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내게공짜로돈좀줘
- 연애·결혼고민상담Q. 제가 사랑하는 사람이 전애인을 그리워해요안녕하세요, 제게는 정말 많이 좋아하고 또 사랑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1년이라는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외사랑 끝에 결국 연애를 하게 되었어요.이 사람에게는 1년 가까이 사귀다 헤어진 전애인이 있는데, 그 전애인이 이 사람의 첫사랑인 걸로 알고 있어요. 첫사랑은 잊을 수 없다는 걸 누구보다도 잘 아는 저지만 이 사람은 첫사랑을 못 잊은 것 뿐만이 아닌 것 같아요.(어쩌다 전애인에게 미련이 남은 걸 알게 되었는지는 자세히 설명을 못 드리지만 확실한 증거 몇 개가 있어 전애인에게 미련이 남은 건 확실하단 점 알아주세요.)연애 중임에도 불구하고 전애인에게 미련이 남아 전애인과의 추억과 그 사람을 그리워하는 걸 제가 눈치가 꽤 빠른 편이라 알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연애 좀 하다보면 괜찮아지겠지. 날 더 좋아하겠지. 라는 생각으로 버텨왔는데.. 정말 힘들게 버텨왔는데 더이상 견딜 수가 없어요. 이 사람이 전 애인을 그리워할 때면 제 자존감이 낮아지는 기분이고 저 스스로가 너무 비참해져요. 이거 쓰면서도 너무 눈물이 나올 것 같아요.제가 사랑하는 사람이라 이 사람이 매순간 행복했으면 좋겠고 이 사람이 누굴 좋아하던 상관 없는데.. 아니 없을 줄 알았는데 막상 이 상황이 되어보니 너무 비참하고 서운해요.이 사람의 어장 속에 갇혀버린 물고기가 된 기분이에요. 그렇다고 이 사람을 놓아주기가 너무 어렵고 진지하게 이야기해 볼 자신이 없어요. 진지하게 이야기하면 이 사람이 저를 떠나갈까봐 너무 두려워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제가 그 애를 좋아하는건지 모르겠어요저한테는 썸남이 있는데요, 쟤가 걔를 좋아하는 건지 정확히 모르겠어요. 얘랑 저랑 썸붕이 났다가 다시 썸을 타는 중인건데, 다시 연락하기 시작한 초반에는 얘가 정말 귀엽고 얘만한 사람 없겠다 싶을 정도로 좋아했는데 지금은 사실 딱히 모르겠어요…연락 올 때 종종 귀찮다는 생각이 들고, 얘가 하는 플러팅도 처음엔 가슴 떨리고 어쩔 줄 몰랐는데 이젠 설레지가 않아요. 제가 플러팅할 때에도 마찬가지로 긴장되거나 설레지 않아요.그렇다고 썸을 오래 탄 것도 아니에요… 저도 제가 너무 나쁜 사람인 거 아는데, 아직 연애를 할 시기가 아닌건지 정말로 얘가 안 좋은건지 모르겠어요. 어쩌면 얘가 쎄한 감이 없지않아 있는 애라서 그런 것 같기도 해요. 어떡하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트라우마가 12살 때 생긴 게 그렇게 이상한가요?안녕하세요 저는 12살 때 생긴 트라우마가 있는데요, 남들에게 말하면 모두 코웃음을 치거나 아직 덜 살아 봐서 그렇다는 이야기만 합니다. 저에게는 너무나도 스트레스 받고 힘들었던 기억인데 남들은 제게 그건 아무 것도 아니라고 말하니 너무 혼란스럽습니다.남들이 보기에는 초등학교 때 생긴 트라우마가 그렇게 웃음거리인가요?
- 음악취미·여가활동Q. 콘서트 대리티켓팅 수고비로 30만원 괜찮을까요?제가 아이돌 콘서트를 가고 싶은데 워낙 티켓팅을 못 해서 대리티켓팅으로 가려 하는데 티미포 댈티비 30만원 괜찮을까요?ㅠㅠ 아직 중학생이라 조금 꺼려지긴 해요.. 괜찮은 가격인가요?
- 안과의료상담Q. 눈 앞머리 쪽이 조금 심하게 간지러워요한 1~2주 전부터 눈 앞머리가 너무 간지러워요처음에는 2~3일 주기로 가려웠는데 요새는 하루에 두 번씩은 간지러워요 근데 약하게 간지러우면 괜찮은데, 매번 심하게 간지러우니까 너무 스트레스 받고 간지러우니까 긁게 되서 눈도 자주 충혈 돼요 ㅜㅜ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요새 아무 것도 하기 싫고 자책하게 돼요안녕하세요 제목처럼 요새 그냥 아무 것도 하고 싶지가 않아요할 의지도 없고 온 몸에 힘이 빠지는 기분이에요아무랑도 만나고 싶지도 얘기하고 싶지도 않아요또 제가 아직 미자인데 부모님이 벌어다 주시는 돈으로 계속 쓸모 없는 데에 지출을 하는 것 같고 제가 번 돈이었다면 써도 별 기분 안 들 것 같은데 부모님 돈이니 쓸 때마다 부모님이 이렇게 열심히 벌어 와 주시는 게 저는 해 드리는 게 없어서 너무 자책하게 되기도 해요 제가 공부라도 잘 하면 이정도는 아닐 것 같긴한데 공부도 못하니 부모님 속만 썩히는 기분이에요 그러면서도 돈 소비만 계속하는 버릇을 못 고쳐요아직 꿈이나 목표도 없고 잘하는 것마저 없으니 또래 애들보다 뒤쳐지는 것 같아 너무 힘들어요 이런 거 함께 진지하게 이야기 해 볼 사람도 없고 해도 절 이상하게 볼까 봐 두려워요너무 우울전시 같긴 한데 어째야할지 모르겠어요
- 음악취미·여가활동Q. 보컬트레이닝 받으러 가는데 곡 추천 해 주세요질문 그대로입니다! 보컬트레이닝 받으러 가게 됐는데, 아는 곡이라곤 덕질하는 남자 아이돌 곡밖에 몰라서요 ㅜㅡㅜ케이팝이어야 한다구 들었어요!!굳이 곡 추천이 아니어도 아티스트 추천이라도 해 주세요ㅜㅜ
- 산부인과의료상담Q. 여장데 아랫부분이 너무 따갑고 아파요여자 중요부위? 그쪽 잇잖아요ㅠㅠ거기 옆 살들이 너무 따갑고 아파요처음에 아팠다가 괜찮아졌길래 그 살 부분 만지고 딱지진 것처럼 되어 있어서 조금 뜯어보니까 다시 너무 따갑고 아파졌어요왜 이러는지 알 수 있을까요?ㅠㅠ
- 약 복용약·영양제Q. 어제 저녁에 약 먹고 바로 누웟는데 어케요??제목 그대로 어제 저녁에 약 먹은 후에 물은 그냥 알약 삼켜질 정도로만 마시고 난 다음에 약 소화?? 안 시키고 바로 누웟는데 오늘 아침에 보니까 목 안이 뭐가 걸린 것 처럼 불편해요ㅠㅠ 왜 이러는 건지랑 해결법 알 수 잇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왜 따듯하게 있으면 짜증이 나고 바람을 쐬면 기분이 풀릴까요?원래 다 그래요?? 겨울에 장판 조금이라도 틀면 갑자기 짜증이 나갖고 자주 겨울 바람 쐬는데 왜 그런걸까요🤔 진짜진짜 너무 궁금해요!!ㅠㅠ 따듯하게 있는 거 외에도 그냥 스트레스 받고 짜증나는 일 있으면 바람 쐬면 기분이 풀리던데 진짜 왜 그런거에요 너무 궁금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