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냥한다슬기
- 역사학문Q. 가톨릭에 유독 엘리트가 많은 이유는 뭔가요?가톨릭 자체가 교황에 바뀔때마다 교회법이 바뀌는 것 같고제가 볼때 이단적요소가 많다고 생각이 들거든요근데 유독 학식이 있고, 공부를 많이 한 사람이 믿음이 강하던데 이유는 뭔가요?
- 생활꿀팁생활Q. 예장합신 예장고신 차이점은 뭔가요?제가 볼때는 둘다 비슷한걸로 아는데요예장합동은 예정설로 알고 있거든요혹시 자유의지를 강조하는 교단은 어디인가요?????
- 생활꿀팁생활Q. 여성목사(장로) 허용안하는 교단은 어디인가요?기침에 다닐려고 했는데인터넷에 찾아보니, 여성목사를 허용한다고 있더라구요 장로교는 몇몇 교단만 허용한다고 적혀있는데정확한 정보는 어디인가요?
- 생활꿀팁생활Q. 정신건강이 안좋아져서 호주 워킹홀리데이 갈려는데요혹시 현지인이랑 연락할만한 한인 커뮤니티가 있나요 영어를 하나도 못해서 한인잡이라도 뛰어야 할 것 같아요 지금 상황에는 너무 한국에서 살기 버겁고 잠깐이라도 좋으니 외국에서 돈벌어서 어학원이라도 다녀서 공부하고 싶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나이문화 때매 너무 스트레스 받을 지경인데어쩌죠, 제가 아무리 무의식 또는 생각훈련을 한다고 하더라도 여긴 일단 한국이라는 환경이고, 사회적 통념을 깨기란 쉽지 않아 보여요 저는 공부하고 싶으면 삼십대던 마흔이던 하면 된다고 생각하지만, 여긴 일단 외국이 아니라 한국이니까요 내가 아무리 이렇게 생각한들 어떤 자리 역할에 세대교체가 되고 또 미래세대가 주축이 된다면 내가 그런 의미를 가지더라도 어쩔 수 없는 거 아닐까요… 나이에 따라 이걸 해야한다 저걸 해야한다 이미 울타리가 짜여진 요새니까 너무 힘들어요
- 양육·훈육육아Q. 부모과잉보호로 인해 아무것도 못하는 사람이 된 거 같아요부모가 어릴때 감정노동을 시키고 커서는 스트레스 인형으로 만들어놔서 어딜 가든 주눅이 들고 자존감도 낮고 한부모가정에 태어나서 자꾸 타인에게 의존하게 됩니다 지금은 26살이라 당연히 독립은 했지만 잠을 잘때마다 부모가 저한테 했던 행동으로 인해 악몽을 몇번이나 꾸는 지 모르겠어요. 예전부터 발달이 느리고 지능도 낮았는데 독서를 많이해서 이까지 주체성을 찾은거라 좀 더 나아가는 법 없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캐나다 워홀가고 싶어서 그런데요 혹시 궁금한 게 있어요제가 영어를 하나도 못하는데 현지에서 영어를 공부할 수 있을까요 한인잡을 한다던가.. 26살인데 너무 힘들었어서 그냥 어느나라든 상관없는데 캐나다 그렇게 살고 싶더라구요
- 생활꿀팁생활Q. 미국 사이버대학중에서 영어배울 수 있는 사이버대학 있나요?한국어 할 수 있는 교수가 있을까요?궁금해서 적어봅니다 혹시나 있으면 메일이라도 한 번 보내고 싶어서요 당장에 또 영어를 못하지만, 미국 사이버대학 중에서 국가공인으로 인정해주는 학위취득할 수 있는 곳이 있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한국인들 조금 혐오할 것 같은데 저만 그런가요실패하면 안되는 건가요?너가 노력을 안했잖아 말고 너가 부족한 점도 있었지만 다음 번에 더 잘하면 되는거라고…하면 안되는건가요..나이문화도 너무 스트레스에요그냥 그 나이에 뭐해야한다 이게 사고방식을계속 주입하는데 미칠 것 같아요이런 고민을 이야기하면 상대방에게 너무휘둘린다는 식으로 돌려말하더라구요휘둘리는게 문제가 아니라 그냥 그렇게 말하는태도가 문제가 아닌가요
- 가족·이혼법률Q. 가족들에게 너무 시달렸는데 성본변경은 부모 동의가 있어야 하나요?저희집은 한부모가정이구요나중에 해외에 살면 성본변경이라던가 가능할 수 있을까요 개인적으로 제 이름은 제가 선택해서 살고 싶거든요