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연한쇠오리219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새학기 기강 잡는 방법이 뭐 있을까요?작년 반에서 친구관계로 정말 힘들었어요반에서 웃긴 이미지에다가 털털하고 화를 잘 못내는 성격이다 보니 애들이 만만하게 봤나봐요..친구가 눈치주고 화내고 무시하고 막말 내뱉고 이기적인 행동으로 많이 상처 받고 제 성격 때문에 오히려 제가 사과했어요 이런식으로 가면 올해도 그럴거 같아요..알려주세요 무시 안 당하고 웃으면서 엿 먹이는 방법? 같은 걸..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모든지 자랑하고 부심 채우는 사람들은 어떤 생각일까요?a라는 친구가 있습니다.그 친구는 모든지 자랑을 합니다.처음엔 "부럽다"라고 맞장구를 쳐 주었습니다.그래서 일까요?그 이후로 돈,가족들의 직업,몸매등등 모든걸 자랑 합니다.그래,저 친구의 성격 이겠지 하고 넘어가고 넘어갔습니다.날이 갈 수록 선 넘는 거짓말의 자랑질이 심해져다른친구들과 저를 무시하기 바빴고"그거 별로더라" "한달에 300넘게 벌어" "나 골반 넓어서 애기 잘 낳을 수 있다" 등등 똑같은 얘기를 반복적으로꺼내어 말 하는게 일상이었습니다.돈으로 무시하고 가족들의 직업으로 무시하며없던 일을 진짜로 만들기도 하며 잘못이 없단 듯이 나옵니다.이해가 안가 물어봅니다왜 그러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