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덕한오솔개147
- 부동산경제Q. 위반건축물인데 LH전세대출이 가능할수가 있나요?전세 매물 둘러보는중인데 LH대출은 가능한데 버팀목이 안된다고 설명이 써있던데요. 건축물대장 떼보니까 그 층은 전부 위반건축물이더라구요. 근데 LH도 위반건축물이면 대출 승인 안해준다고 알고있는데 왜 가능하다고 써놓은걸까요? 내일 부동산 문의해볼거긴한데.. 착각하고 적으셨다기엔 좀 이상해서요. 위반건축물도 특별히 가능한 조건이 있는건지 아니면 허위?매물인건지 궁금해요.
- 안과의료상담Q. 기존 비문증과는 다른 느낌의 검은 점이 시야에 보입니다.원래 비문증이 있었는데요. 얼마 전부터 시야에 기존 비문증과는 다른 양상의 흑점이 하나 보입니다.기존 비문증은 가만히 있으면 아래로 가라앉는게 보이는데 이건 해당 부분에 콕 박혀있어요. 잘 안움직이고... 크기 자체는 엄청나게 작습니다. 모니터로 치면 1픽셀 정도..? 마치 불량화소 생긴것마냥 그 부분만 아주 까매요. 그런데 항상 보이는 건 아니고 가끔씩 보입니다. 이것도 비문증의 일종인가요? 아니면 다른 이상이 있는걸까요..얼마 전에 그 쪽 눈에 열공 하나 발견해서 레이저 치료 하긴했습니다. 그 후유증 일지도 궁금합니다. 그 뒤에 안과갔을 땐 이상없이 잘 붙었다고 하시긴 했어요.
- 의료 보험보험Q. 아버지가 실비 가입할 방법이 있을까요?아버지가 만 61세이십니다. 작년 7월 실비를 가입해둔걸 해지하셨더라구요... 당시 상대방 과실로 인한 접촉사고로 몇주간 한방병원 다니셨는데 이때 보상해줄게 하나도 없다고 화가 나서 끊으셨다고해요. 그 외에도 재작년 검진시 대장 용종제거할때도 실손에서 보상하나도 안해줬다고 하고... 무튼 여러 이유때문에 해지해버리셨는데 제가 다시 가입해야한다고 설득해서 알아보고있는데요. 문제는 위의 건들이 다 부담보 잡히는 상태인것같더라구요....혹시 모르니 부담보 잡고서라도 가입해야할까요? 유병자 실비도 얘기했는데 이거할바엔 부담보 잡고 가입하는게 나을듯해서.. 아니면 고통사고 의무고지사항 풀리는걸 기다렸다가 가입심사할지... 그런데 그때면 만 65세정도인데 그래도 실손 가입이 가능한가요?;; 제일 중요하신 시기에 끊어버리셔서 당황스럽습니다. 도와주세요ㅠ
- 의료 보험보험Q. 개인실비 쪽에 부담보 잡힌 경우 단체실비에 청구하면 전부 보상가능한가요?개인, 단체 실손 둘다 있는 경우에 개인 실비쪽 부담보 잡힌 건은 단체 실손에 청구하면 전부 나오나요? 아니면 원래 비례보상으로 나오던 것처럼 청구해도 반만 나오나요?
- 증여세세금·세무Q. 동생과 사는 전셋집에 전입신고를 안하는 경우, 이자 및 관리비를 공동명의 모임통장을 만들어서 처리하면 증여세 문제가 없을까요?동생과 전셋집을 구하고 있습니다. 대출이자와 관리비는 저희 형제가 반씩 부담하기로 했습니다.다만 사정상 제 쪽은 주소지를 옮길수가 없어서 동생만 전입신고 할 거라 대출도 동생 명의로 진행 예정인데요.이 경우 제 몫의 이자 및 관리비를 매달 동생 통장에 직접 입금하면 증여세 문제가 있지 않을까 해서요.공동명의 모임통장을 만들어서 납부하면 문제없을까요?
- 내과의료상담Q. 망막열공 레이저 치료 후 광시증 및 안면 압박감왼쪽눈 비문증이 심해져서 2주전 안과진료후 약한 열공이 있다고하여 레이저 치료했었는데요. 그 뒤 치료 잘끝났고 1달 뒤 다시 보자고 하셨는데... 그때부터 왼쪽눈에 계속 눈 압통이 느껴지고 광시증 같은 것도 생겼습니다. 눈 한쪽 구석 가장자리가 가끔 번쩍거리고 어두운데서 눈 감았다가 뜨면 그 부분에서 검은 잔상같은게 잠깐보였다가 사라집니다. 그리고 왜인지 안면 왼쪽 부분이 전부 땡기는 느낌도 같이 있습니다. 정수리부터 코, 눈, 인중, 턱 아래, 목 옆, 쇄골 위까지 왼편만 계속 압박감같은게 느껴집니다. 목 안쪽 어딘가에서 온 근육과 신경을 잡아당기는 느낌이에요.. 그래서 눈이 점점 뜯겨나가는게 아닌가 싶을정도로..혹시 망막열공 혹은 레이저 수술 후유증 같은걸까요? 어느 병원을 가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조언바랍니다.
- 정형외과의료상담Q. 후상장골극에 물혹 같은게 잡히는데 뭘까요장골뼈 뒤쪽에 양쪽에 튀어나온 부분.. 찾아보니 후상장골극이라고 하는 것 같은데 오른쪽 후상장골극을 만져보니 살덩어리같은게 뭉쳐있습니다. 겉으로 튀어나오진 않고 피부를 눌렀을때 안쪽에서 느껴지는데요. 크기는 1~2센치 정도 되는것같고 이러저리 움직이고 누르면 아프진 않는데 가끔 신경을 건드리는지 피곤하면 그 부위가 욱신거립니다. 이 혹의 정체가 뭘까요.. 그리고 어떤 병원에서 진료를 보면 될까요?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운동중 심박수 상승으로 눈.귀 불편, 혈압과 관련이있을까요?아침에 자전거 타고 30분정도 운동했는데 심박수가 올라가니 눈이 침침하고 귀가 먹먹해집니다. 운동 끝나고 휴식하니 평소처럼 돌아오긴 했는데 혹시 문제가 있는걸까요?평소 혈압이 낮은편인데 관련이 있을까요?
- 내과의료상담Q. 몸이 여기저기 아픈데 명확한 원인을 모르겠습니다. 대학병원 가정의학과를 가면 도움이될까요?며칠간 코감기 증세, 후비루, 소화불량, 트름, 두통, 이명, 귀 먹먹함, 목 답답함, 어깨 갈비뼈 겨드랑이 통증 등등 온몸이 아픈데 도대체 원인질환이 뭔지 감이 안잡혀서 어느 병원을 가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대학병원 가정의학과를 가는게 좋을까요? 거기선 종합적인 검사가 가능한지.... 만약 특정질환이 의심되면 관련 진료과로 보내주는 건가요?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귀 안쪽이 땡기는 느낌에 먹먹한 증상이 계속되는데 이관문제일까요?감기가 일주일정도 계속되는데 초반부터 약간의 귀먹먹함이 지속되었다가 어제밤엔 물에 들어간거 마냥 심하게 먹먹해서 오늘 병원가서 검사를 했는데 청력엔 이상이 없고 귀엔 약간 물이 있긴한데 먹먹할정도 수준은 아니라 하십니다. 일단 감기 낫고 보자며 항생제 처방해주셨습니다.현재 증상이 침을 삼키면 뚫리진 않고 뚜둑 소리같은게 나고, 말할 때 제 목소리가 안에서 울려들립니다. 어제밤에 먹먹함이 정말 심했는데 자고 일어나니 증상이 완화되었다가 업무시간에 다시 심해지네요. 고개를 완전히 아래로 숙이면 좀 뚫릴거라던데 뚫리는진 모르겠고 압력이 다 쏠리는 느낌이 나면서 귀 안쪽으로 누가 공기를 땡기는 느낌이 납니다진료볼 땐 이관문제 가능성이 크고 이관이 닫힌거면 감기 낫고 증세보고, 열린거라면 오히려 지속되어도 크게 문제는 없을거라던데요... 이관기능 문제가 맞을까요? 닫힌건지 열린건지는 어떻게 알수있나요? 증상을 완화하거너 자연치유할 방법이 있을지도 궁금합니다. 업무볼 때 귀 땡기는 느낌이 계속되서 스트레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