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열심이용자
- 폭행·협박법률Q. 주차 시비로 낫을 휘두른 사람 고소 가능한가요?얼마전에 일입니다.늦은 저녁 퇴근하고 집에서 쉬고 있는데차를 좀 빼달라는 연락이 왔습니다.바로 내려가서 차를 빼줬는데 상대 차주가 차량 밖에서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설을 하고 있었습니다.조선족이라 억양과 내용이 살벌했습니다.15분 넘게 기다렸다며 욕설을 했습니다.집이 2층이라 1분 만에 내려갔는데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더라고요왜 욕을 하시냐고 했더니 더 심하게 욕을 하고 때릴듯이 덤비길래계속 위협적으로 나오면 신고를 하겠다고 했습니다.그러자 상대방이 본인 차량 트렁크에서 낫을 들고 내렸고 너무 놀라서 집으로 뛰쳐 올라갔습니다.2층까지 따라 올라온 소리가 들려 바로 112에 신고를 했습니다.경찰이 바로 왔고 이 과정에서 흉기를 은닉하고 본인은 욕을 한 적이 없다면경찰에게 뻔뻔하게 거짓말을 하더군요그러다 가해자의 친척으로 보이는 남녀가 내려와서 결국 경찰 두 분과 조선족 4명이 대치를 하고 이 과정에서경찰을 밀고 막는 몸싸움이 벌어졌습니다.(참고로 조선족 네 명은 모두 음주 상태였습니다.)경찰이 일방적으로 당하는 상황이 발생해서 결국 추가 인력을 보내 달라고 신고를 하게되었습니다.경찰을 폭행하고 화단에 은닉한 낫을 발견하면서 조선족 두 명은 현행범으로 경찰서로 가게 되었습니다.폭행을 당한 두 경찰관님도 진술서를 작성하셨습니다.입구 CCTV확보로 낫을 들고 뒤쫓아 오는 영상도 확보했습니다.한국 경찰과 법을 우습게 보는 조선족들과 합의 할 생각도 없고 법의 엄중한 심판을 받게 하고 싶습니다.그런데 문제는 이 일이 트라우마가 되었는지 차를 타는 것도 현관 입구를 나가는것도 너무 무섭습니다.같은 건물이라 뒤에서 나타나 낫을 휘두를 것 같은 공포와 두려움이 너무 힘듭니다.내일은 정신과에 가서 약이라도 타서 먹어야 하나 싶습니다.술 먹고 다짜고짜 욕하고 낫을 휘두르며 달려든 이 가해자를 고소할 수 있는 방법은 있나요?고소를 진행한다면 어떤 처벌을 받게 할 수 있을까요? 제가 준비해야 할 증거나 자료는 어떤게 있을까요?형사,민사 모두 고소가 가능하다면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하는지 전문가분들 또는 비슷한 일을 겪은 분들의 고견을 부탁드립니다.(미안하다는 사과도 없고 사소한 주차시비(?)라며 합의 보자는 조선족들 때문에 잠도 오질 않습니다.)
- 기업·회사법률Q. 카드결제 안된다는 가게 신고할 수 있나요?베트남 여자가 운영하는 쌀국수 집을 방금 지나가는데 손님에 카드 결제되냐고 하니까 한국말로 ‘카드 세금 안돼’ 하네요이런 가게 신고할 수 있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제대로 등록된 가게인지 제가 알아보고 신고해야 하는걸까요?신고방법을 구체적으로 알고싶습니다
- 임금·급여고용·노동Q. (근로계약서 x) 퇴직금 관련 문의 드립니다.안녕하세요전 직장동료분께서 퇴직금을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해 하셔서 문의드립니다. (제가 얼마전 아하 통해서 퇴직금 관련으로 좋은 정보와 도움을 받은 것을 아셔서 대신 질문 올려봅니다)- 1년 5개월 간 근무- 3시 또는 5시부터 출근 10시 퇴근 매월 10일날 급여를 받았습니다.- 근로계약서는 작성하지 않았습니다- 고용주가 퇴직금 없다고 처음부터 말했습니다.-3.3% 제외하고 급여 받았습니다.우선 주위에서 퇴직금을 못 준다고 먼저 말하는건 불법이라고 근로자라면 누구나 퇴직금을 받을 수 있다고 하는데 고용노동부를 통해 퇴직금을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급여이체통장내역과 근무했을 때 근무스케줄표나 지시사항이 담긴 서류도 있고함께 일했던 동료들도 증언(?) 정도의 자료가 있습니다.
- 임금·급여고용·노동Q. 고용노동부 통해 퇴직금 받을 수 있을까요?-2021년 3월23일 부터 27일까지 수습-2021년 3월 29일부터 2023년 3월 24일까지 근무- 주 5일 / 3시- 10시 탄력적으로 주 6~7일 근무도 했음-근로기간은 2년이 조금 되지 않음-근로계약서는 처음 1년만 작성 이후 구두로 계약-직전 3개월간 급여 280(세전)퇴사 후 퇴직금을 나눠서 주겠다고 함280만원은 2회에 걸쳐 입금나머지 일수에 대한 퇴직금 입금 해달라고 했더니 세무사가 근로계약서가 있어야 한다고 함처음 2회에 나눠서 퇴직금 줄 때는 근로계약서 말이 없다가 나머지 일수에 대한 퇴직금를 요구하니까 갑자기 근로계약서가 필요하다고 함그래서 처음 작성한 근로계약서를 보내줬음그 이후에 톡으로 나머지 1년 조금 안 된 기간에 대한 퇴직금 요구했으나 답 없음현재 고용노동부에 신고하여 1/17일 출석예정(질문)1. 1년 이후 근무일에 대한 퇴직금을 받을 수 있나요?2. 수습기간에도 3시 출근해서 7시 퇴근했는 데수습 후 정식근무라 이 기간도 근로기간 에 포함 되어 2년 근무 조건이 충족 되는지 궁금합니다3. 고용노동부 출석시 꼭 알아야 하거나 반드시 지참해야 하는 서류가 있을까요? 저는 근로 계약서, 통장에 급여 내역 도장은 없어서 지장으로 대신 할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