져내린 집안 복구하면 1억 가량 털린 격이네요. 1. 시공 당일, 작업자는 원목 문을 곳곳에 찍어놓고도 사과 한마디 없이 현장을 떠났습니다.이후 상판 설치 과정에서도 제대로 된 실측 없이 시공된 탓인지, 상판 양쪽 가장자리에 이상한 모양의 틈이 벌어졌고 상판 아래 마감 역시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엉망이었습니다.업체에 여러 차례 보수 요청을 했지만 “더 이상 자재를 구할 수 없다”는 말만 반복하며 시간만 끌었습니다.결국 답답한 마음에 제가 직접 쫄대를 대고 도장을 올리는 방식으로 울며 겨자 먹기식 마감을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2. 수전 설치조차 해주지 않아, 업자를 따로 불러 제 돈으로 설치했습니다.얼마 지나지 않아 문짝은 틀어지고, 손잡이는 전부 녹이 슬기 시작했습니다.이에 대해 항의하자 돌아온 말은“원목 특성상 어쩔 수 없다” 라는 말뿐이었습니다.3. 수전 설치 후에는 선반 하나도 제대로 맞지 않아, 그때부터는 동네 목공방을 오가며선반을 다시 제작하고 도장을 다시 올리는 작업을 여러 차례 반복해야 했습니다.도장, 선반, 걸레받이까지 결국 제가 직접 목공방을 오가며 손봐야 했습니다.업체에서는 “(현장으로) 내려와서 보겠다”는 말만 있었을 뿐,그 이후로는 연락이 끊겼고,저는 포기하는 심정으로 지낼 수밖에 없었습니다.**4. **입주를 마치고 이삿짐을 정리한 다음 날, 정말 믿기 힘든 일이 발생했습니다.지인 몇 명을 초대해 저녁을 먹던 중, 와장창, 지진이 난 것 같은 소리와 함께 접시를 올려두었던 씽크대 선반이 그대로 무너져 내렸습니다.접시와 컵은 대부분 파손되었고, 모두가 크게 놀랐습니다.급히 목공방 사장님을 불러 수습하는 과정에서 더 큰 분노를 느꼈습니다.나사 하나 없이, 본드로만 붙여둔 시공이 전부였습니다.5. 손해에 대한 배상 요청을 했지만, 카톡은 읽고도 무시전화는 받지 않음 어렵게 통화가 되었을 때는“생각해 보고 연락하겠다”는 말만 남긴 채,또 한 달이 지나도록 아무 연락도 없는 상태입니다.7천만원, 아니 복구비용까지 현재 1억이 넘는 지금 이런 결과와 대응을 감내해야 하는 게 맞는 걸까요. 너무 억울하고, 너무 답답합니다. 이 마음을 어디에 어떻게 호소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 혹은 조언 주실 수 있는 분들 계시면 정말 간절히 도움 부탁드립니다.
- 토목공학학문Q. 싱크대 업체 시공 하자에 따른 보상청구선반 시공 업체에서 시공을 했습니다. 몇개월 안된 상황에서 선반이 파손되면서 내려 앉아 위에 올려두었던 식기류 파손은 물론 옆에 둔 가구까지 훼손이 되는 등 다른 부가적인 손해를 보게 되었습니다. 시공업체에서 처음 계약할때 일년동안은 업체무상a/s기간이라고 하여 a/s는 진행할 예정이지만, 무상a/s를 논외로 부가적으로 본 피해에 대해서는 어느정도까지 보상을? 원금액의 몇퍼센트 정도를 요구해도 되는 상황인지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