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저 같은 경우 직장내 괴롭힘에 해당되나요?
새로운 곳에 취직을 했는데, 이제 3주가 다되어 갑니다. 제가 이해가 더뎌서 실수가 발생하는데 한숨을 푹푹쉬시고 여성 부팀장님이, 답답하다는 식으로 가슴을 막 치십니다. 그러다가 못알아 듣고 다시 여쭤보면 신경질을 내시더라고요. “네!!” 이런식으로 소리를 지르세요. 이런 경우 직장내 괴롭힘이 되는건지 궁굼합니다. 아예 팀장님에게 얘기를 하면 좋을지, 참아볼지 혹은 팀장님 위인 원장님께 얘기하면 좋을지 궁굼합니다. 쉽게 그만두고 싶지 않은데 협업해야하는 팀이라 참 난감합니다.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처음 직장에 가면 생소한것이 많을텐데 소상히 가르켜줘야할 입장에서 주눅 들게 하니 윗선으로 자질이 부족해보입니다 누구나 처음은 있는법 올챙이적 생각을 못하는거같네요 다른 윗선에 모르는부분을 질문해보세요
아니면 죄송한데 차근차근 설명해주세요 라고 말씀드리세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본인이 일의 더딤이 답답하다고 상대가 자신의 가슴을 치고, 또 본인이 못알아 먹고 다시 물어보면 신경질을
내는 이유는 물론 본인의 답답함의 화가 나서 그럴 순 있지만
막 이제 들어 온 사람이 회사 실정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일의 업무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잘 파악하는 것은 쉽지가
않다 라는 것을 이해해 주면 충분히 지나 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입사 한지 3주 동안 일의 업무가 미흡하다 라면 본인에게도 문제가 있습니다.
지금 들어 온 회사가 예전 직장과의 일과 유사 동종 업종 이라면 일의 이해도가 늦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귀로 담고 눈으로 보긴 보담도 일의 내용을 적어서 습득을 하는 것이 필요로 할 것 같습니다.
상대가 자신의 가슴을 치고, 단순 신경질을 냈다 라는 것으로 직장내 괴롭힘으로 보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우선은 제일 윗 상사에게 이러한 부분을 전달을 하여 적절한 대처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제 신입인데 잘 모르는것은 당연 합니다 모르는걸
물어보면 잘 가르쳐서 일을
하게 만들어야지 그런식으로 하면 안될것 같습니다
그위에 실장님 한테 물어봐도 되냐고 질문해보시고
자꾸 질문 해서 배우면 될것 같습니다 쉽게 그만드는건
안해야 될것 같아요
다른사람 오면 또 그럴것
같습니다
말투로 위협하거나 신체 과잉 반응, 반복적 언어 폭력을 보이는 건 직장내 괴롭힘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팀장에게 상황을 즨해보고 개선 요청해 보시고 변화가 없으면 원장이나 인사담당자에게 공식적으로 문제 제기를 하세요.
참고 버티기소다는 기록을 남기며 차분히 대응하는 것이 이후를 위해 유리합니다.
안녕하세요 읽으면서 마음이 많이 무거워졌어요 이제 막 적응하려는 시기에 그런 상황을 겪으셨다니 얼마나 힘드셨을지 충분히 공감됩니다 말씀하신 상황은 반복적이고 공개적인 압박, 모욕감, 감정적인 위협 등이 포함돼 있다면 ‘직장 내 괴롭힘’으로 볼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요 특히 ‘업무상 적정 범위를 넘어서는 정신적 고통’이나 ‘근무환경 악화’를 야기하는 언행은 직장 내 괴롭힘에 해당한다고 근로기준법 제76조의2에서도 명시돼 있어요 물론 처음이라 실수할 수 있지만 그에 대한 피드백이 모욕적이고 위협적인 방식으로 반복된다면 절대 정당화될 수 없어요 현재처럼 한숨을 쉬며 반응하거나 가슴을 치고, 소리를 지르는 행동은 위압감을 주는 방식이고 이것은 정서적 폭력에 해당할 수 있어요 만약 말씀하신 분이 실질적인 교육 담당자라면 더더욱 부적절한 행동입니다 우선은 신뢰할 수 있는 상급자, 즉 팀장님이나 인사 담당자에게 조심스럽게 현재 상황을 알리고 정식으로 기록을 남겨두는 것이 좋고 회사 내 익명 상담 창구나 노무사와 상담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증거가 될 수 있는 메신저, 메일, 음성 등의 자료도 안전하게 보관해두시고요 무엇보다 ‘내가 너무 예민한가’라고 자책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지금 감정은 당연하고 타당한 것이에요 쉽게 포기하고 싶지 않다고 하셨던 마음만큼 지금 상황에서 나를 지킬 수 있는 방법부터 하나씩 찾아가시길 응원할게요 도움 되셨길 바래요 좋은 하루 되세요
실수를 한다고 앞에서 티가 나게 한숨을 쉬는 것은 옳지 못한 행동이네요... 거기에 신경질까지 부린다면 직장내 괴롭힘에 해당할 것 같습니다. 주로 그렇게 화내는 사람들이 본인도 일을 잘 못하더라고요... 팀장님한테 먼저 이야기를 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안통한다면 그 위의 상상에게 말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런 상황은 직장 내 괴롭힘에 해당될 가능성이 높아요.
특히 신경질 내거나 소리 지르는 행동은 부적절하고,
참고 견디기 힘들면 바로 팀장님이나 인사팀에 말씀하시는 게 좋아요.
참기보단 문제를 해결하는 게 더 중요하니까, 용기 내서 상담하시고,
필요하면 원장님께도 말씀드리세요. 혼자 힘들어하지 마시고,
건강하게 일하실 수 있도록 조치 받으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본인도 느리고 잘 따라가지 못하는거 알면서 그정도를 직장괴롭힘이라고 생각할거면 아예 취직하지 말고 창업하세요!
남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법을 좀 익히세요!
세상이 왜 본인위주로 돌아가야 한다고 생각해요?
어렸을땐 부모나 가정이 당신을 이해하고 기다려주지만...
성인들의 세상은 냉정합니다!!!
선택과 도태만 존재하지 교육이나 인내,이해를 기대하지 마세요!!!
더 분발하고 노력하세요!
(댓글보면 대부분 이해한다는 듯 헛소리 지껄이는데 매우 무책임한 개소리입니다!!!
본인들이 상사라면 그보다 백배 못되게 굴 인간들이죠!
충언역이,양약고구입니다!
참고하세요!)
차근차근 일을 가르쳐도 될일을 가슴팍 치고 소리 지르고ᆢ
질문자님이 모욕적이었겠어요
한번은 말씀 드리세요
금방 이해하지 못해 죄송한데 차근차근 알려달라고
그러고도 반복되면 윗선께 말씀 드리세요
인격적으로 대해줘야지 일머리 늦다고 그런식으로 직원을 대하면 안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