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쩍은두더지58
- 유아교육육아Q. 해외에사 맞은 아이 접종기록이 전산에 기록이 안되어도 괜찮나요?해외에서 살다가 아이를 낳고 아이가 두돌 조금 지나고나서 한국으로 돌아왔어요. 미국 병원에 얘기해서 접종기록 받은 종이가 있는데 그걸 보건소에 보여줬으나 의사 싸인 등이 없어서 전산에 넣어줄 수가 없다고 하십니다. 저는 한국오기전 미국에서 아이에게 맞출 수 있는 건 다 맞추고 왔는데.. 미국병원에 연락을 하였으나 몇달이 지나도록 어떤 액션이 없어요. 기다리라는 말 뿐. 만약 해외에서 맞았던 아이 접종기록이 전산에 등록이 되지 않더라도 후에 아이 유치원, 초등학교 입학시에 문제가 되나요?ㅠ 걱정입니다.
- 기타 법률상담법률Q. 학원 근무 중 노트북 파손의 책임이 누구에게 있을까요. 보상 받을 수 있나요?다름이 아니라 신랑이 영어학원에서 일을 하는데요. 일을 하려면 노트북이 필수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강사 모두가 노트북을 가지고 다니구요. 집에 있는 제 노트북을 가지고 일을 하다가 어느날 강의실에서 노트북을 쓰고 있는데(수업하면서도 노트북을 써야한다더라구요.)한 아이가 갑자기 오더니 농구 슬램덩크 하듯이 노트북을 쾅 세게 닫아버려서 노트북 화면 액정이 나갔어요. 미국에서 전에 몇백주고 산 제 노트북이라 너무 화가 나더라구요. 20-30만원짜리 싼 중고노트북이면 모르겠는데..학원 원장은 일단 그 아이 학부모에게 알리겠다 하면서도 오히려 저희 남편을 비난아닌 비난 하더라구요. 그 일이 있고 일주일이 지났지만 아무런 조치가 없습니다. 만약 근무하는데에 노트북이 필수가 아닌데 신랑이 가져갔다가 이 사단이 났으면 모르겠지만근무하는데에 필수로 필요한 상황에서 이런일이 터진거면 원장이 백프로. 혹은 일부라고 수리비용을 지불해야는것 아닌가요? 도와주세요. (애초에 근무하는데에 필수라면 학원측에서 싸구려 노트북이라도 직원들에게 빌려주거나 학원내에 컴퓨터라도 놨어야 하는거 아닌가요?ㅡ)
- 부동산경제Q. 왜 아파트나 일반 주택보다 빌라가 제일 싼가요?물론 빌라도 럭셔리한 곳이면 비쌀 수도 있겠지만대체적으로 아차크나 일단 단독주택?에 비하면 싸더라구요. 심지어 오래된 단독주택보다 새로 지어진 빌라가 더 싸기도 합니다. 제가 사는 곳은..(인천)네이버 부동산에서 집 주변 단독주택과 빌라를 검색해보면단독주택은 오래되었어도 기본 2-4억하는 반면빌라는 새로 지어진건 싼건 1억도 안되더라구요. 아니면 1억대.. 왜 그런건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아이 데리고 친정에 가서 일주일 정도 있으려는데저는 친정에서도 아이를 계속 돌봐야하고 오히려 잘 안맞는 친정아빠랑 같이있어야해서 불편할거같은데그에 반에 남편은 집에서 혼자 편하게 지낼거 같은데 제가 친정에 가서 지내는게 문득 누굴 위해선지 모르겠네요..집에서도 친정가서도… 아파도.. 쉴 수 없다는게 약간 슬프고 씁쓸합니다. 아파도 저는 계속 돌보고 집안일하는데남편은 아프면 자기 혼자 있게 냅두라며 푹 쉬거든요.내가 친정가면 남편이 편하게 있을거 생각하니 못됐지만 괜히 가기 싫어지는 마음이 들어요 ㅠ 난 어딜가도 편히 쉴 수 없는데..너는.. 이런생각에 들면서 질투아닌 질투가 나구요. 일하고 집에 와도 피곤하다며 잘 안도와주고 누워만있고. 아침에도 출근 직전 시간까지 자다가고. 심지어는 맞벌이 했을때도 아무것도 손 안대고 도와주지도 않더라구요. 미쳐버릴거같아요. 그래서 저도 집안일 손을 놨더니 그럴거면 일 그만두고 주부로 살으라고.ㅠㅠ말이 딴데로 샜지만.. 아우 ㅠ친정을 가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중입니다 ㅠ왠지 가기 억울..간다고 제가 쉴수있는것도 아니구요. 오히려 친정아빠한테 잔소리만 듣고 애가 어지르는 그 즉시 바로 치우라고. 치우고 애가 다시 바로 어지르면 바로 또 치우고 치우고 하라고 하시더라구요. 저는 놀게 냅두다가 나중에 한꺼번에 치우는데. 어떻게 바로 애가 어지르자마자 계속 치우고 치우고 치우고 하나요 ㅠ무슨 똥개훈련도 아니고 ;
- 간호조무사 자격증자격증Q. 간호조무사를 학원이 아니라 대학교 전공으로 개설한다는 소리를 들었는데말만 나왔지 아직 뭔가 변화는 없는거죠? 대학교 전공으로 개설될거면 개설되기전에 얼른 학원가서 자격증 따는게 이득일거같은데..
- 간호조무사 자격증자격증Q. 간호조무사 취업 분야?를 성격에 따라 맞고 안맞는 곳이 있다던데내성적이거나 외향적인 사람에게 맞는 분야?가 있다던데 정말 그런가요?저는 내성적이고 조용한 곳에서 일하는게 맞는데 그럼 어느과가 맞을까요?저는 소아과, 산부인과, 혹은 정형외과나 수술방 보조?같은거 하고싶은데 많이 힘들고 정신없나요?(33세 입니다)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건강보험에 등록된 집 주소랑 전혀 다른 지역에서 진료가능한가요?이번에 서울에 있는 친정집에서 일주일정도 아이랑 머물 생각인데. 머물면서 친정집 근처 소아과에서 아이 검진도 시키고 치과 검진도 받게하려고 하거든요. 아무래도 저희집 동네에서 하려면 버스타고 나가야하는 반면에 친정은 집에서 보도 10분미만 거리에 모든게 다 있어서 편하더라구요. ㅠ검진하러갈때 그냥 집주소는 친정집 주소로 적어도 상관없나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만 2세미만 여자아이 심장수술 시, 유치도뇨관 끼나요?만 2세미만의 아주 어린 나이인 영유아에게도 심장수술(전신마취 시) 소변을 보게 도와주는 유치도뇨관을 생식기에 끼워주나요?다름이 아니라 제가 아주 어렸을 때에 심장수술을(VSDventricular septal defect) 받았었는데요. 그러고 문제 없이 살다가 미국에 와서 출산을 했고난소 한쪽에 기형종이 있다하며 복강경수술을 받았었습니다. 그리고 수술 후에 의사가 말해주더라구요. 기형종과 난소가 너무 꼬여있어서 난소를 살릴 수 없었고 같이 제거 했다. 그리고 복강경으로 난소와 기형종을 제거하면서 소변보는걸 도와주는 어떤 물건? (유치도뇨관으로 추정..)그런게 안에 있었어서 같이 뺐다고 하더라구요. 그게 왜 제 몸 속에 있었는지 모르겠다며. 이게 제가 아주 어렸을 때 수술받고 간호사가 제대로 다 못뺐던건지아니면 미국서 출산할때 등에 에피듀럴? 맞고나서 소변을 못보니 그때 유치도뇨관을 생식기에 꽂아놨다가 나중에 뺄때 간호사가 다 못뺀건지..어떻게 그게 제 몸속. 난소가 있는 자궁쪽?에 남아 있을수가 있죠?ㅠ 어쩐지 그 전에 의자에 앉을때마다 아랫부분에 통증이 찌릿 찌르듯이 느껴지긴 했었는데..
- 기타 스포츠스포츠·운동Q. 몸무게에는 변화가 없는데 왜 어느날은몸무게에는 변화가 없는데 왜 어느날은 몸이 천근만근 일어나거나 움직이기 무겁고 힘들고. 어느날은 마치 살이 빠진것처럼 몸이 가볍에 느껴지나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정신의학과에서 상담후 약처방 받으면정신의학과에 가서 상담 후 약을 처방을 받으면 기록에 남나요?다름이 아니라 나중에 간호조무사를 해보고싶은데 이런 기록이 있으면 취업을 할 수 없다고 들었어서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