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득한매미20
- 임금·급여고용·노동Q. 월급제는 주휴수당을 받을 수 없나요?그리고 현재 하는 노동이 착취 수준에 강도일까요?안녕하세요 이틀전에 알바 시작했는데 월급제고 250만원입니다.3.3떼기 전 금액이구요.만19입니다.질문 1.일단250이란 금액에 혹해서 면접보고 일 시작했으나노동강도가 높은 건 그렇다치고 12시간씩 5일을 일하고250을 받는거면 노동강도가 많이 쎈 편이죠?밥이 두끼 정도좀 잘 나오긴 합니다만,여전히 노동에 비해 급여가 많이 약하다고 생각합니다.2.근무 첫날에 근로계약서를 썼는데 제가 요청하지 않은 것도 잘못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만,말이 없으니 안주시더군요.(한장씩 나눠 가지는거고 보통 주시는걸로 압니다.)근로계약서 위조로 재가 불리해질 수 있나요?3.월급제와 시급제 차이를 잘 모르는데,이것도 좀 알려주세요.월급제에는 주휴수당이 들어간 상태로 한번에 주는걸로 알아요.4.주휴 매주 포함 한주에10x4=40으로 쳤을때12시간x5=60시간 근무하는데 화요일과 수요일을 쉬니까 한달31일 기준 4주간의 화요일 수요일 이틀 휴식을 뺀 21일을 210만원 실제급여로 나누면 하루 10만원정도 받게 되는데,시급으로 따지면 하루 대략 8300원대잖아요.19년도(5년전 시급)으로 주고 210인건 심한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식대가 있는게 큰 메리트긴 합니다.식비 두끼 먹고 가끔 비싼것도 먹으니 일주일에 제 식비로 10만원이 나간다고 쳤을때 실수령250까지도 칠 수 있겠습니다만..그래도 시급제 기준으로 보면 여전히 적게 느껴지고,시급제인데 월별지급을 하는 업장에서 근무했던 친구의 말로는 시급제이지만 월말에 지급을 해서 주휴도 꼬박 받았다고 하더라고요. 시급제랑 월급제가 법이 다르기 때문에 계산법이다르게 들어가나요?어렵네요ㅠㅠ노동시간이 길고 힘든만큼 그 보상을 받고 싶은데,식대로 부족한 금액을 땜빵하려는건 아닌지,이 노동에 이 금액이 합당한 악수인지 판단 부탁드립니다.친구들은 전부 만류중입니다.이틀째 일한 상태이고 사장님은 너무 좋으신데 돈은 깐깐해야한다고 배워서요,..질문에 대한 세세한 답변 바랍니다.+추가 질문 근로계약서 작성을 했는데 중간에 그만두면 일한 기간만큼의 사장님의 돈 지급 의무가 있을까요?+이 노동강도에 맞는 급여지급일까요?합당한가요?+월급제는 시급제로 계산하는게 의미가 없나요?
- 회생·파산법률Q. 알바7개월 5일 빠지게 되면 급여계산은 어떻게 하나요?1월부터 7월까지 월급제 알바를 하게 되었는데 중간에 개인문제로5일정도를 빠지게 될 것 같습니다.월,목,금,토,일 이렇게 일하고 빠지는 날짜는 월~금까지 빠지고 토요일부터 다시 나가는 일정으로 생각중입니다.그럼 빠지는 날짜가 평일 월,목,금이 될텐데 이 경우에월급제는 빠진 날의 급여계산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그리고 월급제인데 빠졌을때의 법적 문제같은 게 있나요?아니면 사장님과 상의하에 가능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