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그만여치120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Q. 우울증 앓고 있는 30대 여성입니다. 유투브 댓글창 문의드립니다안녕하세요. 제가 24년 - 25년도에 조현병 판단을 받고 우울증 치료를 하다가 지금은 약을 끊고 병원도 안가고 있습니다. 약먹고 살도 엄청 찌고 우울해지고 머리도 멍청해지는거 같아서 안먹는데, 유투브를 하고 있어요. 댓글수는 거의 없고 구독자도 30명 정도입니다. 제가 예전에는 정신이 강하다고 생각했는데 우울증이 재발하거나 심해질까 걱정이 됩니다. 유투브 댓글창을 닫아둬야할지 고민이 돼서요..정신과의학 전문의 분들께서 답변을 달아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33살 여성 진로고민 (무역학과, 비서, 인사팀 ) 도와주세요!안녕하세요. 33살, 미혼인 여성인데 진로 방향을 다시 고민하게 되어 아하에 문의드립니다.결혼 유무를 밝힌 이유는, 제 나이에 결혼도 안한 상태엔 미혼자를 잘 안뽑는다는 지인이 말한게 생각나서 실제 인사부분에서도 이런 현황이 있나 싶어서 문의 드립니다.제가 전공은 무역학과를 졸업했는데, 무역회사 3곳 정도를 다녔는데 이직이 잦았습니다(철도 없었고, 적응을 잘 못한 것 같아요).2년정 도 개인 건강 때문에 방황을 하다가 다시 취업 전선에 뛰어들려고 하는데, 방향을 잘 잡아야 할 것 같아 문의 드립니다.1. 제가 수학, 수리 부분이 정말 약해서 무역학과에 지원하게 된다면 나중에 직급이 올라가거나, 계산 문제에 부딪 혔을 때 적응을 잘 못할까 너무 걱정됩니다.2. 비서 근무는 2년 정도 했는데, 나름 잘 적응하면서 일을 하게 되더라고요. 근데 비서 업무는 제가 나이 들어감에 따라 경쟁력이 많이 떨어질 것 같아 너무 고민입니다 ㅠㅠ 현직자분들의 실질적인 조언 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3. 인사팀은 최근에 관심이 생긴 부서인데, 비서업무를 하다가 인사팀 업무를 어깨 넘어 봤는데 인사팀도 꽤 흥미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나중에 경력이 쌓인후에 전문직이 고민된다면 노무사 공부도 생각해 보고 있는데, 무역회사 다니다가 인사팀으로 변경하게 된다면 나름 알맞는 사유도 있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법공부도 취미로 해놓으면 너무 좋겠다는 생각이 있어서, 인사팀에 이런부분도 반영이 되면 적성에도 잘 맞지 않을까 생각도 드는데, 아는게 별로 없어서 질문의 깊이가 얕은점 양해 부탁드립니다..그래서 지금 어느 방향으로 가야 할지 너무 고민인데, 현업에 계신 다양한 전문 지식인 분들께서 조언을 주신다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한 사람의 인생과 진로 고민에 큰 도움을 주신다고 생각하시고 답변 달아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답변 부탁드립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30대 초반 여자입니다. 제가 수학을 정말 잘 못하는데, 무역사무원 진로로 깊은 고민입니다. 현직자분들 답변 부탁드립니다.안녕하세요. 나이는 30대 초반입니다. 26살에 무역 회사를 처음에 취업했다가 모두 각 회사 1년을 채우지 못하고 몇번 이직을 한 후에, 비서업무를 맡게되고, 2년정도 근무하다가 퇴직후 방황하여 2년이란 시간이 지났습니다. 너무 오만하게 스스로를 믿다가, 통번역사를 꿈꾸었는데 현실과 노력없는 상황에 벽에 부딪혀 포기하고, 다시 다른 길을 나아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미래 수요로 봤을 때, 통번역사는 너무 먹고살기 힘들 것 같아 그만둔것도 있습니다. 65세까지, 70세까지 일한다고 가정했을 때, 30년이란 시간이 있는데, 여기서 방향을 잘 잡아 놔야 나이가 들어도 경력도 쌓이고 보람된 일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서요. 일을 안하고, 알바만 전전하며 생활하다 보니깐 사회에 무능한 존재라고 생각하니깐 그 사실이 너무 힘들고 우울해지고, 살고 싶지가 않더라고요. 왜 취업을 해야 하고, 돈을 벌어야 하는지, 쉬면서 가면 안되는 건가 하고 살다가, 이제 뼈저리게 내가 공부 안 하면 어떻게 살게 될지 겪고 나서 다시 취업의 문을 두드리려고 합니다. 그런데 무역학과를 졸업해서 무역 사무원 쪽으로 지원하려고 하는데, 작년, 제작년 계속 100군데 넘게 지원 했을때 낙방 이였습니다. 제가 사실 준비한 자격증도 거의 없고, 그렇다고 실무 경력을 5,6년 탄탄하게 쌓아온것도 아니라,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이것저것 일하다가 2년 방황하고 이제 서른 중반을 향해 갑니다. 문제는, 제가 수학을 너무 못하고 계산에 정말 취약합니다. 무역회사 다닐때 계산 부분은 신입이라 빼주셨고, 원가계산 이런건 버벅대고 신입이라 넘어가고 그랬는데, 이런 문제에 막상 부딪히면 당황하고 머리가 안돌아갑니다..ㅠㅠ학창 시절 때 수학은 정말 못했어요... 수학시험에서 거의 다 찍을 정도로 이해가 안가더라고요. 언어는 어느정도 중간정도로 올려놓긴 했는데, 계산에서 항상 막히고, 지난번 취업실패로 정신적으로 힘든시기가 있을때 정말 작은 중소 기업에 취업을 했는데 거기 사장님이 이렇게 계산 이해를 못하면 어떻게 하냐고 그러셨어요. 실무자이자 사장님이셨는데, 그 때 이후로 머리 한방 얻어맞은것 같이 현타 오다가 알바만 전전하고 그러다가 지금 다시 취업하려고 하는데, 무역부서에 취업을 다시 지원 해야하나 싶더라고요.그래서 무역부서 선배님들, 현직자분들의 깊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동안 게을렀어서 사실 자격증 따놓은게 하나도 없어 취업이 안된 것도 맞는것 같아요. 근데 먹고 살아야 하고 돈은 벌어야 하니깐 정신 차려서 뭐라도 해야지, 이렇게 살 순 없어 아하 지식인분들에게 자문을 얻습니다. 앞으로 왜 노력하면서 살아야 하는지도 깨달았고, 노력없이는 밑바닥 인생밖에 없구나 싶더라고요..그래도 진로 고민하면서 제가 가야할 방향을 좀더 확실하게 하고자 무역 선배분들의 자문을 얻고 싶습니다.사람 한명 구제해준다는 마음으로 답변 부탁드립니다 ㅠㅠ 제가 취약한 수학부분을 감안하고 다시 무역분야에 지원을 해야할지, 혹은 그나마 쌓아왔던 비서직무에서 일하면서 다른 분야를 지원해봐야 할지 고민중입니다 (나이가 들면 비서업무도 경쟁력이 떨어지니 다른 대체 직업을 생각하면서 일할 생각입니다) 소중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노무사 직업 고민, 오랜 기간동안 현직자분들의 조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안녕하세요.올해 33살입니다. 24년도에 ~ 무역회사(이직 다수) -> 비서직무 퇴사하고 우울증, 무기력증으로 인해 2년정도 방황하다가 다시 취업을 준비 하려고 합니다. 쉬는기간 이것저것 아르바이트, 학원알바 해보니 회사를 잘 못버티느라, 알바하고 다른것도 해봤는데, 무지 해져가는 것 같고, 머리쓰는 일을 하고 싶은데 스스로 노력은 안하는 사람 인것 같고.. 단순 노동을 하는데, 삶의 의미가 없는 것 같고 우울증이 더 심해져가더라고요. 그러다가 다시 갈 수 있는 회사에 취직하게 되면 (무역학과를 나오긴 했는데, 무역회사는 수학을 잘 못해서 비서직무를 지원해 보려고 합니다) 노무사 시험을 준비 해볼까 하는데, 간단히 준비한다고 되는 시험도 아니고, 3차까지 준비해야 하는 시험인데 붙고 나서 제 적성에 맞는 일인지, 어떻게 진로를 그려야 할지 (말하는것에 관심이 있고, 법도 알면 살짝(?) 재미가 있어서) 노무사 공부를 해보기 전에 현직자 분들에게 자문을 구해보라는 어떤 글을 보고 전문직분들이 많이 계실 아하에 이렇게 문의 드립니다.노무사를 선택하면 붙고나서 시험 공부도 했으니깐 쭉 장년까지 하고 싶은 마음에 시험 준비를 해야겠죠..근데 적성에 안맞는 일을 단순히 전문직이라고 고르면 안되니깐 어떤 사람이 준비해야하는지, 33살에 취직하고 그 이후에 시험 준비해서 노무사로서 취업 준비해도 늦지 않는것일지 문의 드립니다.앞으로의 취업이 될지도 너무 막막하고 속상한데, 비서직무는 나이가 들면서 경쟁력이 사라질것 같아 미리 진로에 대해 고민해보려고 합니다.바쁘시겠지만, 노무사 현직자 분들의 깊은 조언 주시면 잘 새겨듣겠습니다. 한 사람의 진로에 큰 도움을 주시는 것이라고 생각해주시고 답글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 부동산·임대차법률Q. 누수 설비자가 세입자들 집 앞에서 시위및 수도 벨브를 잠급니다 처벌가능할까요?어머니가 건물 임대인입니다. 현재 수도 누수가터져 수리를 한 후 돈을 지급해야하는데 현금문제가 있어 지급을 조금밖에 못한 상태입니다. 건물주 이더라도 내야하는 이자가 너무 많고 생활비 등으로 돈 흐름이 좋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돈을 받을 수 있는 곳에서 돈이 나오면 마저 지불하겠다고 했는데 오늘 세입자들이 살고 있는 집에 수도 벨브를 잠그고 그 앞에서 시위를 했습니다. 총 190만원 중에 80만원을 냈고 나머지 110만원만 내면 되는데 잘한건 아니지만, 이런식으로 세입자들 앞에서 사는 사람들 괴롭히는게 처벌 가능할지 문의드립니다. 법적으로 경고 조치라도 하고 싶어서요.. 어머니가 안낸돈인데세입자들을 괴롭히니깐 화가납니다. 지식인 분들 진심으로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돈은 마련되면 바로 지불할 예정입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저 같은 경우 직장내 괴롭힘에 해당되나요?새로운 곳에 취직을 했는데, 이제 3주가 다되어 갑니다. 제가 이해가 더뎌서 실수가 발생하는데 한숨을 푹푹쉬시고 여성 부팀장님이, 답답하다는 식으로 가슴을 막 치십니다. 그러다가 못알아 듣고 다시 여쭤보면 신경질을 내시더라고요. “네!!” 이런식으로 소리를 지르세요. 이런 경우 직장내 괴롭힘이 되는건지 궁굼합니다. 아예 팀장님에게 얘기를 하면 좋을지, 참아볼지 혹은 팀장님 위인 원장님께 얘기하면 좋을지 궁굼합니다. 쉽게 그만두고 싶지 않은데 협업해야하는 팀이라 참 난감합니다.
- 부동산·임대차법률Q. 고시원 하자있는 방 환불 가능할까요?제가 고시원에서 지내는데, 창문 틈이 열리는 고장난 창문이더라고요. 모르고 입실을 했다가 지내면서 한쪽을 닫으면 한쪽이 열리는 창문이어서 환불 요청을 하고 다른곳으로 옮기려고 하는데, 환불이 가능할지 문의 드립니다. 관리자가 문풍지를 사서 주시기 했는데, 열리는 창문틈으로 바람이랑 소음이 들려서 잠도 제대로 못자고 불편해서요..관리자가 환불이 안된다고 하면 어떻게 얘기하면 좋을까요? 어떻게 처리하면 좋을지, 환불이 안될경우 신고가 가능할지 문의 드립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매일 아침 어떤 마음 가짐으로 일을 하면 좋을까요?이번에 새로운 직무로 취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공부도 해야하고 새로운 분야라 낯설지만 잘 적응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근데 내가 평생을 일해야 하며 살아야 하는 것일까 하고, 의문도 들고, 매일 같은 일을 반복하면서 살아야 하는 것일까 하고 생각도 듭니다. 꾸준하게 일을 잘 배우면서 일을 잘 다닐 수 있는 좋은 마음가짐을 배우고 싶습니다. 사람은 왜 일을 하면서 살아야 하는지 진지한 답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의사들이 싫은건 아닌데 기가 죽고 질투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의사분들이랑 같이 일하고 어떤때는 언어적으로 협력을 해야하는 구조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싫은게 아니라 잘 일하다가 옆으로 지나가거나 하면 기가 죽고, 질투도 나고 합니다. 물로 의사분들은 제가 놀때 엄청나게 공부하고 고된 시간을 보냈다고 생각하는데, 일에 집중하는데에 방해가 돼요 ㅠㅠ 어떤 마음가짐을 갖고 일을 하면 좋을지 문의 드립니다.
- 사진·영상취미·여가활동Q. 유투브 활동을 안하면 수익창출이 줄어드나요?안녕하세요. 유투브를 열심히 하려고 하는데, 나중에 수익창출 조건이 되어 수익 창출하는중에 혹시 유투브 영상 업로드가 중단되면 수익 창출이 멈춰지는지 궁굼합니다. 아시는 분은 답변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