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한뱀눈새210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제가 상담을 받아야하나요? 잘모르겠습니다제가 예전 부터 3학년때부터 6학년때까지 가정 폭력을 당했습니다 그전에 제가 3살때 부모님은 이혼 하셨고 저는 엄마랑 살고 있다가 3학년때 아빠가 방학동안만 있으라고 해서 방학동안만 있었는데 제 방은 없었습니다 방이 안방 포함 3개였는데 이유는 아빠가 재혼을해 언니가 생겼기 때문입니다 언니방 안방 다른방은 캠핑용품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한달만 사는거니 거실에서 그려려니 했는데 제가 몸에 문제가 생겨 이제부터 여기 살라고하는겁니다 그 어린나이에 저는 너무 무서워서 알겠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이후로도 2년동안 전 거실에서 잤습니다 그리고 아빠에게 가정폭력을 당하고 이모도 때렸습니다 하지만 지금 현재는 이모와 너무 집이 다 부셔질정도로 싸웠기때문에 이혼했습니다 그후 저는 방이 생겼고 아빠는 교회를 다니며 이제 더이상은 때리거나 욕을 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저는 현재 중학생이지만 제가 격었던 일이 너무 생생나게 기억나고 ㅈㄱ 싶습니다 제가 왜 사는지도 모를 울을감으로 살아가고있습니다 아빠에겐 아직 한번도 얘기한적이 없고 엄마는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전화 안하면 삐지고 제가 일주일다 학원을 가는데도 불구하고 시간이 정말 없는데도 엄마때문에 스트레스도 ㅈㄱ싶을 만큼 많이 받았습니다 제가 현재는 괜찮은데 집에 편하게 있을수가 없어요 제가 상담을 받아야 한다면 전 어떻게 부모님께 말하고 상담을 받아야 할까요? 요즘 나이때들은 다 이러는건가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제가 날개뼈쪽이 너무 아픈데 왜 그런걸까요?제가 어깨 뼈 쪽이나 아무데도 뺘에 금이가거나 수술를 한적은 없습니다 근데 오늘 아침 부터 살짝 뻐근 하더라고요 근데 학교를 가는데 도착하고 좀 있다가 앉으니까 너무 아픈거에요 그래서 2교시에 보건실을 갔는데 보건선생님은 근육통인거 같은데 어제 뭘 했냐 하셨는데 저는 어제 그냥 아무것도 팔을 흔드는 동작을 아에 않하고 아픈쪽은 왼쪽이거든요 근데 아니라고 하니까 잏단 파스를 붙혀주셨는데 붙혀도 서 있으면 덜 아픈데 앉자있으면 너무 아프고 만지면 아프진 않아요 외간상으로도 아무런 흉이나 그런게 없어요 살짝 날개 뼈쪽이 서로 떨어졌다고 느끼는 건가 그런 느낌이 들긴 하는데 정말 근육통인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정말 일상이 행복한데 이계속 이상한 생각이들어요제가 1년전에 많은 일이있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는데지금은 행복하다고 느낄정도로 좋은데 계속 예전에 안좋은일들이 떠올려서 이상한 생각을 해요.. 기분이 좋다가 않좋아지고 왜 이럴까요 전아직 중학생입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혹시 어깨가 자주 아픈데 왜 이러는걸까요?어깨가 자주 아픈데 또 만지거나 스트레칭을 하면 그 뚝소리가 나면서 괜찮아 지는데 너무 자주 그러고 오른쪽이 조금더 심해요 왜 이럴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제가 요즘 친해진 친구와 손절하고싶어요..제가 1년전에 같은 반이 된 친구와 지내다가 A라는 새 친구랑 같이 놀게됬었어요 근데 생각보다 재밌고 저랑 아이돌 취향까지 같은거에요 그래서 전 방학에 그 A와 많이 놀았습니다 처음엔 노래방을 갔는데 저희가 좋아하는 아이돌 노래만 불렀습니다 아이돌 노래가 파트가 많이 나누어져있는데 A가파트 별로 부르자 해서 A이가 한파트 부르고 다음파트 제가 부르는 식 이였어요 근데 계속 그 아이돌 노래만 부르고 제가 잘 모르는 수록곡이 있는데 부르다가 제가 제 파트를 놓친거에요 그래서 A가 눈으로 욕하고 노래가 끝나자 마자 제게 아니 니 파트인데 왜 놓쳐? ㅂㅅ 임?? 이러면서 욕하는 거에요.. 저는 A앞에서 욕을 한적이 없거든요 근데 A는 그냥 장난만 처도 웃으면서 욕하고 일상이 그냥 욕인데 그래서 제가 계속 놓칠때마다 욕하고 짜증내는거에요..근데 제가 그래도 잘못한거라 생각해서 아무말 않했습니다근데 오늘도 A가 노래방을 가자해서 갔는데 서로 만나면서 통화를 하고있었는데 제가 길을 못찾겠다 하니까 아니 왜 말귀를 못알아듣냐고 욕하더라고요..그래서 그때 좀 짜증나서 A가 오는거 보면서 먼저 노래방쪽으로 갔는데 딴친구 저한테 전화가 온거에요 제 가방에 자기 물건 넣고 가서 나중에 달라해서 그러고 끊고 4분? 지났는데 A가 않보이는 거에요 그래서 전화 해서 물어보니까 왜 안오냐 했는데 가다가 다시 있던데로 돌아갔다는거에요 그래서 짜증내면서 노래방 갈꺼 아니냐고 오라고 했거든요 그러면서 A는 노래를 부르며 오고있더라고요..평소에도 집에서 통화 하면 A가 목소리가 커서 시끄럽거든요 근데 계속 3분에 한번씩은 시끄럽게 노래를 부르니까 제가 처음엔 장난으로 야 시끄러웡 했는데 더 크게 부르는거에요 그땐 계속참았는데 계속 그래서 제가 끊자고 했거든요 그러면서 귀찮다면서 제가 끊으라해서 끊었는데 통화 할때마다 그래요.. 쨌든 오늘이야기로 넘어가면 어찌저찌 해서 노래방을 갔는데 제가 또 노래 부르면서 파트를 잘못안불렀는데 A가 또 욕하면서 왜 그러냐고 하는거에요 그리서 짜증나서 제가 너도 실수하고 다른 친구들도 그러는거 아는데 왜 계속 그러는데 이러니 나는 조금이고 니는 걍 다잖아 ㅅㅂ 이러는거에요... 그리고 50분동안 그냥 제가 아무말 않하고 나와서 헤어졌어요..근데 평소에도 욕을 많이 하긴하지만 재밌거든요...근데 너무 짜증나고 억울하고 울고싶은데 어떻게 햐야할까요.. 다른 친구들한테 이렇게 이야기 하고 걔한테 알려줄까봐 못알려 주겠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제가 이상한데 왜 이런지 모르겠어요제가 예전엔 진짜 힘들어서 좀 그랬거든요 근데요즘은 그냥 잘놀고 행복하다 느끼는데도 우울하고기력이 없어요 집에 혼자 있으면 나가기도 싫고 정말 즐거운 하루가 7일중에 4일정도 인데 왜 구럴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혹시 중학교에 필요한게 뭐뭐있나요?제가 이제 중학교를 가는데 뭐가 필요할까요? 제 주변에 아는 언니가 많이 없어서 물어볼때가 없어요. 가방,신발,필텅 등은 말고 다른걸 알려주세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어깨가 잘빠지는데 좀 덜 빠지게 하는 법이 있나요?제가 가만히 있어도 어깨가 잘빠지는데요 제가 어찌저찌 해서 끼우긴 하거든요 근데 어깨 자체가 자주 아프고 잘빠지는데 덜 빠지는 방법이 있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저 아빠 친구가 할아버지 나오는 꿈을 꾸신다는데 왜 그럴까요?저도 자세한건 모르는데 친할아버지가 돌아가셨거든요 근데 아빠랑 친한 친구분도 알고 계시고 얼굴도 아시는데언젠가 부터 할아버지가 나오는 꿈을 꾸신데요무슨 내용인지는 모르겠는데 왜 그럴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제가 어깨가 자주 아픈데 왜 그럴까요?가끔 서 있을때 왼쪽 어깨가 자주 아파요 뭔가 빠지는 느낌이 들면서 너무 아파지는데 10분쯤 그러다가 점점 괜찮아 져요 근데 제가 뭐 하고 있을때말고 그냥 걷고 있을때 자주 그럽니다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