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오색조148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진로를 결정했는데 말을 못하겠습니다 도와주세요..저는 어렸을 때부터 영어 유치원다니면서 공부만 하고 자랐어요. 그러다가 피아노학원을 다니면서 음악에 관심이 생겼는데요. 요즘에는 아이돌을 좋아하면서 작사와 작곡을 하는 작사가 작곡가를 하고 싶어졌어요. 근데 부모님께서 좀 충격 받으시고 힘들어 하실까봐 그냥 밴드부라도 들어가고 싶기도 하고 기본 비트 이런거 배우려고 드럼을 하고 싶은데 이것조차 반대하십니다.. 제 돈으로 전자드럼이라도 사려고 하는데 또 반대한다하시고.. 맨날 공부 얘기만 하니까 짜증나고 제 나이보다 훨씬 높은 걸 배우고 있는데 시험을 쳐도 몇 등급인지 확인만 하고 잘했다 고생했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없어요. 집안 상황도 좋지도 않아서 제 돈으로 드럼 학원이나 전자 드럼 사려고 하는데 제가 하고 싶은 걸 다 반대하시니까 짜증나는데 또 앞에서 말하려니 계속 한숨쉬고 계시고 눈물만 날 것 같아 말을 못하고 있어요.. 심지어 앞에서 작곡가 되고 싶다고 5번정도 말했는데 그냥 안들은 척 나중에 의사나 돼서 엄마 여행이나 보내주라고 하시는데 어떻게 말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 생활꿀팁생활Q. 동영상 사람 모자이크하는 법 좀 알려주세요ㅜㅜ동영상에 나온 사람들 모자이크 하고 싶은데 하나하나 다 하는 것 밖엔 방법이 없는 건가요????????ㅜㅜ 알려주세요..!!
- 생활꿀팁생활Q. 눈 운동을 하면 시력이 좋아지는 건가요?제가 눈 시력이 안좋아서 마이너스 안경을 끼고 있는데요. 밤마다 눈 운동을 하고 눈 시력? 이 좋아지는 운동을 하는데 시력이 좋아지는 건가요 아니면 난시가 좀 나아지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