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라온제나
- 음악학문Q. 제 꿈이 연기돌인데 성공하지 못할까봐 두려워요소속사에도 들어가고 싶어서 오디션을 알아 보는데 자신감이 없어서 좀 걱정도 되고.. 제가 키는 큰데 몸무게도 좀 나가는 편이라 안뽑아 주실 것 같고.. 일단 중소부터 가고 대형으로 점점 발을 넓히려고 해요 근데 연습생을 하다 퇴출 당하거나 만약 데뷔를 해도 성공하지 못 할까봐 너무 무섭고 두려워요 제가 공부는 진짜 못해서 갈 길도 없어요.. 아직 어리긴 하지만 제가 노력한 만큼 성과가 나오지 못하면 어떡하죠.. 그리고 아이돌이 하고 싶으신 분들은 많으니까 더욱 뛰어난 분들도 계실텐데 너무 자존감이 더 떨어질 것 같아요ㅠ 제가 연기도 하고 싶은데 춤,보컬,연기를 배운 적도 없어서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몰라요.. 근데 이 길이 너무 가고 싶어요 만약 한다고 해도 성공을 못하면 어떡하죠..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힘들어요 하지만 털어 놓을 곳이 없네요원하는 진로를 사정으로 인해 못하게 되었는데 하지만 그 진로가 아니라면 제가 행복하지 않을 것 같아요 씻을 때 머리가 많이 빠지는데 이유가 뭔가요? 스트레스를 사소한 걸로 정말 많이 받는 편인데 요즘은 하루라도 안우는 날이 없어요 제가 망가진 건가요 그리고 집에 혼자 있으면 공허 해져서 자꾸 슬프고 사는 의미가 없는 것 같아요 울땐 목이 찢어지듯 아파요 그리고 멍을 자주 때리거나 집중을 잘못하겠어요 자꾸 저를 해치고 싶어요.. 머리 쪽을 자주 때리거나 얼굴 뺨도 때려요 머리를 때리면 혹도 나요 인간관계도 너무 힘들고 진로도 너무 힘들고 공부도 정말 많이 힘들어요 다 제 마음이 너무 좁아서 이렇게 힘든걸까요? 저도 이러고 싶지 않은데 왜이러는 건가요.. 이유 없이 눈물이 나기도 해요
- 음악학문Q. 예술 고등학교에 가고 싶지만 걱정이 너무 많아요어릴 때 부터 음악 쪽에 관심이 많았고,지금도 음악 쪽에 관심이 많습니다. 하지만 부모님께서 초등학교 3학년 때 부터 공부 학원을 보내 주셔서 그동안 다녀본 공부 학원이 6개 정도 입니다. 지금도 꾸역꾸역 다니고 있고요. 많은 공부 학원을 다녀보고, 공부도 열심히 해봤지만 공부 할 머리가 아닌 것 같더라고요. 저번에 문득 적성에 맞지 않는데 이걸 해서 뭐하지? 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 뒤로 공부를 하지 않았습니다. 물론 공부를 좋아하는 학생도 없고,공부 하길 원하는 학생도 없다는 걸 누구보다 잘 알아요. 하지만 저는 음악이 아니라면 아무것도 하기 싫습니다.. 원래 공부를 해도 노력하는 편은 아니였고, 집에서도 따로 공부를 하지도 않았습니다. 어느 날 기타를 배워보고 싶어서 독학으로 기타를 치게 됐는데 기타도 악보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기타가 처음 온 날 타브 악보를 보고 기타를 치게 됐어요. 독학으로도 거의 1~2개월 안에 모든걸 칠 수 있더라고요. 기타 말고도 여러개의 악기들을 배워보고 싶지만, 시골 동네라 학원이 없습니다. 곧 고등학생이라 고등학교를 알아보는데 인문계는 죽어도 가기 싫더라고요. 그러다 알게 된게 예술 고등학교 실용 음악과였습니다. 하지만 음악 학원을 다녀 본 적이 없어서 뭐가 뭔지 잘 모르겠더라고요, 실기를 어떻게 보는지도 모르고 어떻게 준비를 하는지도 모르고, 아직 정확한 진로도 없어서 고민이에요. 심지어 사립 학교라서 돈도 많이 나가더라고요. 학원도 돈이 꽤 많이 들던데, 저희 가정은 부유한 편이 아닙니다. 그렇다고 공부를 하기엔 늦기도 했고, 공부를 해서 나름대로 안정권에 드는 직업을 얻더라도 제 인생 제가 사는거지 남이 사는게 아니잖아요? 하고 싶은 걸 하면서 살고 싶어서 생각 이란 걸 해봤습니다. 하기 싫은 공부를 해서 안정권에 드는 직업을 얻어도 행복하지 않을 것 같더라고요. 예술 고등학교 실기를 보고 뽑는 친구들은 대부분 밝고 활발하고 재능있고 끼가 많은 친구를 뽑는데, 제 성격은 자존감 낮고 무뚝뚝하고 끼도 많지 않고, 발표도 많이 하지 않고 나서는 것도 무서워하고 제일 중요한건 뛰어난 재능도 아닙니다. 만약 붙더라도 학비가 1년에 굉장히 비싼데 아직 학생이라 돈이 없어서 부모님이 내줘야 하는 상황이잖아요? 진짜 등골만 빼는 자식이라서 너무 죄송하더라고요.. 그래서 알바를 해서 돈을 모아보려 합니다. 근데 사람 일은 또 모르는거 잖아요.. 지금 이렇게 학원도 안다니고 실기를 보면 당연히 떨어질것 같아서 걱정이에요. 공부도 안해서 갈 고등학교도 없을까봐.. 지금부터 부모님께 제 목표가 뭔지 뭘 하고 싶은지 말씀을 드리고 음악 학원에 가서 예술 고등학교 실기 준비를 하면 붙을 수 있을까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친구들이 다 저를 싫어하는 것 같은 기분이에요음 항상 저를 깍아 내리는 말을 하는 것 같아요 너는 불만이 많다 꼽을 잘 준다 너가 문제다 이런 식으로요 근데 정작 따돌리는건 걔네고 전 그냥 혼자 있기 싫어서 옆에 붙어 다녔을 뿐인데 걔네는 그런 것도 싫은가봐요 친구가 뭐라할때 아닌건 아니다 라고 말 하는데 그걸로 제 기분 대로 행동 한다고 다른 애들한테 뒷담 까고 다녀요 친구가 저한테 잘 못된 말과 행동을 했을때 그건 좀 아니지 하고 말 해줘야 한다고 부모님께 배웠어요 너무 받아주니까 애들이 2년 내내 소외를 시키더라고요 저한테 문제점이 있나 살펴봤는데 물론 살다보면 문제점이 있기야 있을텐데 제가 뭘 그렇게 잘못한건지 잘 모르겠어요.. 무리 애들끼리 길을 걷다보면 저 혼자만 뒤로 밀려나요 항상 친구 관계가 걱정 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진정한 친구라는 말은 무슨 뜻 일까요?어른들께서 말씀해주시면 인생에 진정한 친구가 한명이라도 있으면 성공한 인생이라고 하잖아요 근데 진정한 친구가 뭘까요 언제나 나만 믿어주는 친구 일까요 아니면 곁을 지켜주는 사람일까요 서로간의 비밀이 없는 친구일까요 어쩌면 세상엔 진정한 친구라는 말이 가짜 단어 일수도 있지 않을까요 왜 이런 말이 있잖아요 세상엔 믿을 사람이 없다고 이 세상에 계신 많은 분들이 말씀 하시고 그렇게 믿으시는데 진정한 친구라는 말은 대체 무슨 뜻 일까요 어쩌면 사람들이 너무 힘든 마음에 의지하고 싶은 사람을 만들어 내고 싶어서 의도적으로 만든 일종의 단어 아닐까요 저는 진정한 친구라는 단어가 뭔지 모르겠어요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Q. 배에서 꼬르륵 소리 안나는 방법 알려주세요학교 급식시간 전 3~4교시 수업시간마다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나는데 눈치 보여서 수업도 제대로 못듣고 계속 물만 먹는데 하필 제 뒷자리 애가 남자애라서 더 불편하고 눈치 보여요.. 군것질도 해봤는데 꼬르륵 소리는 안나지만 살만 완전 쪄요.. 원래 살 빼려고 학교 급식도 잘 안먹었는데 꼬르륵 소리 나서 어쩔수 없이 먹고 아침밥도 먹어야지 아침시간에 꼬르륵 소리가 안나서 항상 먹고가고 제가 어릴때부터 배에 가스가 잘 차서 조금만 가스가 차도 꼬르륵 소리가 나서 가스약 먹고 다니는데 배에서 꼬르륵 소리 안나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쌍커풀이 원래 있었는데 없어졌어요..원래 속쌍커풀이였는데 어느순간 자고 일어났는데 쌍커풀이 없어진거에요 그래서 얼음찜질도 맨날 했는데 안돌아와요.. 쌍커풀 다시 생기는 법 좀 알려주세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전 질문이랑 이어지는데 발톱이 빠질것 같아요제가 발톱 확인하려고 살쪽을 봤는데 좀 떨어진것같아요 너무 무서워서 눈물만 나오고 평소에도 발톱 손톱 빠진적 한번도 없고 피도 잘 못보는데 너무 무서워요 그리고 아플것같아서 더 무서워요ㅠㅠ 이거 병원 가야하나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침대에 발을 부딪쳤는데 발톱에서 피가 나요침대에 발을 부딪쳤는데 하필 발톱쪽을 부딪쳐서 피가 나는데 좀 많이 나거등요? 이거 발톱 빠지는거 아니겠죠.. 좀 무서운데 병원 가야하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친구가 싫어하는애 저한테 뒷담 까는데친구가 마음에 안드는 애들 저한테 다 뒷담을 까는데 제가 거기서 또 약간 어어.. 이런식으로 하고 거기 있던 상황을 말해줬는데.. 그 친구들 뒷담을 까고 또 걔네 좋아졌다고 친해졌는데 제가 얘기하고 동조해줬던거 다 말하는거 아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