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단한불독287
- 연말정산세금·세무Q. 간병비 공제 관련 질문드립니다.간병비의 경우, 만약 1년동안 500만원이 지출되었다면공제 받을 수 있는 비율 or 금액은 어떻게 될까요?간병인 분들중에서 현금으로만 요구하는 경우가 있어서위 내용을 알면 조금 더 이야기하기가 수월하지 않을까해서요.
- 회생·파산법률Q. 간병인이 계좌이체도 아닌 현금을 요구합니다.안녕하세요.저희 할머니께서 이제 연세가 많아지셔서 요양원에 계시다가 병원에 입원하시게 되었습니다.그 과정에서 요양원에서 추천해준 개인 간병인을 고용해서 도움을 받고 있었는데요.저희 어머니께서 간병비를 드리려고 계좌번호를 물어보자현금을 또 뽑으러 가야되지 않냐면서본인이 뽑는건 번거롭고 고용인이 뽑아서 주는건 당연한 것처럼 이야기하면서현금을 인출해서 달라고 하는 겁니다.간병비 같은 경우는 추후 공제도 받을 수 있는데 왜 계좌로 주면 안되냐고 물으니,원래 다 현금으로 받는다면서 당연한 듯이 이야기 하더군요.옆에서 지켜보다가 한 소리 하고 싶었지만, 할머니가 누워계신 병상 앞에서 언성을 높이고 싶지 않아 참았습니다.어머니께선 하는 수 없이 현금으로 간병비를 주었는데요.이럴 땐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법적으로는 어떤 문제가 야기 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 의료법률Q. 병원에서 입장을 임의로 막는 경우안녕하세요.큰 병원에 조모께서 입원중이셔서 병문안을 들어갔습니다. 일하던 중이라 정장을 입고 방문했었죠.그런데 입구에서 병원 직원들로 보이는 장정 2명이 나와 제 앞길을 가로막고 병원 출입 이유를 묻는겁니다.어이가 없고 황당했지만 병원에 진료를 받든지 병문안을 오는거지 왜 오겠냐고 말했고조모께서 입원중이라 병문안 왔으니 길을 비켜달라고 요청했습니다.가장 어이없던 건 다른 누구에게도 그렇지 않고 저에게만 그러는거였습니다.지금 생각해보면 영업하러 온 사람으로 생각한 것 같기는하네요.그런데도 한동안 계속 막고 서있어 옆으로 그냥 가려는데 몸으로 막고 제지를 하는겁니다.화가났지만 친척들도 방문중인 곳이라 참았습니다.일정 시간 후 길을 비켜주어 입장했는데 왜 막았는지 제대로 된 설명조차 하지 않고 사과도 하지 않더군요.이런 경우 법적으로는 어떤 상황이며, 어떻게 대처하는게 맞는건지 궁금합니다.소리치며 싸우고 싶지 않아 그냥 참았는데 생각해보니 너무 분통이 터져서 황당하고 억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